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벤트너 벤트너 해서...
재미삼아 벤트너를 영입, 치우로님이 올려주신 4-3-1-2에서 아게로와 같이 붙여줬습니다만...
허허...이거 괴물이 따로 없더군요...
코너킥시 헤딩골은 수비수들이 알아서 잘 넣었습니다만..
벤트너..이넘을 투입하니까.. 자기가 알아서 돌아다니면서 헤딩으로 우겨넣더군요...ㅋㅋ;;;
그리고 파트너의 아게로...공미...리켈메/마우리..다 무색하게 만들더군요...ㅋㅋㅋㅋㅋ;;;
재미삼아 벤트너와 리켈메, 아게로등을 영입해서 "실험라치오"를 만들어 돌려보는거라 시즌을 끝까지 못가봤는데..
예전 블랙번에서 산타를 지워버린 Pavel Pogrebnyak이 떠오르더군요...
모르겠습니다.
이러다 아게로를 공미에 넣고 전술에 적응해서 본좌로 올라가 벤트너를 지워버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벤트너...소문대로 괴물은 괴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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