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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자서전]west-ham...7부...대어를 잡다!

작성자† mygirl †|작성시간04.07.18|조회수754 목록 댓글 1
2003년 2월 23일..




첼시와의 원정경기..
첼시의 홈구장 스탐포드 브리지에서 벌어지는 경기..
같은 런던을 연고로 하여 라이벌 전이라고 불리우는 경기.




하지만…선수구성 면에서 엄청난 차이를 가지는 경기..



구드욘슨.하셀바잉크,베론,더프,조콜,존테리,디셀리,바바야로 등..러시아 석유 재벌의 머니파워 덕에 엄청난 선수를 구성하게 된 첼시..




그에 반해…우리는 우리팀의 핵심인 조 콜을 뺏기고…강등권에서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팀..






하지만 공은 둥글다..어떠한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것이다.






전반 8분 더프의 공을 뺏은 싱클레어가 오른쪽 사이드를 돌파해서 페널티 지역을 장악하고 있던 데포에게 놀라울 정도로 정확한 패스를 연결…이것을 데포가 놓치지 않고 하프 발리 슛으로 골을 성공시켰다..



첼시는 점유율의 우세와 더프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골을 넣지 못하였다.




웨스트햄…대어를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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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패스해패쓰!! | 작성시간 04.07.18 감독자서전/3332 날짜:2003/08/2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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