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Volante (보란치) : 라틴어
2> Anchorman (앵커맨) : 보란치를 영어로 번역한거지만, 둘은 조금 다릅니다.
앵커맨이 공수를 조율하고 이어주는 중요한 포지션이며(Linker 링커라고도 함)
보란치는 상대 미드필더를 마킹하는 등.. 그러니까 수비 중심이죠..
여기서 세부적으로 [rinker]는 공격형 미드필더(AM)라고도 합니다.
즉 보한치는 DMC를 통칭하는것이며 앵커맨은 AM/MC/DMC나 다될수가 있다는 말이죠.
--------------------------------------------------------------------
&& 앵커맨의 역활은 예를 들면..&&
1. 앵커맨의 대표적선수는 누가 있나요?
당근 과르디올라죠!
알베르티니도 잘하죠~
요즘은 샤비 샤비알론소 둘이 많은 기대를 받고 있고요
우리나라의 권집..이 선수 정말 잘합니다.
몇년뒤엔 거물급선수가 될겁니다
2. 앵커맨의 공격과 수비의 비중은 어느 정도인가요?
미들진에 따라 틀리겠죠..앵커맨을 수비형으로 놓을경우 대부분 두명이 섭니다(바라하-알벨다,샤비-게라드)
따로 공격형미들이 있는 상태에서 쓰인다면 수비적으로 치중되겠구요
아니라면 공격적비중이 늘어나고 다른 수비형미들에게 수비적비중이 증가되겠죠
3. 앵커맨이 되기 위한 체력, 정신, 스피드는 얼마나 되야하나요?
일단 수비형미들에게 체력은 매우 중요하죠..정말 마니 뛰어야하는 직업입니다
양끝을 번갈아 뛰어다녀야하니까요..앵커맨도 마찬가지죠.
정신력은 어느정도 보통보다 더 필요하다 생각되여
경기를 조율하려면 상대팀 페이스에 휘둘리면 안되니까요
냉철한 판단력이 있어야지요
스피드 물론 빠르면 좋겠지만 보통이면 되져
앵커맨은 경기조율력.패싱력.시야 이게 관건인듯해요
요즘은 볼키핑력에 대한 요구도 높아지고 있죵
물론 수비형미들로서의 기본적 능력인 스태미너,슛팅력 등은 갖춰야죠
--------------------------------------------------------------------
<< 다른것에 대해서...>>
1> 리베로(Libero)-스위퍼(Sweeper) :
팀의 수비 조직의 리더를 말한다. 영어로 스위퍼(Sweeper:청소하는 사람),
이탈리아어로 리베로(자유인)라고 부른다. 4인 또는 3인이 구성된 수비
선상의 중앙에 위치하여 마크 상대가 없이 전체 수비를 담당한다.
리베로라는 말은 1970년대 독일의 프란츠 베켄바우어가 이 포지션을 완성
시켜 스스로에게 붙인 이름으로, 마크할 상대가 없는 수비자라는 의미에
서 붙였다고 한다. 리베로는 또한 "free-back"이라 불리기도 합니다.
2> 스토퍼(Stopper) :
스위퍼와 마찬가지로 중앙에 위치하지만, 스토퍼는 상대편의 스트라이커
(Striker)를 1 대 1로 마크하는 게 차이점이다. 상대편의 스트라이커를
집중 마크해야 하므로 원톱일 때는 1명의 스토퍼를, 투톱일 때는 2명의
스토퍼를 세운다.
3> 센터 백(Center Back):
지역 방어의 수비 선상에서 중앙에 있는 2명을 센터 백이라고 하는데, 전
체적으로 백 선과 나란히 위치한다. 이 두 선수는 스토퍼와 리베로의 역
할을 동시에 수행해야 하기 때문에 양쪽의 자질을 두루 갖추고 있어야 한다.
4> 윙 백(Wing Back):
윙백은 본래 "윙 미드필더 앤 풀백" 의 줄임말입니다.
이들은 터치라인에 포진하며 사이드 돌파, 크로싱 등 활발한 공격임무를 가지고 있으며,
수비시에는 경우에 따라 3-back을 5-back으로까지 변화시키는 수비임무까지 띄고 있습니다. (3-5-2전술에서 DMR/DML)
이들은 포지션 구분시 미드필더로 구분되며 플레이스타일도 전자의 공격임무에 주로 가깝죠.
우리나라와의 16강전에서 머리가 깨지는 투혼을 보여줬던 이탈리아의 프란체스코 코코가 3-back에서의 좋은 윙백이구요, 우리나라의 이을용 선수도 월컵에서 윙백으로 플레이 했죠
5> 풀백 (FULLBACK)
이들은 위의 윙백의 설명에서 알 수 있듯이 미드필더의 임무를 제외한,
이름 그대로 풀백만의 임무를 가집니다.
이들은 강력한 수비력을 지니고 있으며 포지션 구분에서 수비수로 구분됩니다.
하지만 이 풀백도 팀 전술에 따라 달라지는것이, 윙어와의 오버랩 플레이를
사용하는 전술일 경우 돌파능력이나 크로싱 능력도 필요하게 됩니다.
브라질의 카푸나 카를로스 같은 선수들은 워낙 기량이 출중해서
4-back에서의 풀백이나 3-back에서의 윙백도 무난히 소화해내는 선수들입니다
4-4-2 에서의 DL은 정확히 (LEFT FULLBACK)이 맞는것이고 DR은 (RIGHT FULLBACK)이 맞는 용어임니다 ^^
2> Anchorman (앵커맨) : 보란치를 영어로 번역한거지만, 둘은 조금 다릅니다.
앵커맨이 공수를 조율하고 이어주는 중요한 포지션이며(Linker 링커라고도 함)
보란치는 상대 미드필더를 마킹하는 등.. 그러니까 수비 중심이죠..
