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목 적
폐렴, 수막염, 골수염, 신우신염, 세균성 심내막염 등 일 때 간헐적으로 세균이 혈액속으로 파종되어 균혈증 패혈증 (sepsis)으로 높은 열(38℃ 이상)이 발생하여 원인불명열(FUO) 환자의 혈액을 무균적으로 채혈하여 혈액배양용 액체배지병(시험관)에 넣어 37℃ 부린기에 배양을 하여 질병 원인 세균을 신속히 진단하여 환자 치료에 도음이 되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균혈증은 쇽(shock), 파종성 혈관내 응고증(disseminated intravascular coagulation, DIC) 등으로사망 또는 위급한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매우 위중한 감염이므로, 신속하고 정확한 원인균 검출이 매우 중요하여 혈액을 채혈하여 액체 배양병에 넣어 24시간 배양한 다음 균종을 찿아 동정을 한다.
2. 균혈증의 분류
1. 간혈적 균혈증 : 폐렴, 수막염, 골수염, 신우신염, 농양, 등의 국소감염이 있는 경우에는 감염원의 세균이 간헐적으로 혈액으로 파종된다.
2. 지속적 균혈증 : 심내막염, 장티프스 초기, 부루셀라증, 렙토스피라증의 균혈증은 지속적이다.
3. 채혈시기
1) 국소의 감염원에서 세균이 간헐적으로 혈관으로 파종되는 경우 세균은 열이나기 45분 전에 혈류로 파종된다. 세균이 혈류 내로 유입되면 체온이 상승하고 환자는 오한을 느낀다. 열이 있을 때는 이미 세균이 혈류에서 사라져있을 때가 많다. 따라서 검출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열이나기 직전에 검출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경우 열나는 시간의 예측이 어렵기 때문에 열이 날 때부터 1시간 간격으로 3 회 채혈하여 검사하는 것이 권장된다.
2) 심내막염 환자에서는 세균이 계속 혈류로 들어가므로 아무시기나 채혈해도 무방하며 동맥혈 액이 추천된다.
3) 원인불명열(FUO) 환자는 하루 2회씩 2일간 혈액을 무균적으로 채혈하여 혈액배양용 액체배지병(시험관)에 넣어 배양을 실시한다.
4. 채혈량
균혈증이 있어도 세균의 수는 많지 않은 것이 보통이다(1∼10 CFU/ml). 그러므로 채혈양은 많을수록 혈액배양 양성 율이 증가되기 때문에 가급적 많이 채혈하여 배양하는 것이 좋으나, 보통 10ml 씩 채혈한다. 신생아는 총 혈액량이 적고 균혈증이 있을 때 균 농도가 성인보다 높기 때문에 (10∼100 CFU/ml) 1∼2ml의 혈액을 채혈하여 배양을 한다. 혈액량의 10배 되는 배지에 넣어 배양하는 것이 좋다. 혈액배양 회수는 2∼3회가 적당하다. 1ml 이하는 안 된다.
* 혈액 1ml에는 1-2 개정도의 세균이 있을 것이라는 가상하에 혈액을 5ml 정도뽑아 배양한다.
5. 채혈방법
1) 채혈부위 혈관을 선정하여 피부 주변을 70% alcohol 스폰지로 충분히 닦는다.
2) 2% povidone iodine을 alcohol로 닦은 부위에 발라 준다.
3) 1 분후 소독된 부위를 손대지 말고, 10 ml 정도 채혈한다.
4) 주사침을 뺀 자리를 alcohol 스폰지로 누른다.
호기성 50ml 배지병에 무균적으로 5ml 주입을 하여 배양을 한다.
혐기성 50ml 배지병에 무균적으로 5ml 주입을 하여 배양을 한다.
6. 혈액배양 방법
1) 고전적 방법으로 실험실에서 만든 액체배지인 경우
가. 호기성 배양배지 (도감책 p 36 4) 참조)
Trypticase soy broth, Brain Heart Infusion broth
나. 호기성 및 혐기성 배양배지 (도감책 p 36 5) 참조)
Thioglycollate broth를 가장 많이 사용한다.
2) 자동화 혈액 배양기와 액체 배양병 (도감책 p 13 참조)
가. BECTECK blood culture system 자동화 기기
series 660, 770, 9240, 9120 모텔이 있다.
