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시리즈(FM포함) 에서 역시 빼놓을수 없는 재미는 이적입니다.
특히 선수영입하는 맛이 엄청난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돈이 필수죠.
또한 주급이나 필요없는 선수들을 정리하기 위해선 선수들을 잘 팔아야 하는데,
나름대로 팁을 얻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1. 우선 선수의 몸값을 봅니다.
2. 선수의 몸값보다 낮춰서 선수의 몸값을 설정합니다.다만 여기서 선수의 몸값보다
약간 낮게 책정합니다. 예를들어 몸값이 200 억이면 190억 정도로.
저같은 경우는 기본책정값을 잘 씁니다. 1.9억, 4.5억,9억,19억,48억 95억,180억,290억
같은..(이거 제 기억으로 쓰는거라 정확한지 모르겠습니다만 대충 비슷할겁니다. )
또한 동시에 이적대상으로 올려야죠.(방출대상으로 올리면 되죠.)
3. 한턴 돌립니다.
4. 여기서 분기점이 되죠(A). 관심이 뜨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입니다.
선수의 몸값보다 약간 적게 책정했는데,첫방에 관심이 뜬다면 아주 좋죠. 비싸게 팔수 있는
경우입니다.
4-1. 관심이 떳을경우 '다른구단에 제의'를 합니다. 대상은 관심있어하는 팀만 해도 됩니다.
아까의 예로 몸값이 200억인데 몸값 책정을 190억했는데 관심이 떴다! 그럼 전
이적료 0원에 24개월 할부로 650억으로 제의합니다.
4-1-1 또다시 분기점(B)입니다. 승낙하면 좋죠. 다만 승낙한 팀이 2-3개 팀이다. 이럴경우는
저 같은경우 1팀은 허락하고.나머지는 더 높이 부릅니다. 안되도 1팀은 승낙했으니
안전장치는 있죠.
4-1-2 몸값이 비싸다고 싫다고 하고 관심은 그대로 있는 경우에는 50억씩 낮춰서 부릅니다.
이 패턴을 될 때까지 반복하면 어느순간 허락합니다.
4-2 (A)분기점에서 1턴 돌렸는데 관심이 안뜰경우 몸값책정을 50억을 낮춰서 다시 합니다.
1턴씩 관심이 뜰때까지 몸값책정을 50억씩 낮춰서 합니다. 관심이 어느순간 뜨면
4-1로 가서 그대로 행하면 됩니다.
여기서 주의할것은 몸값 100 억 이하면 단위를 내릴때마다 30억 단위로 해주세요.
또한, 몸값이 0원까지 갔는데도 관심이 안뜬다면, 과감히 포기하고 겨울이적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해주시길 바랍니다. 다만 몸값 0원했더니 관심이 뜰 경우는 그래도 충분히 팔립니다.
분할지급은 FM에서 (5.02패치) 이적료가 절반으로 책정됩니다. 때분에 컴퓨터가 이적료가
300억원이 준비되어있고 선수몸값으로 300억까지 지불할 용의가 있다면 분할지급으로는
2배이상을 제의해도(24개월의 경우) 똑같이 승낙한답니다.
저같은 경우 무조건 선수팔땐 분할지급으로 팝니다.(24개월) 보통 여름시장에 선수들을 파는데
1시즌마다 평균 5000억 원 이상으로 팝니다. 가장 많이 팔았을경우는 1조도 넘어보았습니다.
보스만을 이용해서 선수몸값이 200억 이상이면
영입해서, 바로 팔아서 돈을 법니다.(원래 이러면 안되는데, 돈놀이를 한번 해보자는 마음에..)
팁을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제 경험으로 보아서 맨처음 제의하는 돈을 적겠습니다.
선수몸값이 100억이하 --> 290억
100-200억 --> 390억
200-300억 --> 600억
300억 이상 --> 760억(이게 분할지급으로는 한계더군요)
만약 선수몸값이 200억인데 선수몸값책정을 90억으로 해야 관심이 떴을경우에도 처음에는
바로 위에처럼 제시합니다. 물론 실제선수 몸값에 비슷하게 책정하고 관심이 떴을경우
처음에 제시하는 가격에 승낙할 경우가 많습니다만, 그렇지 않을경우도 비싸게 파는경우도
있습니다.
자. 위의 내용은 자신이 타구단에 제의하는 경우였고요.
타구단에서 제의도 안했는데, 저의팀 선수에게 제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경우는 대박찬스입니다. 보통 이럴경우 실제 선수 몸값과 비슷하게 제의를 하는데요.
