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한국 로스쿨을 가고 싶었는데...
변호사 수 느는 추세를 보나, 사시생에 밀린다는 예측을 보나 별로 비전이 안보여서
아예 미국 로스쿨을 갈까 고민 중인데요...
Top50 (1st Tier) 학교를 나와 가능하다면 미국 로펌 경력을 쌓고, 아니면 바로
국내로 돌아와서 국제조세 쪽에서 일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비전이 어떨까요?
학비가 너무 비싸고, 한국에서 하는 일이 번역에 불과하다는 말도 있고 해서
리스크가 클 것 같아 불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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