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이름난개장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2.24 파예님 리플에서 나오는 내용은 똑같히 극단적 수비적으로 적용한 공격수에게도 적용됩니다. 극단적 수비적으로 설정된 공격수는 공을 뺏거나 적극적으로 수비에 가담하려는 움직임을 보입니다. 그것들은 전술성향이 위치를 의미하며, 그 위치를 바꿔주면 선수는 새로 부여받은 위치에 따라 기존 위치에서와는 다른 행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유저가 보기에 공격적이거나 수비적인 성향을 띄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으나 문제는 그러한 내용을 한 가지 명제로 정리하기가 어렵습니다. (전술성향이 공격적으로 설정된 중미가 전진패스를 많이 하는 경우도 있으나, 어떨때는 백패스만 많이 하는 경우도 나오기 때문에
-
답댓글 작성자 이름난개장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2.24 전술성향을 공격적으로 설정하면 공격적인 성향의 행동을 한다고는 정의할 수 없습니다. 다시말해, 수비수에게 공격적설정은 적극적으로 공을 빼았는다, 공격수에게 수비적설정은 적극적으로 공을 빼았는다등등등등등등등 계속적으로 다양한 경우를 개별적으로 정의해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전술성향은 단지 위치만 의미할 뿐이며, 전술성향을 수정하여 위치를 변경 시키면 선수는 자의적인 판단을 통해 기존과는 다른 행동을 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fmm3월호를 보시면 정확한 이해에 도움이 될 것같군요.
-
답댓글 작성자 이름난개장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2.28 님과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매치 상에서 자유도에 따른 차이를 구별해 내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 그 중요한 이유이기도 하고, 매뉴얼에서 자유도에 대한 정의를 애매하게 해놓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주장하는 바가 정답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많은 분들이 제기했던 매치 상에서의 움직임에 대해 설명이 가능하고, 또한 creative freedom이라는 영문판의 의미와도 상충되지 않는 범위내에서는 자유도를 제가 정의하는 의미로 이해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Enma 작성시간09.09.08 지금이 2009년 9월인데 이글에다가 댓글을 달면 누가 답ㄷ글을 써줄지 모르겠습니다만 위에 많은분들이 전술성향이 위치가 아니라고 하시면서 그 실험을 공격수로했을때, 개장수님은 상대 수비라인때문에 옾사이드라인 조절을 위해 내려오는걸수도 있다 라는 뉘양스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MC두명에게 해봤습니다 개장수님의 강좌에 따라서 실험을 위해 오른쪽중앙미드필드에게 자유도 최대로 낮추고 오버래핑 거의안함 상태에서 극단적 공격 성향을, 왼쪽중미에겐 오버래핑과 자유도는 우MC와 같게 그리고 성향은 극단적 수비를 해봤습니다... 그결과... 우리팀 수미나 양윙이 공을 소유했을때, 두명의 MC는 정확히 같은 라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