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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0304~4 기초 배우기

잉글랜드 리그의 장점....

작성자나도배워보자|작성시간04.02.04|조회수4,120 목록 댓글 10
제가 몇달전 cm4때 휴게실에 올렸던건데....

다시 긁어서 올립니다.......(약간의 수정과 함께...)

당시에 팁란에 올려야 할건데.....거따 올리기도 했지만..

03/04기초란이 썰렁해서리......


1. 돈줄이 많다...

타 리그와 달리 컵경기 결과에 따라 돈을 줍니다....

머..1라운드 통과하면 5천만원 2라운드는 5천500 이렇게 해서

6라운드 넘어가면 6억2천.. 머 이런식으로 이길때마다 현찰로 들어오니

어찌 뿌듯하지 않겠습니까... 하위리그로 하면 승격 때문에

컵경기 포기하게되는 다른 리그에 비해 한경기 한경기 목숨걸고 하죠...

게다가 다른곳은 메이져급만 tv중계권이 있는 반면에 하위리그에도

중계권이 있습니다.....7억정도 이긴하지만... 게다가 리그 배당금도 있어서

하위리그도 우승하면 꽤 짭짤한 수입이 됩니다....

이러니 경기에 집중하게 되죠...

한마디로 잉글랜드는 시합하나하나에 현찰박치기로 돈이 보입니다...

2. 컵경기가 많다..

다른 리그의 경우 컵경기 재수없게 1라운드 탈락하면

시즌내내 리그만 하다가 끝나기도 하구...먼가 새로운 자극이 없죠..

영국은 기본적으로 리그컵과 FA컵 두개의 컵을 가집니다...

리그컵의 우승배당금은 20억정도....FA는 38억이구요....

하위리그도 포함된 컵경기라 규모도 크고, 하위팀의 경우

상위팀과의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계기이기도 하죠...

특히 3부나 2부팀이 맨유나 아스날 원정가면 돈 엄청 벌어오고요..

(컵경기는 경기장수입을 반으로 나누죠.....)

시즌초반 리그컵과 후반 FA컵....

2부와 3부 컨퍼런스 리그는 밴스트로피라는 하위리그

자체의 컵경기도 있습니다...상금은 없지만 (주" 03/04에서 조금

상금이 생겼습니다만.....ㅡㅡa 상금이라하기도 초라하죠...)

팀 명성과...또 하위팀에서만 하는거라...유니크하기도하고..

우승가능성도 높은편이죠....

상위팀은 챔스나 UEFA같은거 나가야하고...

시즌내내 바쁘게 진행됩니다.....

3. 일정이 무지 빡빡하다...

일정이 장난이 아닙니다...

프리미어리그를 제외한 하위리그는 리그경기면 46경기를 치뤄야 합니다...

프리미어리그는 38경기구요....

위에서 아시다시피 컵경기가 2개는 기본입니다....

게다가 규모도 큽니다... 컵경기당 2게임씩만 이겨도

상위팀도 42경기...하위팀은 밴스트로피 포함해서 52경기입니다...

제 경우를 들자면.... 3부에서 재수좋게 리그컵을 먹어서

2부에서 46경기의 리그경기와 밴스트로피컵, 리그컵, fa컵, UEFA컵 까지

한번에 4개의 컵대회에 출전하는바람에 선수들 다 지쳐버리는 사태가

있기도 했습니다... 그 해에 거의 60경기가 넘는 경기를 치렀구요..

이게 장점이냐구요?

그럼요 장점입니다...

첫째는 눈에 보이는것...경기가 많으면 돈도 많이 들어죠....

매년 팀재정이 눈에 띄게 불어납니다...그건 바로 전력강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둘째로는 선수기용에 유용합니다..

실제로는 좀 불리한 면이지만 게임의 입장에서는

써보고싶은선수는 많은데 후보로 들이기는 머하고....

그렇다고 주전이 있는데 얘보다 잘하는거 같지도 않고....

등등의 이유로 미룰수 있는 영입을 확고히 해줍니다...

잉글랜드는 진짜 더블스쿼드라고 해야하나....

1군에 한포지션당 2명씩은 보유해야 선수들이 안지칩니다...

스페인같은경우 매주 토요일에만 경기가 있고...

수요일경기가 드문편이죠...

잉글랜드는 일주일 한번경기가 드물고

웬만하면 수 토 두번이고...

