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전 체류기간 중에....... 잊지못할 명언들을 소개하겠다
1. 선호형의 동료인 창우와의 대화중....
정석 : 창우라고 부르면 되지?
창우 : 아뇨 맥 엔덜슨 이라고 불러주세요
정석 : 응~ 줄여서 맥~!
창우 : 맥 엔덜슨이요
정석 : -_-;; 어
2. 우주선 공연이 끝나고...
정석 : 형 저희팀 공연 어땠어요?
상우 : 명성 그대로던데?
연재 : 형~ 우주선 공연 상상하던거 이상이던데요...
지용 : 그것밖에 상상 안했단 말야?
3. 폐인방 식구들과 1학앞에서 농구하던 중...
정석 : 연재야 내가 골밑을 맡을게
연재 : 예 그럼 전 골 위를 맡을게요..
정석 : -_-;;
아햏햏;;
1. 선호형의 동료인 창우와의 대화중....
정석 : 창우라고 부르면 되지?
창우 : 아뇨 맥 엔덜슨 이라고 불러주세요
정석 : 응~ 줄여서 맥~!
창우 : 맥 엔덜슨이요
정석 : -_-;; 어
2. 우주선 공연이 끝나고...
정석 : 형 저희팀 공연 어땠어요?
상우 : 명성 그대로던데?
연재 : 형~ 우주선 공연 상상하던거 이상이던데요...
지용 : 그것밖에 상상 안했단 말야?
3. 폐인방 식구들과 1학앞에서 농구하던 중...
정석 : 연재야 내가 골밑을 맡을게
연재 : 예 그럼 전 골 위를 맡을게요..
정석 : -_-;;
아햏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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