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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2012 팀 이야기

[K리그] FC 서울 2018 전반기 결산

작성자담쟁이|작성시간13.03.24|조회수211 목록 댓글 0

이번 시즌부터는 있는 선수를 지켜내는데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팀의 핵심선수들의 유럽구단 링크설이 끊임없이 쏟아지고 있지만 1월 이적시장에서는 지켜내는데 성공을 했습니다.

다만, 7월 이적시장에서도 지켜내야 할텐데 걱정스럽습니다.

 

 

서울에서 제대로 활약한 건 1시즌 정도이고 이후에는 새로운 선수들이 영입되면서 2군과 임대를 전전했습니다.

결국 계약만료로 자유계약신분이 되면서 전북과 재계약했습니다. 전북에서 좋은 활약을 해주기를 기대합니다.

 

일단 이번시즌 새롭게 팀의 1군에 합류한 유스선수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지난시즌 이재권이 군입대를 하면서 서명원의 백업이 필요해서 1군으로 올렸습니다.

큰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자신의 역활은 잘 수행해 주었습니다.

 

 

김치우의 빈자리는 급한데로 김원식으로 대체하기로 하면서 엷어진 중앙을 맡아줄 자원으로 1군으로 올렸습니다.

키가 작아 공중볼에 약점이 있는 것을 제외하면 잘 크고 있습니다. 미래의 서울의 중앙을 책임져주길 바랍니다.

 

 

최진수의 군입대로 오른쪽 윙에 남준재하나로 수코가 필요없다고 해도 일단 1군에 올렸습니다.

많은 경기를 뛰지는 않았지만 좋은 활약을 해주고 있어 고민인 선수입니다.

 

 

드디어 1패를 당했습니다. 이번 시즌도 무패로 마감할 수 있었는데 아쉽네요.

월드컵으로 인한 대표팀 차출로 인해서 잔혹한 6월을 보낼 줄 알았지만 1패만 했다는 것에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패배를 기록했던 제주와의 경기입니다. 6월 첫 경기에서 패배하면서 걱정했지만 이후 경기는 잘 버텨내었습니다.

 

 

제주전 당시 상황입니다. 뽑을 선수가 없었어요.

그리고 저는 한국이 빨리 떨어져 선수들이 얼른 복귀하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결국 무패 행진은 78경기에서 멈췄습니다.

 

 

ACL 조별리그는 가볍게 돌파

 

 

서명원의 헤드트릭으로 부산을 16강에서 완파했습니다.

 

 

저희 팀 주전 공격수인 서명원과 손홍민의 비교입니다.

손홍민이 양발이기에 좀 더 낫다고 판단되지만 눈에 보이는 능력치는 서명원이 우위에 있어서 기분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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