이 경우는 저 위에서 말한것처럼 최소 분할지급(24개월)로 2배까지는 제의하면 무조건
승낙이고요
5배까지도 가능합니다. 한 예로 데미첼리스같은경우 몸값 100억입니다만, 제의와서 분할지급
으로 500억 불러도 승낙하더군요. 크리스티아노 호나우도는 몸값 700억일때 3000억 정도
불러도 승낙하고요(24개월 분할 760억, 10경기 득점후 760억, 10경기 출장후 760억,그리고 현금
으로 조금.) 가능하면 현금은 0원으로 받으시고 전부 24개월 할부로 제의하는게 성공확률이
높습니다.
다만 평균적으로 3배정도가 제의하는게 괜찮을듯 싶습니다. 아주 뛰어난 선수면 더 부르고요.
아뭏든 FM(5.02패치)에서 돈버는 비결은 바로 24개월 할부라고 전 확신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미들스브로로 했는데 첫시즌부터 34억원, 1280억, 495억, 4410억,9270억,
1.03조 , 6070억, 6470억 이렇게 벌었습니다.
나중되니 몸값높은 선수들이 나이가 많아서 몸값이 많이 떨어져서 좀 벌어들이는게 줄더군요.
아참. 이 방법은 확실하진 않지만 부작용이 1개 있던데요. 그건.. 한번 발견해보세요들.. ^^
궁금하신것 있으면 코멘트로 올려주세요.
P.S 역시 제일 힘든것은 몸값 100억 이하인 선수들이더군요....
또한 이적승낙까지 하고 선수도 OK했는데, 그 구단이 이적료가 적어서 취소되거나,
선수와의 협상이 안되서 이적취소되면 참 난감합니다.
마지막으로 위의 방법을 할려면 메모장(보조프로그램에 있죠.) 필수입니다.
안그러면 이선수를 얼마에 마지막으로 제의했다가 퇴짜맞았는지 기억못합니다...^^
특히 선수영입하는 맛이 엄청난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돈이 필수죠.
또한 주급이나 필요없는 선수들을 정리하기 위해선 선수들을 잘 팔아야 하는데,
나름대로 팁을 얻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1. 우선 선수의 몸값을 봅니다.
2. 선수의 몸값보다 낮춰서 선수의 몸값을 설정합니다.다만 여기서 선수의 몸값보다
약간 낮게 책정합니다. 예를들어 몸값이 200 억이면 190억 정도로.
저같은 경우는 기본책정값을 잘 씁니다. 1.9억, 4.5억,9억,19억,48억 95억,180억,290억
같은..(이거 제 기억으로 쓰는거라 정확한지 모르겠습니다만 대충 비슷할겁니다. )
또한 동시에 이적대상으로 올려야죠.(방출대상으로 올리면 되죠.)
3. 한턴 돌립니다.
4. 여기서 분기점이 되죠(A). 관심이 뜨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입니다.
선수의 몸값보다 약간 적게 책정했는데,첫방에 관심이 뜬다면 아주 좋죠. 비싸게 팔수 있는
경우입니다.
4-1. 관심이 떳을경우 '다른구단에 제의'를 합니다. 대상은 관심있어하는 팀만 해도 됩니다.
아까의 예로 몸값이 200억인데 몸값 책정을 190억했는데 관심이 떴다! 그럼 전
이적료 0원에 24개월 할부로 650억으로 제의합니다.
4-1-1 또다시 분기점(B)입니다. 승낙하면 좋죠. 다만 승낙한 팀이 2-3개 팀이다. 이럴경우는
저 같은경우 1팀은 허락하고.나머지는 더 높이 부릅니다. 안되도 1팀은 승낙했으니
안전장치는 있죠.
4-1-2 몸값이 비싸다고 싫다고 하고 관심은 그대로 있는 경우에는 50억씩 낮춰서 부릅니다.
이 패턴을 될 때까지 반복하면 어느순간 허락합니다.
4-2 (A)분기점에서 1턴 돌렸는데 관심이 안뜰경우 몸값책정을 50억을 낮춰서 다시 합니다.
1턴씩 관심이 뜰때까지 몸값책정을 50억씩 낮춰서 합니다. 관심이 어느순간 뜨면
4-1로 가서 그대로 행하면 됩니다.
여기서 주의할것은 몸값 100 억 이하면 단위를 내릴때마다 30억 단위로 해주세요.
