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M03시절 이후 정말 몇년 만에 이렇게 글을 올리는지 모르겠네요~ CM03시절 플레이메이커와 기본전술의
이해라는 파트로 글을 올린후 근간 일에 바빠서 지내다 이렇게 이번 3월에 귀국하여 이렇게 국내에서 다시 활동하게
되었네요 FM2008은 제가 직접 정품을 사지못해서 안타까웠으나....
해외에서 아는 지인을 통해 정품을 선물받아.. 영판으로 겜을 하고있습니다 ㅎㅎ 간략하게 저에대해 소개하자면..
현재 축구계에 있어서는 프리랜서 정보원으로 활동 하고 있으며 (국내에 몇분 계시죠...Scout와 같은 일을 합니다..)
신문기사에 기재될만한 경력은 아니지만.. 전문적인 스카우트 정보교육및 코치연수를 통해 라이센서를 발급받은..
직업 종사자 입니다 ^^; (축구선수 이후에 라이센서 발급하신분들은 일명 Scout 로 구단계약을 많이하죠.. 저는 축구선수가
아니였고.. 학업이 축구관련이였습니다 ^^) 다음카폐를 통해서 CM03부터 이제 FM08까지 거의 전시리즈를 해온
싸비 알론소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유저입니다. (CM03시절때 아시던분들~ 반가워요 ㅠ _ㅠ)
비록 Fm이란 프로그램 자체에서의 프로그램적 부분에는 약할지 모르겠으나.. 실제축구에서의 용어와 의미하는바
그리고 전략 전술적요소들에 지식은... 객관적으로 알만큼 안다생각되어 거만하게 보이실지 모르겠습니다만..
무진장 서두가 길어져버린.. 글을 쓰려 합니다. 혹여나 자신이 생각하는 전술과 전략부분이 명확히 있고
또한 잘진행되고 있으며~ 구체적인 실질적 요소까지 알필요 없다 판단되시는 분은..엄청난 분량에 이글을..
지금 즉시 빽스페이스바를 살짝 눌러주시어 안구에 편안함을 유도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__+)
제글을 끝까지 읽어주실 많은..(1명이라도 감사..)분들에게 미리 감사와 노고에 박수를 치면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프리롤과 자유도의 근원
프리롤과 자유도.. 흡사한점이 많은 옵션이죠 모두들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 있으시라 봅니다.
이두가지의 근원을 먼저 안다면 아하! 그렇구나! 라는 말과 동시에 앞으로 이어질 많은 이야기들이 이해가 쉽게 되실겁니다.
이 두가지의 근원이 되는 모태는 바로 "전술 일임" 이라는 말에서 시작됩니다. 눈치빠르고 예전 CM시절부터 해오셨던
고수의 유저시라면 저의 요지를 알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이 전술일임에 세분화 되어 나온것이 프리롤,자유도 라는 부분이며
이 프리롤도 세분화 된다면 지역범위 프리롤, 광역범위 프리롤로 나누어 집니다. 자유도 또한 활동성자유도와 비활동성자유도
로 나누어 질수있죠 현제 FM상의 프리롤은 지역범위 프리롤에 가까우며 활동성 자유도와 비활동성 자유도는 자유도의
빈도에 수치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프리롤 또한 선수에 활동량 수치에 따라 광역범위, 지역범위 나누어 질수있겠죠..
아직 확인된바 없으며 객관적인 활동량 수치평가입니다..)
두번째. 프리롤과 자유도의 목적
이두옵션의 목적은 전술일임이라는 모태에서 나온것처럼 같은 맥락에 의미라 보시면 쉽게 생각될수 있는 문제입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전술의 단순화를 포메이션의 전체적 변화가 아닌. 기존의 1~2명의 비범한 플레이어로 인해 전술의 다변화로
많은 변화 없이 팀워크를 흐트러지지 않는 범위에서 상대방에 전술적 우위를 점하기 위한 가장 효율적이면서도 고급인력을
필요로 하는 전술에 부분이다 말하고 싶습니다. 보통 실제 클럽들의 전술적 요소중 이런 전술일임을 부여하는 팀전술은
상당히 까다롭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무엇때문 이길래...그건 바로 팀의 스쿼드가 훌륭하고 1~2군의 선수층이
두터우며 전술일임에 해당되는 선수의 능력치가 월등히 뛰어 나야하는것 뿐만 아니라 그의 뒷받침 되는 타 선수들또한
우수한 선수이어야 한다는 점에 왠만한 구단들에서 시도하길 꺼려하는 부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세번째. 전술일임(프리롤,자유도 통칭)을 맡는 포지션 또는 선수.
