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게엔 이번이 처음이네요; 처음으로 쓰지만 한번 유용한걸 올려보고자 좀 끄적여봅니다.
하위리그를 하다보면 구단재정이 좋지 않은고로..(사실 몸값이 낮은 선수한테 좀 큰 제의가 와도) 구단주가 거절하기엔 너무 좋은 제의라며 낼름 승낙해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처음 한두번이야 그러려니 하겠지만 나중에가면 주력선수들이 다 사라져버리죠;
각설하고 이 상황을 막는 방법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먼저 자신의 팀의 선수들중, 큰 구단들이 관심을 갖는 선수들이 있습니다.('관심' 이 떠있겠죠) 이 선수가 팔려나가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선수 상태 설정'탭을 클릭합니다. 거기서 볼때 선수의 '이적허용금액' 이 있습니다.(보통 역제의를 한번이라도 하지 않았다면 금액은 '미정' 이라고 나와있을겁니다.) 이 금액을 '0원'으로 설정합니다 그리고 미정으로 되있을때엔 회색으로 활성화돼있지 않던 메뉴들이 활성화되는걸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메뉴중 '모든 제의 거절' 을 눌러주면 되는거죠. 그리고 변경확인을 해줍니다.
이렇게 하면 적어도 선수가 팔리는것은 방지할수 있습니다.(컴퓨터의 멍청함때문인지 다들 0원으로 제의해서 구단주도 떡밥을 물지 않는거죠.) 다만 나중에 이 선수를 팔려고할때 위의 설정을 해제하지 않는다면 평생 선수가 팔리지 않는 역효과가 나기도...참 그리고 선수들의 야망이 높다면 큰 구단들의 제의를 거절했을때 불만이 발생하는 경우가 생길수 있습니다.
뭐 그건 재량껏...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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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크라이드 작성시간 08.08.20 맞습니다.구단주가 맘대로 못팔게 하는방법은 타구단의 이적제의나 문의를 모조리 무시하는방법이지요,그러나 무시하다보면 오히려 선수쪽에서 불만이 터져나오는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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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첼시풋볼클럽 작성시간 08.08.22 380억보다 적거나 같은 금액 거절로 딴구단 제의 다 무시햇는데, 225억에 구단주가 팔아버렷음 진짜 ㅄ구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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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검심dsds 작성시간 08.09.01 전 리옹 하는데 2시즌째 구단주가 보드메르 580억에 팔아서 ㅡ.ㅡ 엄청 짜증 나더군요 그리고 멘사도 220억 바르샤에 팔라고 하는거 혹시나 제계약 해보니 남더군요 ....보드메르 아까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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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yashin 작성시간 08.10.23 제가 해본 결과 모든 제의 거절이 가장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가격은 미정으로 해도 상관없구요 그렇게 되면 구단주 수락을 막을수 있습니다 다만 선수가 불만이 뜨는데 꾸준히 경기 출장 시켜 주시고 좋은 활약을 하게 되면 칭찬해주세요 그러면 불만도 시간이 지나면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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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할수있다. 작성시간 10.01.18 걍 fmm 으로 그 구단주 불러와서 감독간섭 1 로 고쳐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