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회원들의 이야기

잠이 안와서

작성자덩치도사|작성시간03.03.08|조회수22 목록 댓글 0
요즘 쉐퍼의 전기를 읽고 있는 중이다. 신목사님을 통해 쉐퍼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의 전집를 읽으려고 도전했다가 초반에 너무 이해하기 어려운부분으로 잠시 미루고 그의 생애에 대한 이야기부터 읽고있다.

신앙의 위인들은 다 같은 공통점이 있다는 느낌과 함께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고 그 말씀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려 했다는 그를 보면서 나를 다시한번 되돌아 보게 된다. 그리고 그의 그런 생활을 본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시간들이다. 그의 사상을 일고 그의 전집을 보면 좀더 확실한 그의 삶을 알 수있겠지만 지금까지의 짧은글을 통해서만도 나를 다시 돌아보는 기회를 하락해 준 이 책에 감사를 한다.

요즘 선교라는 것을 앞에두고 좀다른 긴장과 두려움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은 사역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근본적인 두려움과 긴장감이다. 쉐퍼처럼 내가 진실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성경대로 선교사역을 할 수있을까 에 대한.......

아 그리고 위에서 이야기한 위대한 신앙인들의 공통점 그건 역시 기도였다. 쉐퍼역시 부인과 함께 기도하고 사역을 이끌어 나갔다는 것이다. 하나님과 의 깊은 영적 교류가 필요한 것같다. 많은 시간들을 보내면서도 이런 깊은 시간을 같지 못한 게으름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암튼 전기를 마저 읽고 전집에 도전해 봐야지 그럼 깊은 잠을 자러가야겠다.

샬롬! 신목사님 샬롬! 그리고 문설연 가족들도 샬롬!




============================================
▷◁ 대구지하철 희생자를 추모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