어떤때는 토 화 목 일 이런식으로 가기도 합니다.....

또 일정 적은 팀의 경우 후보들이 불만이 생기는데

잉글랜드는 차라리 속편하게 반반 혹은 주전이 그보다 조금많은정도..

출장하기 때문에 안써준다고 머라하지는 않습니다....

예를들면..주전선수가 대략 35~6경기..후보가 25~8경기정도

선발출장하기때문에...ㅡㅡa

주전 컨디션 조절에 최선을 다할 수도 있고

많은 선수들을 거느릴 수도 있습니다....

또 다르게 보면 유망주의 1군경험기회도 많아지는것이겠죠....

(주" 03/04에서는 더블스쿼드의 약화도 눈에 띄지만

부상빈도와 자연체력등의 부각으로 많은 선수를 써볼수있음에는

다를바가 업습니다..)

4. 취업비자.....

취업비자가 좀 그렇죠...

이탈리아리그....

용병제가 없는 리그죠... 정말 싸고 좋은선수들 많이 들여올 수 있고..

우리나라 유망주도 많이 키울 수 있어 좋죠..

게다가 7개의 강팀.......빡세고.....

하지만...수익구조가 절대 개편되지 않아....

하위팀은 정말 승격하기 힘들고....

(저같은경우 c2팀으로 했는데 세리에a올라가는데

주급총액이 2천만원이었습니다.....)

현찰이 잘 안들어오죠....

이탈리아 리그만의 그것도 있겠지만...

(주" 03/04에서는 이탈리아리그는 1년동안 용병 1명만

영입할수있습니다)

취업비자도 그냥 하나의 재미로 본다면..

잉글랜드 리그만큼 꽉 짜여진 리그도 없을겁니다..

오세요 잉글랜드로....

....3부리그.. 헐, 카슬리, 사우스엔드, 브리스틀 로버스의 감독이었던

놈이 씁니다 ㅡㅡa

..........


----

03/04에서는 확실히 독일리그에 손이 가려하는군요.....

잉글랜드와 이탈리아리그는 비유럽권선수들과 거리가

너무나도 멀기때문에... 씨엠의 선수들과의 고른 만남을 가지려면

스페인이나 분데스리가로 해야겠는데.....

스페인도 용병출장제한이 3명이라...

독일쪽을해야....남미의 수많은 인재들과 만날수 있겠군요 ^^

이번에 독일리그에 도전하려 합니다.

해보고 또 평가기를 올려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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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억대몸값 | 작성시간 04.05.12 난 여태 씨엠하면서 잉글랜드랑 케이리그 밖에 안해밨는데 -_-
  • 작성자쇼기 | 작성시간 04.05.17 저는 네덜란드를 많이했었는데요..이번에 잉글랜드 "선더랜드"로하는데 잉글랜드 리그를 하면서 느낀건 유난히도 홈에선 강하고 원정은 약하다는겁니다...님들도 그런가요???리그1위도 24위팀한테 쩔쩔매는..ㅡ.ㅡ;
  • 작성자魔神皇帝 | 작성시간 04.06.24 전 뭐.. cm4 하면서 젤 먼저 했던게 세리에 c/1 이었나 c/2 였나..피오렌티나 하구요 ㅋ 세리에b 의 베네치아 정도..둘 다 세리에 a 5시즌 정도 연속 우승 하고 챔스 리그 2연패 하고 나서 시시해서 안함 -_ -ㅋ 독일에서 프랑크푸르트 해봤었구요 ㅋ 차둘쓰 없었음 ㅠ_ㅠ
  • 작성자魔神皇帝 | 작성시간 04.06.24 cm0304와서는 잉글랜드 1부리그 로테르담 하고 있는데.. 이놈에 취업비자 땜에 아주 골머리를 앓습니다 -_ -ㅋ 비유럽 유망주를 못데려 와서..울나라 애들도 ㅠ_ㅠ 아프리카 애들도 ㅠ_ㅠ 답답해 미침....;;;
  • 작성자特機隊1077 | 작성시간 04.07.07 난 0304 잉글랜드 3부리그 옥스포드로 하는뎅 지금2부승격해서 리그1위중 ㅋㅋ 게임이 1주일에 2번씩이나 해서 선수들의 체력이 올100퍼센트일경우는 리그 첫게임빼군 없는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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