프리롤과 자유도의 합성어라 말씀드리는 전술일임은 해당선수의 체력적 부분과 경기를 읽는 눈 즉 지능적인 부분 기술적인
부분이 세부분의 조화가 되어야 하며 또한!! 절대 망각해서는 안될 팀워크라는 이기적인 플레이어가 아닌 팀플레이위주의
선수 이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FM상의 능력치로 묘사하게 된다면
타고난체력,활동량 지능적인능력치인 창조성, 판단력, 천재성, 기술적인 패스, 정도가 될수있다 하겠죠 물론 위치적
개념으로 보면 크로스 또한 빼놓을수 없는 능력치가 될수있습니다 (좌우측 날개일경우 말이죠..)
객관적으로 더 많은 능력치가 필요하다 말씀드리자면 몸싸움 개인기 드리블 주력 순속 예측력 집중력 중거리슛 까지
포함됨으로... 난해해 지는군요 ㅡ,.ㅡ;; 그리고 또한번 뒤에 강조 하는 부분은 팀워크!! 절대 잊지 말자 팀워크!! 입니다.
네번째. 프리롤의 의의
윗부분에서 이런 생각이 드실 수 있을겁니다. 저능력치를 다가지고 있으면 신이거나 사기거나 뭐냐 도대체!!
필자는 독자를 우롱하는것이더냐!! 네이놈!!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필자가 말하건데! 전술일임에 대한 부분에
기본 능력치가 저러하다보니 부분적으로 나누어서 게임상에 표시하고자 했던 개발자측 의도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물론 실축에서도 저렇게 전술일임을 전술적 전술일임, 위치적 전술일임 세부화 시켜 주문하는것이 보편적이지만요..
오히려 실축에서는 동선까지 그려줘 가면서 선수에 위치부터 패스해야할 방향타 그리고 목표점 까지 완벽히 세부적인것을
선수들에게 훈련시킵니다. FM 많이 실축처럼 세부화 됬다 하지만... 1/100도 실축의 훈련방식 전술방식을 표현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건 저뿐만이 아닐것입니다..(하지만 무조건!!! FM!! 최고 잘만들어 졌다 생각합니다..)
자 이제 프리롤이란 부분을 볼까요.. 프리롤 쉽게 생각합시다! 초딩도 알수있는 어원이며 쉽게 유추하여 무슨뜻인가
알수있습니다.."자유롭게 굴러다녀라~" 자유롭게 플레이 하란거죠~! 그것인겁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갈망하고 원했던
포지션 파괴! 이프리롤 부분만 따로 나온 이유가 있겠죠! 왜??!! 전술일임! 이렇게 통으로 보자니 선수가..신이어야 하더라..
굇수! 여야 하더라... 사람 아니더라 이건거죠?? 그쵸?? 자~ 이제 프리롤.. 과연 어떤 선수가 합당할까요?? ^^
첫번째!!무조건 강조하지만 팀워크!! 다음요소가! 바로 피지컬! 바로 이 피지컬입니다 이피지컬에 정도에따라
또 두부류로 나뉘어 집니다. 프리롤 중에 공격수 미들진에 보통 프리롤개념적 전술을 사용하고 이중 피지컬 정도에따라
공격성향시만 프리롤 이것을 지역범위 프리롤이라 일컫습니다. 공격시만이 아니라 수비지역까지 즉 페널티지역까지 내려와서
수비가담까지 하라! 광역프리롤입니다. 프리롤 ...분명히 지맘대로 뛰라 해놓고 뭔...이제와서 일케 알고보니 규제가 있냐..
하실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라운드에 뛰고 있는이상..그사람은 프로이며 그에 합당한 프로정신과 사명감이 있다는것을
명심하십시오 헌데...이렇게 나뉘어 짐에 있어서 제가 게임을 하며 느낀바로는..FM상의 프리롤형태는 지역범위에 가깝더란
겁니다.. 프리롤 의아 스러우실부분이 더더욱 많을 겁니다 나중에 설명드릴 오버래핑, 스위칭과도 연관됩니다
이해가 점점 어려워 지실테니 집중하여 읽어 주시길 강요!!협박!! 합니다!!! -_-;; (배째라식 필자니...욕하십시오 오래살게..)