여기서 세부적으로 [rinker]는 공격형 미드필더(AM)라고도 합니다.
즉 보한치는 DMC를 통칭하는것이며 앵커맨은 AM/MC/DMC나 다될수가 있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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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맨의 역활은 예를 들면..&&
1. 앵커맨의 대표적선수는 누가 있나요?
당근 과르디올라죠!
알베르티니도 잘하죠~
요즘은 샤비 샤비알론소 둘이 많은 기대를 받고 있고요
우리나라의 권집..이 선수 정말 잘합니다.
몇년뒤엔 거물급선수가 될겁니다
2. 앵커맨의 공격과 수비의 비중은 어느 정도인가요?
미들진에 따라 틀리겠죠..앵커맨을 수비형으로 놓을경우 대부분 두명이 섭니다(바라하-알벨다,샤비-게라드)
따로 공격형미들이 있는 상태에서 쓰인다면 수비적으로 치중되겠구요
아니라면 공격적비중이 늘어나고 다른 수비형미들에게 수비적비중이 증가되겠죠
3. 앵커맨이 되기 위한 체력, 정신, 스피드는 얼마나 되야하나요?
일단 수비형미들에게 체력은 매우 중요하죠..정말 마니 뛰어야하는 직업입니다
양끝을 번갈아 뛰어다녀야하니까요..앵커맨도 마찬가지죠.
정신력은 어느정도 보통보다 더 필요하다 생각되여
경기를 조율하려면 상대팀 페이스에 휘둘리면 안되니까요
냉철한 판단력이 있어야지요
스피드 물론 빠르면 좋겠지만 보통이면 되져
앵커맨은 경기조율력.패싱력.시야 이게 관건인듯해요
요즘은 볼키핑력에 대한 요구도 높아지고 있죵
물론 수비형미들로서의 기본적 능력인 스태미너,슛팅력 등은 갖춰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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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것에 대해서...>>
1> 리베로(Libero)-스위퍼(Sweeper) :
팀의 수비 조직의 리더를 말한다. 영어로 스위퍼(Sweeper:청소하는 사람),
이탈리아어로 리베로(자유인)라고 부른다. 4인 또는 3인이 구성된 수비
선상의 중앙에 위치하여 마크 상대가 없이 전체 수비를 담당한다.
리베로라는 말은 1970년대 독일의 프란츠 베켄바우어가 이 포지션을 완성
시켜 스스로에게 붙인 이름으로, 마크할 상대가 없는 수비자라는 의미에
서 붙였다고 한다. 리베로는 또한 "free-back"이라 불리기도 합니다.
2> 스토퍼(Stopper) :
스위퍼와 마찬가지로 중앙에 위치하지만, 스토퍼는 상대편의 스트라이커
(Striker)를 1 대 1로 마크하는 게 차이점이다. 상대편의 스트라이커를
집중 마크해야 하므로 원톱일 때는 1명의 스토퍼를, 투톱일 때는 2명의
스토퍼를 세운다.
3> 센터 백(Center Back):
지역 방어의 수비 선상에서 중앙에 있는 2명을 센터 백이라고 하는데, 전
체적으로 백 선과 나란히 위치한다. 이 두 선수는 스토퍼와 리베로의 역
할을 동시에 수행해야 하기 때문에 양쪽의 자질을 두루 갖추고 있어야 한다.
4> 윙 백(Wing Back):
윙백은 본래 "윙 미드필더 앤 풀백" 의 줄임말입니다.
이들은 터치라인에 포진하며 사이드 돌파, 크로싱 등 활발한 공격임무를 가지고 있으며,
수비시에는 경우에 따라 3-back을 5-back으로까지 변화시키는 수비임무까지 띄고 있습니다. (3-5-2전술에서 DMR/DML)
이들은 포지션 구분시 미드필더로 구분되며 플레이스타일도 전자의 공격임무에 주로 가깝죠.
우리나라와의 16강전에서 머리가 깨지는 투혼을 보여줬던 이탈리아의 프란체스코 코코가 3-back에서의 좋은 윙백이구요, 우리나라의 이을용 선수도 월컵에서 윙백으로 플레이 했죠
5> 풀백 (FULLBACK)
이들은 위의 윙백의 설명에서 알 수 있듯이 미드필더의 임무를 제외한,
이름 그대로 풀백만의 임무를 가집니다.
이들은 강력한 수비력을 지니고 있으며 포지션 구분에서 수비수로 구분됩니다.
하지만 이 풀백도 팀 전술에 따라 달라지는것이, 윙어와의 오버랩 플레이를
사용하는 전술일 경우 돌파능력이나 크로싱 능력도 필요하게 됩니다.
브라질의 카푸나 카를로스 같은 선수들은 워낙 기량이 출중해서
4-back에서의 풀백이나 3-back에서의 윙백도 무난히 소화해내는 선수들입니다
4-4-2 에서의 DL은 정확히 (LEFT FULLBACK)이 맞는것이고 DR은 (RIGHT FULLBACK)이 맞는 용어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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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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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조건 한골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3.09.24 피를로는 아직 미완성 앵커맨이라서 뺀거구요 비에이라는 앵커맨맞습니다, 위의 예는 단적인 예입니다 흥분하지 마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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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락의수제 작성시간 03.10.15 앵커맨에게 프리롤을 걸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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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락의수제 작성시간 03.10.18 피를로는...더블 보란치로 섰던걸로 기억하네요..가투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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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락의수제 작성시간 03.10.18 글고 요새 떠오르는 첼시의 램파드도 좋은 앵커맨에 속합니다..물론 씨엠에서도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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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경서기 작성시간 03.10.31 정말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넘넘 알고 싶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