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터 선수들이 골을 넣기 시작하여, 설기현선수의 골.
김동현선수의 헤딩골, 김남일선수의 중거리슛으로 전반에만 3골을 넣었다.
하지만 후반에 골이 터지지 않아 그대로 경기가 끝나고 말았다.
" 오늘 경기 일단 승리는 하였지만, 후반 경기 내용은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일단 2라운드에서 최소한 4승 1무를 챙겨야 하므로 일단은 이기는 것이 목표이므로,
경기 내용은 나중에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
" 김동현선수가 국대의 뽑히면 더욱 많은 골을 넣어주면 좋겠네요. "
일본은 여전히 4위를 차지하였고, 대한민국의 3월달보다 1단계가 상승하였다.
" 피파랭킹를 보고 그팀이 강한지 약한지 선택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피파랭킹보다는 저희가 다른팀을 이길수 있다면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
이번에는 수비수겸 수비형미드필더를 맡을수 있는 김상수선수가 데포르티보로 이적을 하였다.
" 김상수선수, 제가 알기로는 아직 실력이 뛰어나지 않습니다.
더욱 지켜보고 결정을 하겠습니다. "
정조국선수가 첫골을 넣어주었고, 박지성선수가 자신이 만든 페널티킥을
차분히 넣어서 2 : 0 을 기록하였다.
후반의 교체로 들어온 한동원선수가 쐐기골까지 넣어 3 : 0 으로 승리를 하였다.
" 점차 월드컵과 가까워지는 것 같습니다.
월드컵 진출 할때까지는 선수들에게 승리 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
7월달보다 일본은 6단계나 떨어져 10위를 차치하였고,
한국도 또 같이 6단계가 떨어져 17위를 기록하게 되었다.

오늘 경기를 승리를 하면 월드컵 3라운드 예선에 진출을 확정 짓을수 있었다.
경기 초반의 한동원선수가 골을 넣었고, 3분뒤에 곧바로 박주영선수가 골을 넣었다.
후반 끝날 무렵에는 또 다시 박주영의 쐐기골이 터져 승리를 하게 되었다.
" 일단은 첫 목표 월드컵 3라운드의 진출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그리고 어렵게 올라간것이 아니라 쉽게 올라가서 더욱 좋습니다.
이제는 점차 월드컵을 준비하면서 3라운드를 맡도록 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