프리롤의 움직임을 보면 기본적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포지션에만 위치하는것이 아니라! 팀원들에 비어있는 공간
즉 예로들어 오버래핑해버린 선수의 자리 또는 공을 가지고 있는 위치에 보다 공격적 또는 수비적 효율이 높은자리를
찾아가라! 하는것이 프리롤의 궁극적 목표라 생각하시면 가장 현명한 판단이십니다 ^^
그렇다면...여기서 독자들..의문투성이 발견 테클 들어올걸 예상 예측해서 창조적으로 판단하여 효율적인 슛팅으로~!
의문점을 미리 간파하고 예기하건데..그렇다면!! 오버래핑과의 차이점은 뭐냐~!! 그렇습니다 이예기 나와야 합니다!
오버래핑..이것의 의의는 공격시 위치할지점을 설정해주는 지정식 방향타라 볼때.. 프리롤은 그위치뿐만 아니라 어떤
위치에서든 선수 본인 스스로의 판단에 의해 효율적인 자리를 찾아 들어간다! 라는 점이겠죠~조금 상상력을 동원시켜
이해시키고자 한다면 예로 들어 여러분이 잘알고 계신다는 맨유에 예전 4-4-2 포메이션당시에 오른쪽 윙의 C날도와
투톱에 오른편인 루니에 연계 플레이를 상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오른쪽 측면에서 공을 잡은
C날도의 막되먹은 이기적인 플레이 성향 (문제가 있단것이 아니라..재미를 위해..C날도 팬여러분 ㅈㅅ) 에 의해
항상 TV에서 보듯이 이선수 측면플레이안하고 중앙 페널티 에어리어 까지 돌파하게됩니다~
이때에..투톱 오른쪽 루니의 움직임에 다변화 입니다. C날도가 중앙침투해 버릴때 비어버리는 오른쪽 측면에 자리에
C날도의 패스를 조금더 다변화 시킬수있게 페널티에어리어와 코너라인중앙지점에 위치하거나 왼쪽 테베즈에 움직임에
따라 테베즈 자리로 또는 테베즈는 공미 자리로 또는 루니만 공미 측으로 빠져 나오면서 수비를 이끌어 내는 플레이를
하는걸 많이들 보실수 있을겁니다 이것을 지역범위 프리롤이라 일컫습니다!
그렇다면 C날도는 오버래핑이냐?? 프리롤에 의한 플레이냐!!?? 그건 감독이 아닌 시청자 또는 상대에 감독입장에서
선수의 움직임에 대한 빈도를 보고 판단 하는것이죠~! 즉 중앙오버래핑 빈도와 측면오버래핑 빈도를 놓고 봤을때
7:3정도다 라면 아~ 중앙 또는 측면 오버래핑일 가능성이 있구나! 하는것이지 감히 프리롤이라 확신 할 수 없는부분이
되겠죠 중앙 측면 후방 중미 포워드 모든자리에 걸쳐서 선수가 움직이고 있고 활동한다면 프리롤이구나..하고 유추할 수
있습니다.. 선수란게 알다싶이 감독이 하란데로 다하면.. 감독하기 쉽게요 ㅡ,.ㅡ;;; 그래서 기강..기강.. 기강이 안잡힌다!!
이딴 반응이 나오는거라죠.. 자 또하나에 플레이를 예로 들까요.. 박지성의 전성기 즉 부상당한날의 경기이전부터
시작되는 피크!! 이시기에 4-4-2 맨유의 왼쪽 콤비플레이는 정말! 일품이였습니다.. 여러분 알다싶이
제가 언급하고자 하는 예로든 선수들...필드안이나 밖이나 정말 친한선수들이죠.. 박지성의 단짝 에브라입니다..