액체 배양병---aerobic bottle, anaerobic bottle, 소아용 bottle,
나. BacT/Alert blood culture 자동화기기(도감책 p 15 참조)
액체 배양병 ---aerobic bottle, anaerobic bottle, 소아용 bottle,
다. Vital blood culture system 자동화기기(도감책 p 12 참조)
액체 배양병---aerobic bottle, anaerobic bottle, 소아용 bottle
7. 혈액 배양병 관찰 방법
고전적 방법이나 자동화배양 액체배지에 혈액 1 vol : 배지 10 vol
대게 넣어 24시간 배양한 경우 배양병의 혼탁, 혈구용혈, 가스생성,
혈장응고, 세균덩어리 형성 등을 조심스럽게 관찰한다.
8. 세균발육 유무를 확인하기 위하여 다음의 검사를 실시한다.
1. Gram stain을 하여 : Gram 양성 구균, 간균을 확인한다.
: Gram 음성 구균, 간균을 확인한다.
2. 맹계대배양(blaind subculture)
고전적 방법의 액체배양병이나 자동화배양 액체배양병을 평판배지에
접종하여 24시간 배양을 실시한 후 집락을 관찰한다.
자동화 배양병에 혈액을 배양할 경우는 자동화 배양기기 액체
배양병에서 균발육되면 기계가 자동으로 그람양성균, 그람음성균
발육을 알려준다. 그러면 즉시 담당 의사나 병실에 알려준 다음
평판배지에 맹계대배양을 실시한다.
1) Sheep Blood agar에 계대배양하여
: 집락의α-용혈능, β-용혈능, 색, 모양을 관찰한다.
2) MacConkey agar 에 계대배양하여
: lactose 분해하면서 발육된된 pink-red 집락을 관찰한다.
: lactose 비분해하면서 발육된 무색집락을 관찰한다.
3) Chocolate agar에 계대배양하여 CO2배양을 한다.
: 수막염균, Brucella 등의 발육을 관찰한다.
4) GAM agar에 계대배양하여 혐기성배양을 한다
: 혐기성균의 발육을 관찰을 한다.
8. 동정방법
혈액배양병에서 발육된 균액을 주사기나 loop로 꺼내서 맹 계대배양을
BAP, MacConkey agar, Cho agar, GAM agar 에 실시 하여 24시간
37℃ 배양을 한 후 발육된 집락을 다음의 방법으로 동정한다.
1. 고전적인 방법으로 동정검사.
2. 신속간이 동정법인 API kit system 이나, BBL CRYSTAL system 으로 동정한다.
3. 미생물 자동화 동정기기인 Vitek system, MicroScan system으로 균을 동정한다.
9. 항균제 감수성검사
동정된 세균 집락을 증류수에 풀어 McFarland No. 0.5 농도에 맟추어
감수성 검사용 M-H agar에 접종하여 약제 감수성검사를 한다.
10. 혈액배양시 오염균일 가능성이 많은 세균
Corynebacterium diphtheroid, Bacillus spp. CNS(Coagulase negative Staphylococcus)
Propionibacterium spp. 등은 대개 오염이다. CNS 중 Staphylococcus epidermidis는 심내
막염의 흔한 원인균이 되므로 해석에 주의하여야 한다.
11. 혈액에서 흔히 분리되는 병원균
1) 우리나라 환자의 혈액에서 가장 흔히 분리되는 세균은 포도구균과 장내세균과의 E. coli, K. pneumoniae 등이고, Pseudomonas 속 등 그람음성 간균이다.
2) 과거에는 장티푸스의 원인균인 Salmonella typhi가 흔하였으나 1990년대에 들어서 현저히 감소되었다.
3) 최근에는 여름-늦가을에 Vibrio vulnificus가 특히 전남북 해안지방에서 잘 분리되고 있는데 이균에 의해 패혈증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
4) 입원환자에서는 Staphylococcus aureus 분리가 흔하고 CPS 중 80%가 MRSA가 나타나 고 있다. Serratia marcescens, Entrerobacter, Pseudomonas 등 항균제 다제 내성균에 의한 감염도 많아졌다. 혐기성 세균 중에는 Bacteroides fragilis가 흔히 검출된다.
* 7일간 배양하여도 세균증식이 없는 경우에는 No. growth for 7 days' culture 로 보고한다.
