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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6:1-11.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 사람들

작성자쉐퍼|작성시간26.06.09|조회수9 목록 댓글 0

고전 6:1-11.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 사람들

예수 믿음의 영광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유업은 회심한 그리스도인에게 주시는 은혜의 선물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믿음으로 구원받은 이들에게 하나님 나라는 약속되어있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자가 누구인지 밝힙니다.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는 이는 회심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문제는 교회 안에 회심하지 않은 이들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외적으로 같은 신앙 생활을 하고 있지만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는 이들이 누구인지 밝히고 있습니다.

우선은 그리스도안에서 한 형제라고 하면서 그리스도 교회의 통지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특별히 권징에 있어서 수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믿지 않는 자들의 세상 법정에 형제를 고소합니다. 이제는 이러한 일이 비일 비재하여서 무엇이 불의인지 모르는 시대가 되어서 두려운 현실입니다. 권징의 자리에 서지 않는 일을 감당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지만 참으로 어렵고 힘든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더불어 불의한 자들의 목록은 분명합니다.

"음란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 간음 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 남색하는 자,도적이나, 탐람하는 자, 술 취하는 자, 모욕하는 자, 속여 빼앗는 자들"입니다.

회심하지 않는 자들은 이 죄에 반복적으로 습관적으로 빠져 살아갑니다.
회심 한 그리스도인의 모습은 이 죄와의 싸움에 있습니다. 날마다 이 죄를 죽이고 저항합니다. 쓰려지더라도 다시금 회개하며 싸웁니다. 결코 포기하지 않습니다.

오늘도 이 말씀앞에 돌아봅니다. 그리고 싸울 수있는 힘을 성령님께 요청합니다. 육신의 능력으로 이길 수 없는 전쟁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곤고하다는 바울의 외침을 알아갑니다. 더욱 성령의 도우심으로 능력의 자리에 서서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는 자의 삶을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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