이두선수의 플레이를 다시한번 상상해볼까요~ 박지성이 왼쪽측면에서 공을잡고 중미로 파고드는 상황입니다
이때에 에브라 선수 박지성을 지나쳐서 박지성의 측면플레이 장소인 왼쪽 미드필드 윙에 자리에 마크 되어 있는것을
누구나!! 알 수 있을겁니다 이 플레이~ 후방을 지원하는 요소! 바로 에브라의 플레이가 전형적 오버래핑 전술인것이죠 ㅎㅎ
자 그렇다면 박지성의 플레이는 뭐라 설명 할것이냐! 혹시 여러분 이런 생각 안해보셨어요?? 박지성은 진짜..다른선수하고
다르게 불쌍하도록 발에 불붙도록 뭐빠지게 뺑이 치네..-_-; ㅎㅎ 이생각을 했던 분이시라면 아마도! 이번 프리롤에 있어서
100%이해 하시고 충분히 축구지식이 상승했다 생각됩니다. 바로..박지성의 전술요소가 전형적인 프리롤의 모습을 띄고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박지성이..C날도도 아니고...글타고 루니도 아니고...솔직히 네임벨류 딸리는데...에이..설마 -_-+
이런 의심에 목소리 잠재워 드리죠! 박지성의 별명은?? 신형엔진 두개의 심장 입니다. 같은 미들진 선수 수비시 위치에만
있을뿐이지 수비수와 같은 역활 안합니다 그쵸?? 그렇다면 박지성은 어떠한가... 수비할때 수비입니다;; 공격할때...??
페널티 에어리어 안이나 공미 자리죠??? 어디에든 보이죠??? 카메라 가는데 마다 박지성 처잡죠??? 이것이 바로!
그! 말로만 무성하던! 프리롤의 전형적 모습에 정석 플레이입니다. 자 이제 이렇게 말이 길어진것에 있어서 프리롤에 있어
또집고 넘어가야할 중요사항...바로 그선수에 능력뿐만 아니라 추가적으로 그를 뒷받힘 해줄 뛰어난 대체 자원이 필요하다
말씀드립니다. 박지성에겐 에브라라는 선수가 C날도에겐 루니라는 선수가.. 있음으로 인해 서로에 유기적인 플레이로
서로에 위치를 바꿔가며 플레이 할 수 있는 자원이 필요하단거죠 또하나 예측하고 판단하여 프리롤과 비슷하게 오류를
이끌어내는 무엇인가가 있죠 스위칭입니다.. 자 스위칭과 프리롤이 또 비슷해 보이죠?? 이렇게 말하니 ㅎㅎ
스위칭은 말그대로 선수와 선수끼리 자리 교체를 하는것을 일컫습니다 하지만 프리롤은 프리롤 당사자에 판단에 의한
포지션변화시 뒤를 받쳐주거나 가까운 연계 플레이를 할 수 있는 포메이션 선수가 자리 매꿈을 하는 플레이 입니다
교체가 아닌 효율적 자리 매꿈!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이에 있어 박지성에 대한 언급을 하고자 합니다.. 이 광역프리롤러(신형 엔진) 라고 일컬어 지는 세계적 선수는
몇 없습니다! 분명히 짚고 넘어가자면! 박지성 독보적인 지존의 자리에 있다!!! 저의 목숨을 걸고 예길 해도
이런 장점에 있어 박지성을 능가할 선수가 없다! 하는것은 퍼거슨도 알고 다른 프레미어 감독들도 이런 박지성의 능력에
감탄사에 연발입니다.. 대한민국 여러분 박지성 대단합니다. 저에 업무상 네덜란드, 미국, 마지막 영국을 돌며
업무를 보던중 영국에 있을 시기 였습니다. 이때 운좋게도 이번 박지성의 복귀전을 올드트래포드 현지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아마...느껴보셨으면 좋겠지만...느끼지못할 감동을 글로 전하려니 아쉽네요..부상 복귀후 후반교체 투입을 알리는
장내 멘트와 함께.. 전 놀라운 광경을 보고 듣고 느끼며 울부짖었습니다..올드트래포드의 맨유를 사랑하는 팬들이
너나 할것없는 기립박수와 박지성의 응원가로 박지성을 환영했고(보통 나가는 선수한테 기립박수할때는 기립박수만 치죠...
들어오는 선수응원가 까지 부르면 그선수에 대한 환영 메세지 입니다 ^^) 물론 부상복귀 첫경기는 아니였지만..
그날에 경기에서 박지성의 활약은 고무적이였습니다. 물론 볼트래핑...경기감각..다 예전 같지 않았고 수비전환에 있어서도
예전과 같은 플레이는 못했습니다 박지성의 킬패스가 두 세차례 나왔고 결정적으로 테베즈에 이어졌던 킬패스에 어이없는
무산으로 관중석은 아쉬움에 탄성과 "Foolish~" 에 연발이였습니다.. 그후 계속 저는 박지성의 응원가를 들으며 그렇게
경기를 보고 나왔고 역시나 아니나 다를까 다음날 맨유의 첫기사내용은 "화려한 복귀 신형엔진이 돌아왔다!" 에 말머리로
주내용은 박지성의 환상적인 어시스트를 팀동료들이 허무하게 무산시켜 버렸다... 라는 내용의 기사였습니다.
