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버그는 fm2013 플레이팁 게시판의
마음은호날두 님이 올리신
http://fmkorea.net/index.php?mid=fm13tips&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ED%99%9C%EC%84%B1%ED%99%94&document_srl=44985725
를 응용했습니다
처음 올리는 글이라 이상 할 수 있습니다

팀은 리그2의 요크로 했습니다
진행을 위해 다른 팀에서 관심도 없고 절대 요크에는 안 올 선수를 고릅니다

저는 호나우지뉴로 했습니다
여기서 영입제의로 들어갑니다
자유계약이나 보스만 룰이 아닌 선수의 경우는 구단과 이적료 합의가 된 후에 선수 창에서 계약-계약 제의로
들어가야 합니다

들어가면 처음부터 협상 할 생각이 없다고 합니다
여기서 선수 이름이나 그 위에 있는 감독이름 팀이름에 마우스를 대고 우클릭을 합니다.
그 상태에서 비활성화 되어있는 계약제시를 눌러줍니다

그러면 위 사진처럼 변하게 됩니다
여기서 예산 조정에 들어갔다가 다시 뒤로 돌아옵니다

그러면 이렇게 변하게 됩니다
기존 주급 버그는 여기서 최대한 선수가 원하는 주급을 맞춰서 협상확정을 한 후에 바꿔야 합니다
일단 위 사진의 주급을 자기가 원하는 주급으로 바꿔줍니다

대충 이렇게 만듭니다
그리고나서 아까 처음에 계약제시 할때와 같이
선수이름등에서 우클릭을 해줍니다

그 상태에서 비활성화 되어 있는 계약 확정을 눌러줍니다
그러면 빨간색으로 뜨지만 협상완료가 됩니다
이제 나가기를 누르고 진행을 하면

이적이 완료됩니다.
스탭 영입이나 선수 재계약, 감독직 재계약 할 때도 쓸 수 있습니다
펨코에서 퍼옴... 이해하기 편하게 요약하자면
이적에 눈꼽만치도 관심없고 우리팀에 올생각도없는 선수나 스텝을 강제이적.....
이적료가맞어서 상대구단이 승낙만하는순간 주급부터 의사까지 깡그리 개무시하고
내 노예됨....
리플중에 가장많은 호응이 있는리플은..... 리그진행중에 웽거가 웽알웽알 거려서
u-21감독만들었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