폐렴, 수막염, 골수염, 신우신염, 세균성 심내막염 등 일 때 간헐적으로 세균이 혈액속으로 파종되어 균혈증 패혈증 (sepsis)으로 높은 열(38℃ 이상)이 발생하여 원인불명열(FUO) 환자의 혈액을 무균적으로 채혈하여 혈액배양용 액체배지병(시험관)에 넣어 37℃ 부린기에 배양을 하여 질병 원인 세균을 신속히 진단하여 환자 치료에 도음이 되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균혈증은 쇽(shock), 파종성 혈관내 응고증(disseminated intravascular coagulation, DIC) 등으로사망 또는 위급한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매우 위중한 감염이므로, 신속하고 정확한 원인균 검출이 매우 중요하여 혈액을 채혈하여 액체 배양병에 넣어 24시간 배양한 다음 균종을 찿아 동정을 한다.
2. 균혈증의 분류
1. 간혈적 균혈증 : 폐렴, 수막염, 골수염, 신우신염, 농양, 등의 국소감염이 있는 경우에는 감염원의 세균이 간헐적으로 혈액으로 파종된다.
2. 지속적 균혈증 : 심내막염, 장티프스 초기, 부루셀라증, 렙토스피라증의 균혈증은 지속적이다.
3. 채혈시기
1) 국소의 감염원에서 세균이 간헐적으로 혈관으로 파종되는 경우 세균은 열이나기 45분 전에 혈류로 파종된다. 세균이 혈류 내로 유입되면 체온이 상승하고 환자는 오한을 느낀다. 열이 있을 때는 이미 세균이 혈류에서 사라져있을 때가 많다. 따라서 검출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열이나기 직전에 검출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경우 열나는 시간의 예측이 어렵기 때문에 열이 날 때부터 1시간 간격으로 3 회 채혈하여 검사하는 것이 권장된다.
2) 심내막염 환자에서는 세균이 계속 혈류로 들어가므로 아무시기나 채혈해도 무방하며 동맥혈 액이 추천된다.
3) 원인불명열(FUO) 환자는 하루 2회씩 2일간 혈액을 무균적으로 채혈하여 혈액배양용 액체배지병(시험관)에 넣어 배양을 실시한다.
4. 채혈량
균혈증이 있어도 세균의 수는 많지 않은 것이 보통이다(1∼10 CFU/ml). 그러므로 채혈양은 많을수록 혈액배양 양성 율이 증가되기 때문에 가급적 많이 채혈하여 배양하는 것이 좋으나, 보통 10ml 씩 채혈한다. 신생아는 총 혈액량이 적고 균혈증이 있을 때 균 농도가 성인보다 높기 때문에 (10∼100 CFU/ml) 1∼2ml의 혈액을 채혈하여 배양을 한다. 혈액량의 10배 되는 배지에 넣어 배양하는 것이 좋다. 혈액배양 회수는 2∼3회가 적당하다. 1ml 이하는 안 된다.
* 혈액 1ml에는 1-2 개정도의 세균이 있을 것이라는 가상하에 혈액을 5ml 정도뽑아 배양한다.
5. 채혈방법
1) 채혈부위 혈관을 선정하여 피부 주변을 70% alcohol 스폰지로 충분히 닦는다.
2) 2% povidone iodine을 alcohol로 닦은 부위에 발라 준다.
3) 1 분후 소독된 부위를 손대지 말고, 10 ml 정도 채혈한다.
4) 주사침을 뺀 자리를 alcohol 스폰지로 누른다.
호기성 50ml 배지병에 무균적으로 5ml 주입을 하여 배양을 한다.
혐기성 50ml 배지병에 무균적으로 5ml 주입을 하여 배양을 한다.
6. 혈액배양 방법
1) 고전적 방법으로 실험실에서 만든 액체배지인 경우
가. 호기성 배양배지 (도감책 p 36 4) 참조)
Trypticase soy broth, Brain Heart Infusion broth
나. 호기성 및 혐기성 배양배지 (도감책 p 36 5) 참조)
Thioglycollate broth를 가장 많이 사용한다.
2) 자동화 혈액 배양기와 액체 배양병 (도감책 p 13 참조)
가. BECTECK blood culture system 자동화 기기
series 660, 770, 9240, 9120 모텔이 있다.