옆에 같이 앉아 있던 젊은 영국 청년에 말이 생각납니다.. 그분이 제게 말하길 "박지성이 나니를 개인적으로 이길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이미 맨유에 팬들은 포루투칼인들에 개인적 플레이에 화가 났고 박지성의 팀전체의 미치는 영향은
C날도 루니가 대신해줄 수 없을 만큼 크다" 라는 말을요...포루투칼 인들...C날도와 나니겠죠??ㅎㅎ
진짜 근데 느끼지만... 맨유가 지면 화살이..전부 C날도 더군요 ㅡ,.ㅡ;;;;
이렇게 프리롤을 볼때 게임상 필요 능력치를 꼽으라 한다면.. 당연시 되는것은 팀워크 이며 또한 피지컬 정신적 부분의
판단력이 많이 필요하다는 결론적 이야기가 됩니다..
다섯번째. 자유도의 의의
이부분에서 많이들 혼란 스러워 하십니다. 강좌로 유명하신 개장수님은 CM시절부터 알던 ( 혼자만.. 개장수님 알지도..-_-;
전혀 저라는 사람에 대해 모를 수 있단생각에 미리 민망합니다...-_-;;) 분이라 좋은설명과 좋은글로 강좌 하셨고
다만...그부분에 있어 개인적으로 쪼금..정말 쪼금;; ㅎㅎ 아쉬운 점이 있다면 설명에 있어 공격의 범위가 자유도이다
라는 말에 혼란스러웠습니다. 실축에서나 게임상에서나 자유도라는 의미는 전술적 자유 라고 제가 단언지어 말씀드립니다.
프리롤은 위치적 자유 라고 한다면 전술적 자유 이 자유도가 말해준다 말씀드리며 물론 같은 모태인 전술일임이란 부분에서
자유도 프리롤 나누어 질 수 있지만 여기서의 자유도의 의미는 패스성향 오버래핑 중거리슛 등 이런 전술적 부분에 합당하다
결단코 단정지어! 말씀드려도 모자람이 없다 생각됩니다! 즉 전술일임이 활당하는 모든능력치중 분배로 프리롤 자유도
이렇게 나누어 프리롤을 피지컬적요소와 부합된 정신적 능력이라 볼때 자유도는 기술적 능력에 부합되는 정신적 능력을
의미한다! 라고 말씀드립니다 즉 자유도의 수치 적음,혼합,많음은 선수의 능력치에 따라 설정하는것이 옳다고 보며
감독이 전술적 요소를 선수의 판단으로 자기위주로 더많이 행동할것인가 또는 감독의 의견에 따를것인가 수치에
설정에 빈도문제입니다. 즉 판단력, 천재성, 패스, 창조, 팀웍, 중거리슛, 개인기, 드리블, 등이 띄어난 선수에게 자유도를
많이 부여함으로써 그선수에 컨디션,경기감각에 따라 다소 좋거나 때론 나쁜 플레이를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이죠.
FM에서 말하는 거의안함, 많음은.. 빈도라고 생각하시는것이 가장현명하다 사료됩니다. 짧은패스설정했다해서
짧은 패스만 !! 한다는것이 아니라 주로..짧은 패스로 경기를 풀어가라는 의미가 된다는 것이죠 다시 상기하시어 볼때
개인설정에 자유도 적음, 중거리슛 거의안함 이라고 해서 중거리슛 안쏘겠네! 이렇게 확신 못한다는거죠.. 부분적
상황에 따라 선수의 판단력+부가능력치+컨디션+경기감각 등등 많은 요소에 의해 결정되는 확율적! 요소라는것입니다
물론 중거리슛 혼합, 자주에 비해 저방식에 설정이면 확율적으로 안쏘게 된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만 전혀 안쏘아야한다!
