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리그 우승컵을 '바로셀로나' 에게 내주고, 코파 델 레이 & 스페인 수퍼 컵을 우승합니다. 마지막 까지 승점 1점차로 아웅다웅 하다가 결국은 ... ㅠㅠ
1993 년 이후, 처음으로 우승했다고 뉴스가 뜨네요. 이 보도후 구단주님이 자금투입을 아주 빵빵하게 해주십니다.
더블 우승을 달성후, 스페인 감독께서 친히 저의 축구 정신을 평가해주시네요. ^^ 감사할 따름...
저희 팀 스태프들의 핵심이신 니토 & 말디니 & 켄 코치님들이 은퇴를 하셨네요. 정말 믿고 맏겼는데 뭔가 훵하네요.
이 스크린샷을 저도 처음 보았는데, 부주장 카시야스가 매경기 마다 선전해줘서 수비쪽을 든든합니다!
슈나이더 선수를 중간에 과르다도 선수와 로테이션으로 돌려가며 쓰다가, 슈나이더 선수를 윙에서 중미로 바꾸고, 프리롤 걸어주니 이거 뭐... 메시가 따로 없네요. 혼자 원맨쇼 합니다. 슈나이더 강추!
상을 탄후, 저에게 립 서비스 -0-
이어서 부주장 '카시야스' 선수가 올해 골키퍼 상을 타네요. 뿌듯합니다. 감독으로서....
대망의 기다리던 상... 점수차가 너무 크네요. 씁쓸하네요.
간간히 개그 때려주시는 구단주님.
심심해서 찍어봤습니다. 휴....... 이때부터 고민이 시작......
휴가간 사이... 구단주가 쳐서는 안될 장난을...
'레알 마드리드' 왼쪽 윙을 담당하는 과르다도 선수 베스트 11에 들었길래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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