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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자서전]west-ham...20부...Kallstrom..영입하고 싶어라..

작성자† mygirl †|작성시간04.07.18|조회수558 목록 댓글 1
그 무렵….프리미어 리그에서는…
첼시가…디셀리의 후계자를 구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첼시의 레이더 망에 걸린 선수는 에버튼의 수비수…Joseph Yobo….


퍼거슨경은…앞으로 디셀리를 대신에..22살의 중앙수비수 영입할 것이라고 전했다..


137.5000.000원 정도로 알려진 에버튼의 요구를 무리 없이 첼시가 충족 시킬 것으로 프리미어 관계자들은 얘기한다..



한편…돌려 감독하기 파문에 수사를 나선 영국 수사당국은…
그러한 사실은 소문에 불과하다면서…일축시켰다…


수면 위로 뜨지 않은 소문에 의하면 관계자들은..서로서로..선수들을 바꿔가면서…자신이 원하는 팀에 감독이 되기 위해 한다고 그런다…




2003년 6월 26일…


하더스 필드에서 썩고 있던…미국 국가대표 선수를..헐값에 영입 했다..
경기를 끝까지 펼치기에는......히딩크식 파워프로그램이 절대적으로 필요했지만…간간히 교체투입용으로 쓸만 한 것 같다…




2003년 6월 28일..


유르고르덴의 Kim Kallstrom에게..20억이라는 이적료를 제시했지만…거절 당했다.
쳇…필요없다…안쓴다 안써…..


후훗….그대신…수비의 노령화에 새바람을 불고 와줄….Lewis Buxton을 영입성공하였다..5억원…




간단한 프리미어리그 소식..


Yobo..현재의 팀에 만족한다…하지만….첼시의 머니 파워에 대한 그 제의는 뿌리 치기 힘든 유혹이라는 것을 인정했다..


이 정도면 관계자들은 물 건너 갔다고 한다…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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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패스해패쓰!! | 작성시간 04.07.18 감독자서전/3366 날짜:2003/09/0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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