그건 아니란거죠 ^^ 이점에 대해 명확한 증거를 되봐라!!~ 하고 예기하신다면 그질문이야 말로! 정말! 확율 위반적인
비논리적 이야기가 아닐까요?? ㅎㅎ 결론적으로 자유도를 전술적 자유성의빈도라 설명합니다. 확율적인 요소이기에
선수에 컨디션과 경기감각 상대선수 많은 환경적 요소가 부가 되어 삽질도 하고..또는 잘하기도 하고 할 수 있다는것
명심하십시오 프리롤 또한 그렇고 모든 경기에 요소들이 그렇다는점 다들 잘~아시리라 믿습니다.
이렇게 자유도에 있어 게임상의 능력치라면 판단력,창조성,천재성,팀웍등의 정신적요소와 패스,중거리슛,개인기,드리블
기술적능력 주력,순속,몸싸움,민첩성의 피지컬적 요소에 따라 빈도에 적고,많음이 설정되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부가적으로 위치에 있어 측면에 위치한다면 크로스 또한 포함되겠죠 왜 이렇게!! 능력치를 많이 봐야 되는건데!!
하고 따지신다면... 기본적인 예로 득점에 요소에 있어서는 골결정력,공격위치선정,몸싸움,헤딩,침착성,주력,순속,등등
엄청나게 필요요소가 많다는것을 예로 들며 질문을 돌리도록 하지요~ㅎㅎ
이런 능력치별 까다로운 부분들에 있어서 개인적으로 자유도 프리롤에 대해 상당히 전술을 만들때 신중한 편입니다..
자유도에 있어서 선수의 평균 능력치를 12로 보고 그기준으로 자유도에 적음, 많음의 수치를 설정합니다
또한 프리롤,자유도를 필요 능력치만큼 객관적으로 설정 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요소들로 인해 만족할만한 플레이가
나오지 않을 경우 전술 변화, 선수 교체 라커룸 대화를 통해 풀어나가며 경기후 승패를 떠나 라커룸 대화시
평점 5점이하의 선수에게는 "때려쳐라!~!"를 6점일때는 "실망했3" 을..날려주며 추후 경기에도 반복되는 실수에 있어서는
언론 플레이를 통해 만족하지 못한다는 기사를 흘립니다... 그래도 삽질한다면 -_-+ 지난시합에부진으로인한 공식경고
주급정지 및 대타 선수 물색에 들어가죠..보통 근데 -_-;; 이렇게 되서 제가 방출되게 만든 선수는 거의 없었습니다 ㅡ,.ㅡ;
저는...CM시절 자막만 보며 선수경기데이타보고 분석하고 하던때 보다 지금이 훨씬;;; 게임이 무진장 쉬워졌더군요 ㅡ,.ㅡ
풀타임 바둑알 보면서 전술 수정하니 말이죠..-_-; 물론 진행속도가 느려짐이 있으나 ㅡ.ㅡ; 축구에 결과적 이론...
승리하는자만이 강한자다! 승리에 갈망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였습니다...솔직히 CM3~FM08까지 로딩신공 FMM한번도
안했다 하면 거짓말이죠 ㅎㅎ 해보면 재미없고..결국 로딩신공 FMM안하게 되더군요 그래도 이길 수 있다는
자신만의 스타일로 정말 게임이 아닌 감독의 모토로 말이죠..
자 마무리 짖고자 하는 말은..프리롤과 자유도에 선수설정에 있어 신중하라는 당부와
정말 감독 자기자신이 믿을수 있는 능력치에 선수에게만 할당 해야할 전술적 요소라는점을 강조 하며 프리롤의 경우
뒷받힘 되는 선수에 능력 가까운 포지션의 능력과 전술또한 뒷받힘 되어야 한다는점! 자유도에 수치에 대해서
감독스스로 기준이 되는 평균 수치를 가지고 적고 또는 많음에 분명함을 조정하시라는점입니다
또하나 만족할만큼의 플레이에는 칭찬을 아끼지 말며 승리하였다 하여도 개인적으로 플레이가 만족스럽지 않다면
축구화라도 선수 면상에 던져서 욕을 퍼부으란 예기죠!! (데이비드 베컴.. 퍼기경에게 옴팡지게 냄시나는 축구화로 두들겨
처맞고 레알 입성...) 이딴식으로 말이죠..물론..이렇게 하실려면 빠방한 스쿼드와 재정이 뒷받힘 되어야 한다는점;;
실축에서도 스쿼드 빈약하면 화를 못냅니다..감독이 ㅡ,.ㅡ;; 경기에 지장줄까봐;;; 저또한 하위 구단을 좋아하는지라
옥스포드유나이티드로 하면서 참고 또 참으며 격려와 칭찬을 하면서 속으론 이빨을 갈죠 승격하면 죽자 ^^+
근데..화를내는 순서도 라커룸, 언론플레이, 공식경고, 주급정지 순이라면 대부분의 선수들 잘해주더군요;;
화내기전..자신의 전술을 다시한번 보고..아무리바도 선수탓이다 생각되때 퍼붓자!! 왜!!!