또한, 몸값이 0원까지 갔는데도 관심이 안뜬다면, 과감히 포기하고 겨울이적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해주시길 바랍니다. 다만 몸값 0원했더니 관심이 뜰 경우는 그래도 충분히 팔립니다.
분할지급은 FM에서 (5.02패치) 이적료가 절반으로 책정됩니다. 때분에 컴퓨터가 이적료가
300억원이 준비되어있고 선수몸값으로 300억까지 지불할 용의가 있다면 분할지급으로는
2배이상을 제의해도(24개월의 경우) 똑같이 승낙한답니다.
저같은 경우 무조건 선수팔땐 분할지급으로 팝니다.(24개월) 보통 여름시장에 선수들을 파는데
1시즌마다 평균 5000억 원 이상으로 팝니다. 가장 많이 팔았을경우는 1조도 넘어보았습니다.
보스만을 이용해서 선수몸값이 200억 이상이면
영입해서, 바로 팔아서 돈을 법니다.(원래 이러면 안되는데, 돈놀이를 한번 해보자는 마음에..)
팁을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제 경험으로 보아서 맨처음 제의하는 돈을 적겠습니다.
선수몸값이 100억이하 --> 290억
100-200억 --> 390억
200-300억 --> 600억
300억 이상 --> 760억(이게 분할지급으로는 한계더군요)
만약 선수몸값이 200억인데 선수몸값책정을 90억으로 해야 관심이 떴을경우에도 처음에는
바로 위에처럼 제시합니다. 물론 실제선수 몸값에 비슷하게 책정하고 관심이 떴을경우
처음에 제시하는 가격에 승낙할 경우가 많습니다만, 그렇지 않을경우도 비싸게 파는경우도
있습니다.
자. 위의 내용은 자신이 타구단에 제의하는 경우였고요.
타구단에서 제의도 안했는데, 저의팀 선수에게 제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경우는 대박찬스입니다. 보통 이럴경우 실제 선수 몸값과 비슷하게 제의를 하는데요.
이 경우는 저 위에서 말한것처럼 최소 분할지급(24개월)로 2배까지는 제의하면 무조건
승낙이고요
5배까지도 가능합니다. 한 예로 데미첼리스같은경우 몸값 100억입니다만, 제의와서 분할지급
으로 500억 불러도 승낙하더군요. 크리스티아노 호나우도는 몸값 700억일때 3000억 정도
불러도 승낙하고요(24개월 분할 760억, 10경기 득점후 760억, 10경기 출장후 760억,그리고 현금
으로 조금.) 가능하면 현금은 0원으로 받으시고 전부 24개월 할부로 제의하는게 성공확률이
높습니다.
다만 평균적으로 3배정도가 제의하는게 괜찮을듯 싶습니다. 아주 뛰어난 선수면 더 부르고요.
아뭏든 FM(5.02패치)에서 돈버는 비결은 바로 24개월 할부라고 전 확신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미들스브로로 했는데 첫시즌부터 34억원, 1280억, 495억, 4410억,9270억,
1.03조 , 6070억, 6470억 이렇게 벌었습니다.
나중되니 몸값높은 선수들이 나이가 많아서 몸값이 많이 떨어져서 좀 벌어들이는게 줄더군요.
아참. 이 방법은 확실하진 않지만 부작용이 1개 있던데요. 그건.. 한번 발견해보세요들.. ^^
궁금하신것 있으면 코멘트로 올려주세요.
P.S 역시 제일 힘든것은 몸값 100억 이하인 선수들이더군요....
또한 이적승낙까지 하고 선수도 OK했는데, 그 구단이 이적료가 적어서 취소되거나,
선수와의 협상이 안되서 이적취소되면 참 난감합니다.
마지막으로 위의 방법을 할려면 메모장(보조프로그램에 있죠.) 필수입니다.
안그러면 이선수를 얼마에 마지막으로 제의했다가 퇴짜맞았는지 기억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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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애국자 작성시간 05.02.28 이거 진짜 대박이군요... 디알렉 550억이던 시절에 1300억에 팔았습니다..ㅋㅋ 감사요.. 다른선수들도 다 2~3배에 팔았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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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두형 작성시간 05.03.24 seedorf 몸값275억짜리 700억에 팔았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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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올 인 작성시간 05.04.05 ㅎㅎㅎ 전 수원삼성으로 송종국 몸값30억원이었는데 130억에 팔았네요 ㅎㅎ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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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왕 작성시간 05.04.26 5.05 됩니다!!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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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지한가수님 작성시간 05.06.04 이적 대상에 올린다는게 무슨말인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