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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나 B 항원이 약하게 표현되는 경우에는 항-A나 항-B에 응집을 일으키지는 않지만 항-A나 항-B를 흡착할 수는 있습니다.
항-A나 항-B를 흡착시킨 후 이를 용출하여 다시 A형, B형 및 O형 적혈구와 반응 시킴으로써 약한 항원(weak A, weak B)의
존재를 증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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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
양 |
부적절 검체 |
| 혈액(EDTA tube) |
3 mL |
- 양 : 전혈량이 2 ml 이하
- 상태 : 용혈된 혈액
- 지체 기간 : 채혈 후 24시간 이상 경과된 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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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혈구 1mL를 생리식염수로 3회 세척합니다. 2) 항-A나 항-B혈청을 1mL
가합니다. (만약 weak A가 의심되면 anti-A를 weak B가 의심되면 anti-B를 첨가합니다). 3) 잘
섞어 실온에서 1시간 항온합니다 (한번씩 잘 섞어 줍니다). 4) 원심침전 한 후 상층액은 버립니다. 5) 적혈구를 5회 이상
생리식염수로 세척하고 마지막 세척액은 보관합니다. (생리식염수는 4℃의 온도로 10mL 이상의 large volume을
사용합니다). 6) 세척적혈구와 동량의 생리식염수를 가합니다. 7) 56℃수조에 10분간 두어 항체가 용출되도록 합니다.
8) 원심침전 한 후 용출액을 취하고 적혈구는 버립니다. 9) 용출액과 A1 혈구 혹은 B혈구, O혈구를 4℃, 37℃,
항글로불린 단계에서 반응시킵니다. 10) 마지막 세척후의 상층액도 동일한 혈구와 반응시킵니다.
1) 항글로불린 단계에서 용출액이 A1 혈구나 B혈구와 반응하고 O혈구와는 반응하지 않는다면
A나 B항원이 존재함을 의미합니다. 2) 용출액이 O혈구와도 반응하면 A나 B항원에 대한 반응이 아님을 의미합니다.
3) 5회 세척 상층액도 A1 혈구나 B혈구와 반응하면 세척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 것이므로 처음부터 다시 시행하여야
합니다.
시약으로 monoclonal ABO grouping reagent를 사용할 경우 pH나 osmolarity의 변화에 민감할 수 있기
때문에 adsorption and elution test시 적절한 반응이 일어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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