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허접과고수의차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7.06.20
아 참고로 시즌 막판에 투사 집결 시키는 것도 사기 꽤나 올라가니 기뻐하시길..ㅎㅎ(근데 꼭 투사 집결 시키면 비기거나 지는..저만 그런가..)저는 36라운데에 에시앙이 37라운드에 파투가 집결 시키는 군요....ㅎㅎ 덕분에 지금 사기는 대부분이 최상아니면 매우좋음 입니다..
답댓글작성자허접과고수의차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7.06.20
물론 상황에 따라 다르죠...예를 들어 백업선수사기가 최상이고 주전이 형편없음인데다 능력치가 엄청난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면 백업을 선발로 보네요 주전은 뒤에 보네는 것임...그리고 사기 관리 잘하면 반응 안 좋아도 양호함이나 좋음 선은 유지 하고. 웬만한 주전은 반응 좋게 보이니 2~3명이나 형편없음이었던 적은 없었어요
답댓글작성자Ronaldo.9 작성시간07.07.04
그럴땐 언론에 답을 하지 않거나 경각심을 주는 멘트(동기부여)를 해야죠. 저도 1차적으로 긍정적인 답변을 합니다만 상황에 따라 (연승 행진중 선수 방심 혹은 굳이 사기를 더 올릴 필요가 없다 느껴질때) 동기부여적인 측면을 고려해서 행하죠.
작성자을지곰덕작성시간07.06.21
1번에서 선수들이 경기앞두고 자신감을 잃었으면 경기전 라커룸 대화에서 부담감을 버려라 던가 상대팀이 강팀일경우에는 이길수 있다 또는 행운을 빈다로 할경우 많이 회복이 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전반끝나고 선수 평점이 별로라면 과감히 교체해주는것도 한 방법이긴 합니다..
작성자히루짱작성시간07.06.25
2번 경우에는 그냥 개인적인 느낌상 풀포텐과 어빌이 20이상 차이가 있다면 잠재력을 다 보여주지않았다 위주로, 20이하면 즐기고 있다 내지 최우선으로 기용할 것이다고 괜찮은 것 같습니다. 물론 풀포텐과 어빌이 20이상 차이가 나게된게 나이먹고 하향세일때라면 얘기는 달라지겠지만요..(그래서 저는 잠재력을 다 보여주지 않았다는 말은 주로 23살 이하 유망주에게 써먹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