댓글 리스트
-
작성자 귀여운 유벤군 작성시간07.01.12 요즘 포츠머스를 하면서 느끼는 점이지만 무조건 지원금이 많다고 해서 효과가 좋은 것도 아닌것 같더군요. 포츠머스로 할 때 첫번째 시즌에 55억 가량을 지원해 주는 일본 구단 1팀(오사카)을 잡았는데 재정에 별다른 효과를 불러오질 못하더군요. 오히려 제가 선수를 너무 사제껴서(....) 600억원이 훨씬 넘던 총재정이 지금은 -50억원..-_-;; 일단은 맨유처럼 명성이 좋아야 효과가 좋을 것 같더군요.. 맨유로는 첫 시작무렵 총재정이 500억원 가량이었는데 일본 위성구단 하나 잡으니 시즌 끝나고 2500억원으로 불었는데 말이죠..;;
-
작성자 짠물축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1.15 제 경험을 얘기하자면 라치오로 1시즌후에 위성구단 요청했더니 일본구단 중국구단 무더기로 나오더군요. 연속으로 두개 걸려서 주빌로(55억짜리) 다렌(55억짜리) 신청했구요. 2시즌후 신청했는데 5개정도가 연속으로 나왔습니다. 이건 랜덤이라... 5개중에 미국구단 두개가 걸리더군요. 만약 일본하고 중국구단 신청안했다면 섞어서 다섯개 전부 걸릴수도 있었을텐데... 아무튼 DC유나이티드(18억) 시카고(55억) 이렇게 4개 맺었더니 달달이 몇백억씩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우리팀 주전 연봉이 최하 50억 최고 70억정도 주고 있습니다. 연봉 올려주고 부터 활약이 장난아닌거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현재 재정총액이 5천억 넘어서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