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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자서전]west-ham...12부...10연승 도전!...그리고..드라마 같은 경기..

작성자† mygirl †|작성시간04.07.18|조회수553 목록 댓글 2
2003년 4월 10일..


10연승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웨스트햄…
최근 5경기 5전 1승 4패의 거듭된 패배를 기록하고 있는 리즈..



앨런로드…리즈의 홈구장에서 부딪쳤다..



Eirik Bakke와 Alan smith의 한골씩 활약과..viduka의 최근 경기의 부진을 씻는 놀라운 활약 때문에..디카니오가 한 골 만회 헀지만..



웨스트햄의 10연승은….실패하고 말았다..
하지만 선수들은 이번 연승에 힘입은 탓에…자신의 능력보다 더 뛰어난 활약을 펼쳐주었다.



“웨스트햄…아쉽게 9연승에 그치다…”




2003년 4월 13일



FA컵…4강전…
현재 리그 1위인 뉴캐슬과의 중립 경기..



뉴캐슬의 벨라미가 부상으로 경기에 출장하지 못하는 뉴캐슬의 전력 누수가 있었지만…Lua Lua가 대신 투입되었다.



전반 26분….벨라미 대신 투입된 Lomano Lua Lua가 Robert의 빈 공간 침투패스를 받아 확실한 득점 찬스를 골로 연결하였다.



그뒤 전반 41분….골키퍼와 1대 1로 맞선 Lua Lua 두 번의 기회를 모두 골로 연결하는 놀라운 득점력을 선보였다.




전반 경기 결과 0대 2



웨스트햄의 선축으로 시작되는 후반전..



Sheaer의 프리킥이 골문을 향해 날카롭게 휘어들어 왔지만..크로스바를 강하게 때리고 튕겨나가면서 웨스트햄의 위기를 넘겼다..



Wehman이 이산에게 패스하여 후반 11분…데뷔전인 Paulinho가 페널티 지역에서 위협적인 슛으로 한 골을 만회한다.



후반 23분…이산 선수가 왼쪽에 있던 싱클레어에게 패스를 하여 싱클레어가 빠르게 드리블해서 빠른 슛팅을 날려 골을 넣었다…드디어 동점상황..



하지만…골 넣은지..7분후….다이어가..강하게 휘어지는 중거리 슛으로 뉴캐슬이 한점 앞서간다..


그 뒤…9분 후 우리팀의 부동의 스트라이커..Defoe가 골키퍼 일대 일 상황을 놓치지 않고..골로 연결하여..




전후반 합쳐..3대 3..
연장전으로 넘어갔다…





그리고 연장전 117분 상황…






기다리고 기다리던 골든골이 터졌다!






Defoe가 그동안의 부진을 말끔히 씻으려는지….골기퍼가 골문을 약간 나온 상태를 보고…칩슛을 멋지게 성공시켜…





웨스트햄이 결승전에서 맨유를 상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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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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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켄크라츠 | 작성시간 03.08.26 크~~~~
  • 작성자패스해패쓰!! | 작성시간 04.07.18 감독자서전/3337 날짜:2003/08/26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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