"세계는 넓고 뺑이칠 선수들은 니 하나가 아니기 때메!! 10鳥야~ 땔챠~!!! "
실축에서도..감독은 아버지 수코는 어머니라죠 ^^
기강을 바로세움에 있어 전술적기강인 요소라 할수있는 부분입니다~! 겁먹지 말지어다! 모든 감독들이여~!
이상 어마어마한 장글의 프리롤과 자유도에 대한 실축에서의 이용도와 게임상의 경험을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긴글 읽어 주신 모든 여러분 감사하고 축구에대한 지식이 날로 번창하길 기원합니다..
그나저나..CM03로스터의 대명사 K.Dyer님은..잘계실려나...
개장수님, 패스해 패스님 개인적으로 혼자만 아는 사람인지 모르겠으나..다시 계시판 통해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__+)
p.s 아참..축구를 TV로 보다보면 프리롤전술을 받은 선수를 대략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통 선수 교체하기전에 선수 몸풀게 하고 뭐하느냐.. 감독과 수석코치에 의견 조율이후 그투입되는 선수에게
전술적위치와 플레이에 대해 예기하게됩니다 근데... 특히나 박지성옆에 수코 다가와서 스쿼드판 들고와서
설명해 주는 경우는 극히 드물죠.. 또한 경기후 인터뷰에서도 대략 유추한답니다 ㅎㅎ
상황은 박지성 엄청난 상승세일때입니다..
기자: "감독님에게 투입되기전 특별한 지시를 받은게 있습니까?"
박지성: "특별한 지시는 없었습니다 하던데로 플레이 해라는 예기를 들었고 경기후 잘했다는 예길 들었습니다" <--프리롤유추
또하나의 상황
기자: "부상복귀후 첫 경기인데 감독님께서 언급하신게 있나요?"
박지성: "제 포지션에서 경기감각을 익히는데 충실하라고 하셨고 저또한 경기감각을 염두해두고 플레이했습니다"
아실려나..-_-; 스포츠 뉴스에도 이렇게 나오더라..하고 아시는분은 이해하실려나..
또하나의 예로 울산과 수원의 경기에서 울산이 이겼을때에 MVP선수에게 인터뷰했던내용..
기자: "후반 역전 중거리슛이 이번승리에 원동력인데요 특별히 감독님의 주문이 있었나요?"
선수(기억안나서..;;): "미드필드진에서 완급조절 하면서 중거리슛을 많이 시도 해봐라 하셨는데 선수들이 잘해줘서
기회가 빨리왔고 좋은결과로 이어진것 같습니다"
이런식의 인터뷰만 보더라도 감독의 전술이 눈에 보이셔야 되는데..-_-;; 보이시는지요?
보통 부상복귀한 선수에게 실전에 투입할 시기는 약팀과의 경기때 많이 이루워 집니다..또한 전술적 부분은
거의 자유를 부여하게되죠 왜!?? 경기감각을 익히는게 우선순위 이기 때문입니다. 박지성 부상복귀후 자유도 높음에
경기와 같다 라고 보시면 된다는거죠.. 만약 박지성에게 전술을 부여했을때 여태까지의 띄어왔던 전술자체적 팀웍에
문제를 야기 시킬 수 있기 때문이죠 부상복귀 그냥 하는것이 아니라 순서가 있다는거죠 ^^;
이번시즌...저를 포함한 저의 지인들은 말합니다 박지성은 이번시즌은 그냥 경기감각익히는데 출전하는거고
내년을 위한 준비라고 그다지... 선수에 능력을 평가하기에 알맞지 않은 시즌이다 라고 말이죠 우리에 유저분들
부상복귀한 박지성 선수에게 따뜻한 눈길로 편안하게 격려해 줍시다..확실히..맨유팬들은 이런 걸 잘알아서일까요
공만 잡으면 박지성 응원가질입니다.. 위상이 대단하단걸 느꼇던 한해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