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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2012 팀 이야기

[K리그] FC 서울 2013 시즌 결산

작성자담쟁이|작성시간13.01.15|조회수297 목록 댓글 0

 

김원식과 이용의 군입대로 임종은과 윤원일을 영입하였습니다.

황일수는 왼쪽 윙자원으로 배천석은 데얀을 대신할 차세대 스트라이커로, 이경호는 신인섭을 대신할 자원입니다.

신인섭, 강정훈, 정승용 등을 이적 및 임대를 보냈고 아디 역시 이적시켰습니다.

 

 

리그컵은 준결승전에 제주에게 석패했습니다.

 

 

FA컵은 8강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감독부임 후 첫 8강진출의 감격을 이뤄냈습니다.

 

 

ACL은 이번에도 우승을 차지하면서 3연패를 달성했습니다.

이번에는 쉬웠던 경기가 없을정도로 힘들게 올라갔고, 결승전도 연장전까지 가서야 우승을 결정지었습니다.

 

 

리그는 타팀을 압도하며 1위로 마감했습니다. 포항이 오랜만에 ACL티켓 획득에 성공했습니다.

수원은 차범근 감독 하에서 3위라는 호성적을 내었고, 전북은 다소 삐걱거렸습니다.

 

 

포항하고의 챔피언결정전 1차전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무승부로 끝이 났지만 1차전 승리로 우승을 차지하고 맙니다. 이로써 K리그도 2연속 우승을 달성합니다.

 

 

전력이탈이 김주영와 남준재 둘이어서 다소 기대감을 가지고 시작했던 클럽월드컵은 8강에서 탈락했습니다.

크루스 아술이 저희보다 한 수 위의 전력이더군요.

 

 

결국 아쉽게 5위로 마감했습니다.

 

 

지난 시즌 출전시간이 줄면서 활약이 미비했는데 이번시즌은 확실히 보장해주었더니 결과가 말해줍니다.

 

 

확실히 오른쪽에서 리그내 탑클래스입니다만 이번시즌 최진수의 폭풍성장으로 좀 밀리는 감이 있었습니다.

 

 

올 시즌을 본인의 해로 만들어버린 최진수입니다. K리그 MVP 수상까지 거머쥐었습니다.

 

 

고무열과 배천석을 두고 꽤 고민했습니다. 데얀의 뒤를 이어 서울의 공격을 책임질 녀석으로 열심히 키우고 있습니다.

 

 

2%부족한 신인섭을 대신해서 미래를 생각하며 영입했습니다. 어린나이치고는 좋은 활약을 해주어서 흐뭇합니다.

 

 

190이 넘는 장신 수비수를 갖게 되었습니다.

 

 

어린 선수를 좋아하지만 가끔은 이렇게 베테랑도 영입합니다.

 

 

그 동안 오른쪽에 비하여 부실했던 왼쪽 윙 자리의 고민을 해결해주었습니다.

 

 

적지 않은 나이이지만 포르투갈 프리메라리가로 돌아가서 나름 괜찮은 활약을 펼쳤습니다.

 

 

제주로 임대가서도 큰 활약은 못하고 결국 군입대를 선택했습니다. 2군팀 상대로는 잘하는군요.

 

 

이번시즌 베스트 1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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