액체 배양병---aerobic bottle, anaerobic bottle, 소아용 bottle,
나. BacT/Alert blood culture 자동화기기(도감책 p 15 참조)
액체 배양병 ---aerobic bottle, anaerobic bottle, 소아용 bottle,
다. Vital blood culture system 자동화기기(도감책 p 12 참조)
액체 배양병---aerobic bottle, anaerobic bottle, 소아용 bottle
7. 혈액 배양병 관찰 방법
고전적 방법이나 자동화배양 액체배지에 혈액 1 vol : 배지 10 vol
대게 넣어 24시간 배양한 경우 배양병의 혼탁, 혈구용혈, 가스생성,
혈장응고, 세균덩어리 형성 등을 조심스럽게 관찰한다.
8. 세균발육 유무를 확인하기 위하여 다음의 검사를 실시한다.
1. Gram stain을 하여 : Gram 양성 구균, 간균을 확인한다.
: Gram 음성 구균, 간균을 확인한다.
2. 맹계대배양(blaind subculture)
고전적 방법의 액체배양병이나 자동화배양 액체배양병을 평판배지에
접종하여 24시간 배양을 실시한 후 집락을 관찰한다.
자동화 배양병에 혈액을 배양할 경우는 자동화 배양기기 액체
배양병에서 균발육되면 기계가 자동으로 그람양성균, 그람음성균
발육을 알려준다. 그러면 즉시 담당 의사나 병실에 알려준 다음
평판배지에 맹계대배양을 실시한다.
1) Sheep Blood agar에 계대배양하여
: 집락의α-용혈능, β-용혈능, 색, 모양을 관찰한다.
2) MacConkey agar 에 계대배양하여
: lactose 분해하면서 발육된된 pink-red 집락을 관찰한다.
: lactose 비분해하면서 발육된 무색집락을 관찰한다.
3) Chocolate agar에 계대배양하여 CO2배양을 한다.
: 수막염균, Brucella 등의 발육을 관찰한다.
4) GAM agar에 계대배양하여 혐기성배양을 한다
: 혐기성균의 발육을 관찰을 한다.
8. 동정방법
혈액배양병에서 발육된 균액을 주사기나 loop로 꺼내서 맹 계대배양을
BAP, MacConkey agar, Cho agar, GAM agar 에 실시 하여 24시간
37℃ 배양을 한 후 발육된 집락을 다음의 방법으로 동정한다.
1. 고전적인 방법으로 동정검사.
2. 신속간이 동정법인 API kit system 이나, BBL CRYSTAL system 으로 동정한다.
3. 미생물 자동화 동정기기인 Vitek system, MicroScan system으로 균을 동정한다.
9. 항균제 감수성검사
동정된 세균 집락을 증류수에 풀어 McFarland No. 0.5 농도에 맟추어
감수성 검사용 M-H agar에 접종하여 약제 감수성검사를 한다.
10. 혈액배양시 오염균일 가능성이 많은 세균
Corynebacterium diphtheroid, Bacillus spp. CNS(Coagulase negative Staphylococcus)
Propionibacterium spp. 등은 대개 오염이다. CNS 중 Staphylococcus epidermidis는 심내
막염의 흔한 원인균이 되므로 해석에 주의하여야 한다.
11. 혈액에서 흔히 분리되는 병원균
1) 우리나라 환자의 혈액에서 가장 흔히 분리되는 세균은 포도구균과 장내세균과의 E. coli, K. pneumoniae 등이고, Pseudomonas 속 등 그람음성 간균이다.
2) 과거에는 장티푸스의 원인균인 Salmonella typhi가 흔하였으나 1990년대에 들어서 현저히 감소되었다.
3) 최근에는 여름-늦가을에 Vibrio vulnificus가 특히 전남북 해안지방에서 잘 분리되고 있는데 이균에 의해 패혈증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
4) 입원환자에서는 Staphylococcus aureus 분리가 흔하고 CPS 중 80%가 MRSA가 나타나 고 있다. Serratia marcescens, Entrerobacter, Pseudomonas 등 항균제 다제 내성균에 의한 감염도 많아졌다. 혐기성 세균 중에는 Bacteroides fragilis가 흔히 검출된다.
* 7일간 배양하여도 세균증식이 없는 경우에는 No. growth for 7 days' culture 로 보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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