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샷 없어서 죄송합니다.
더블 스쿼드 완성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완성후 바로 게임 종료하고 하바리 팀으로 다시 시작할까 합니다.
4-4-2 전술을 쓰고요...
FW: 지랄탄, 웨인 루니 (서브는 비야, 아게로)
AM R/L: 날동이, 메시 (서브는 반 페르시, 벤 아르파, 박지성)
AM C: 마티골 (서브는 반 데 바르트)
DM: 루카스 (서브는 포텐 198의 바네가)
DC: 비디치, 퍼디난드 (서브는 펠리페, 알비올)
D R/L: 다니 알베즈, 에브라 (서브는 마이콘, 실베스트르, 존 오셔)
GK: 포텐 198 우스타리 (서브는 아기피부)
뭐... DC 서브 한 놈이랑, DL 메인으로 키엘리니 영입후 종료할까 합니다.
너무 이겨대니 재미가 엄써요...-_ㅜ
아, 08~09시즌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때의 일인데요...
첼시와의 결승이었죠. 체흐 vs 우스타리
결국 0 : 0 으로 비기고 승부차기를 하는데,
우스타리 첼시 키커 5명 모두 선방... 체흐 5번째 키커에서 골 허용... 승부차기 1 : 0 승.
이겨서 기쁘다기 보다는 황당해서 말이 안 나왔던...
그럼 여러분들도 즐FM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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