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명예의 전당

[감독자서전]west-ham...6부...자유계약선수들 드디어 도착!

작성자† mygirl †|작성시간04.07.18|조회수804 목록 댓글 1
2003년 2월 15일
FA컵 5라운드 아스톤빌라와 경기.




양팀이 6개의 경고를 받는 가운데 주장 Di canio의 활약 속에 2대 0으로 원정경기를 훌륭히 치뤘다.


지난 경기에 생긴 서포터들의 불신을 어느 정도 씻어주었다.






2003년 2월 19일
자유계약선수 영입성공



Ivan Hurtado . Kasey Wehrman . Tijjani Babangida



모두 국가대표 출신 에콰도르 호주 나이지리아..
수비수 한명 미드필더 한명 공격수 한명으로 자유계약 시장의 최대어로 꼽힌 세 선수들을 모두 영입에 성공하였다.



그리고 유망주..Fabio Paim을 영입 성공하였다.


14살이라는 어린 나이와 나이에 걸맞지 않는 뛰어난 드리블 능력이 모든 구단의 관심을 받았지만 웨스트햄이 영입에 성공하였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패스해패쓰!! | 작성시간 04.07.18 감독자서전/3329 날짜:2003/08/26 15:47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