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팀 2군팀하고만 친선경기를 하는겁니다
친선경기를 하는이유는 시즌이시작하기전 체력관리 뭐 전술의 수정등등이있겠지만
저는 투어나 꼭 컵할때 부상이 꽤 나오더라구여
그냥 친선경기는 우리팀이 원정을 가서 경기를 하기때문에 수입도 없고
그래서 우리팀(볼튼)2군에 1군로테이션돌릴애들이랑 주전 몇명
1군에 원래 멤버 이렇게 하고
2군에 전술도 좀 짜주고 1군에있는선수들 집어넣어주고
경기하니깐 부상도 안나오고 경기수입료는 적지만 400만원정도 벌더라구여
그래서 후보든 주전이든 출장가능상태 만들어주고 적지만 수입료도 벌구
저만그런지는몰라도 친선경기할때 부상당하면 진짜 열받더라구여
근데 이상하게 같은팀2군이라 그런지 살살하나?부상을 당해도 가벼운타박상 3일정도
빨간부상은 여태까지 한번도 안당해봤구여;;
전술을 한번에 2개씩 돌릴수있고 그냥 예측해보는건데
다른팀이 아니라 같은팀이랑 하니깐 컴퓨터들이 내전술을 파악못할거같은 느낌도 들고 ㅋㅋ
뭐 뒷북같지만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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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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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no.20洪skjaer ™ 작성시간 07.05.01 구단이라도 사용료 들어가요. 경기장 관리비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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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다드 작성시간 07.05.01 레딩으로 할때 사기 바닥치길래 2주동안 경기없을때 사기올리려고 2군이랑 친선경기 넣어놨더니만 에디존슨 설기현 한달부상..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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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거침없이 하이그래 작성시간 07.05.01 후보들 출장가능 상태는떙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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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보노보노O 작성시간 07.05.02 후보 출장 가능이야 보통 친선경기도 후보 12명에 교체 무제한이라 충분히 가능한데요....게다가 수석코치한테 친선경기 맡기면 알아서 후보까지 출장가능 만들어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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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현산리 작성시간 07.05.02 - _ - ; 일본이나.. 미국에 위성구단있으면..; 일본이나 미국으로 투어가는게;; 돈 많이 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