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3 편은 제 닉네임 글쓴이로 검색하면 뜨실겁니다. 어제쓴거라 바로 뜰듯
284화 : 차이나타운, 비의 데자뷰(전편)
285화 : 차이나타운, 비의 데자뷰(후편)
란네 가족 (유명한 탐정, 란, 코난)이 차이나타운 식당에서 식사를 할때 벌어지는 일반 살인사건 에피소드입니다.
란이 지독한 감기에 걸리는걸로 스토리가 시작되는데 란은 매일밤 악몽을 꿉니다. (버스납치사건에서 슈이치 얼굴을 보고 어디선가 본듯한 느낌을 계속 받았는데 그 기억이 두통으로 다가옴)
코난은 란에게 집에서 쉬라고 당부하지만, 란은 괜찮다면서 차이나타운에
같이 갑니다. 중국식당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검은조직과 관련없음) 코난은 역시 사건을 해결하지만
사건해결뒤 란이 실신당합니다. 란은 실신전에 드디어 슈이치를 어디서 봤는지 정확히 떠올립니다.
일부분 스크랩
286화 : 쿠도신이치, 뉴욕의 사건(사건편) 287화 : 쿠도신이치, 뉴욕의 사건(추리편)
란의 실신과 함께 스토리의 시간은 1년전으로 돌아갑니다. 모든 비극의 출발점입니다.
신이치는 란을 데리고 같이 미국여행을 떠납니다. 신이치(남도일)의 엄마는 유키코(미국에서 활동하는 세계적인 유명 미녀배우)
샤론빈야드 역시 미국의 유명배우고 베르무트(크리스 빈야드)의 어머니입니다.
코난의 어머니 유키코와 베르무트의 어머니 샤론 빈야드는 친구사이
샤론빈야드는 저 만화책 일부분을 보시면 알듯이 변장술에 굉장히 능합니다.
(코난어머니도 변장술에 굉장히 능합니다. 루머로는 유키코와 샤론이 키드1대[지금괴도키드의 아버지] 에게
같이 변장술을 배운걸로 추정)
샤론빈야드 " 그래 천사는 한번도 나에게 미소를 지어주지 않았어 "
샤론빈야드는 자신의 딸인 크리스빈야드(베르무트)를 굉장히 혐오하고 싫어합니다.
어쨌든
유키코는 자신의 아들 신이치와 아들의 여자친구 란을 데리고
샤론과 함께 공연을 보러 갑니다.
공연 리허설 도중, 위 천장에서 공연을 위해 설치해둔 조형물이 떨어져 여배우가 죽을뻔하지만
란이 구해냅니다.
하지만 사람을 구한 란에게 샤론 빈야드는
" 역시 신 같은건 없다니까, 있다면 이런 잔인한 짓은 하지 않을거야 " 란 대사를 날립니다.
그후 란이 구해준 여배우가 남자배우를 잔인하게 살해하는 살인사건이 터지고
란에 의해 목숨을 건진 여배우(살인범)은 란에게
" 고마워 네 덕분에, 소원을 이뤘어 " 란 말을 하며
란은 자기때문에 살인사건이 터졌다며 큰 죄책감에 빠집니다.
란은 자기가 구한 여자가 살인을 저질렀다는 사실에 죄책감에 짓눌려 눈물을 흘립니다.
그러던 도중
아카이슈이치와 대면합니다. 이미 란은 슈이치를 버스납치사건 전부터 봤었던거죠
제가 생략했는데 스토리 시작부분에서 근방에 장발머리의 살인범이 있으니 조심하란 경찰의 복선대사가 있었습니다.
택시기사와 란은 아카이슈이치를 연쇄살인범으로 오해하고 겁에 질려합니다.
하지만 그는 살인범은 아니었고 란에게 '꺼져'란 대사를 날리며 자리를 뜹니다.
그리고 란은 서둘러 신이치를 데리고 안전한곳으로 대피하기위해
신이치가 들어갔던 건물로 들어갑니다.
하지만 그 건물안에는 슈이치가 찾던 연쇄살인범이 있었고, 신이치는 이미 상처를 입은상태
연쇄살인범은 란을 죽일려하지만 낡은 철조대가 무너지면서 계단에서 추락할 위기에 처합니다
하지만 란과 신이치는 연쇄살인마를 구해줍니다.
신이치는 "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동기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사람을 사람을 구하는 이유에는 논린적인 사고는
필요없다 " 란 말을 하며
연쇄살인마의 상처를 보며 " 상처를 보니, 추격자가 있는가본대 여기서 그 총을 쏘는 순간 그자들이 당신의 위치를 눈치채겠지 "
라고 하고
연쇄살인마는 신이치와 란을 죽이지않고 사라집니다.
다음날 신이치와 란은 상태가 굉장히 호전됐고, 기분좋게 데이트를 즐깁니다.
이때 샤론빈야드에게 전화가 오는데 유키코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합니다.
" 전해줄래요? 란이 말한대로, 나한테도 천사가 있는 것 같다고 "
그러면서 1년전 뉴욕에피소드는 종료됩니다.
지금 어디나가봐야해서 갔다와서 계속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