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명예의 전당

[감독자서전]west-ham...9부...서포터의 마음을 뺏아라!

작성자† mygirl †|작성시간04.07.18|조회수621 목록 댓글 1
2003년 3월 2일 일요일..


아스날과의 홈경기




Kasey Wehrman ….자유계약 선수로 풀려나온 선수이다.
호주 대표선수로서..훌륭한 기량을 가지고 있는데..



이번 경기에서 그러한 기량을 맘껏 보여주었다..



이 선수의 활약 덕분에..



싱클레어,디카니오의 각각 두골씩…4골의 골세례를 터트린 이번 아스날과의 결전으로…
팀의 운영진은 만족한다는 평가를 내려주었다..




하지만..
아직 까지는 서포터들의…마음을 뺏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서포터들은..아직까지…명성있는 우리 팀의 압력을 내가 극복할 능력이 없다고 평가했다..




이번 시즌 나머지 경기는 9경기..




이 나머지 경기 동안…서포터의 마음을 빼앗아야..
다음 시즌 나의 행보에 아무런 걸림돌이 없을 것이다..




간단한..현재 프리미어리그 단신..



첼시……….알렉스 퍼거슨 감독을 선임하였다..
이때…나의 문듯..머리를 스치는 생각……퍼거슨경….돈이 좋았군…..베론이 있는 첼시로 가버리다니.….
맨유…퍼거슨을…첼시로 보내고…반갈감독이 취임하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패스해패쓰!! | 작성시간 04.07.18 감독자서전/3334 날짜:2003/08/26 20:25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