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발 ㅡ
대한민국은 김일성이 펼친 적화야욕 이래로 철저하게 학교와 문화예술, 노동운동, 언론에 이어 이제는 노골적으로 정치, 행정, 입법, 사법부에까지 사회 곳곳에서 그 존재와 본색을 드러내기에 과감한 대한망국이 되었다.
이런 망국으로 가는 과정에서 불법탄핵 파면선고로 대통령을 축출 당하여 빼앗기고, 헌법이 파괴된 채로, 헌법에 어긋난 하위 입법으로 헌법을 무력화 시켜고 있다.
이렇게 이 나라는 총 포성 없이 야금 야금 진척된 또 하나의 전쟁, 그 비정규전이 이 나라를 망국으로 완전 잠식하기에 이르렀다.
자유 민주 시장경제 질서의 최후 보루라고 하는 사법부는 노골적으로 헌법과 법률을 개무시한 채 적법절차도 아니, 법개념 조차도 정당하기를 거부한다.
그런 과정을 우리는 이미 2017년 이 나라의 헌법기관인 헌법재판소에서 헌법파괴 개판친 꼴을 적나라하게 목격했다.
하지만 이를 제대로 질타하는 법조인이나 법률가도 아니 배우는 법학도 조차도 알만한 법리에 침묵하고 있다.
남의 나라 법이 이렇게 잘못되었으면 분명히 왈가왈부 지적질을 했을 것이다.
하지만 이 나라의 망국으로 가는 과정은 국민 대다수가 제 정신으로 기다리고 바라는 망국인지, 전혀 관심을 내보이지 않는다고 하여도 지나친 말이 아닐 정도로 깜깜하다.
전국의 동리는 법률이 제정되지도 않은 주민자치법안에 따라 인민을 장악하기 위한 주민자치위원회며 대표를 선거라는 빌미로 구성하고 있다.
이렇게 이 나라는 나날이 점점 더 망국의 늪으로 빨려 들어 가고 있음인데도, 군에서 장기복무한 아니 군대를 다녀 온 사람이라면 충분히 다 알고 있을 비정규전에 무심하다. 무려 장군출신들마저도.
비정규전이란 상대방에 대한 선전 포고(宣戰布告) 없이 비밀리에 침투하여 행하는 전쟁 방법상의 한 실상이다.
비정규전은 특수전 부대 또는 국가 기관 등에 의해 다양한 방법으로 조직되며, 적대국 즉 대한민국의
우호적인 현지 주민이나 체제저항 세력 등에 의해 수행되기도 하는 광범위한 순수 시민활동이 아니라 분명한 군사전략 활동이다.
우리 주변의 문화예술 작품에 새겨지고, 입에 올리는 '평화라는 용어에서 부터 그것은 이미 적화를 과장한 평화임을 인식하기가 어렵지 않다.
그런 작품에는 늘 이율배반 편파적인 사상이 잠입되어 있는 사회혼란과 국론분열을 이끄는 메세지를 담고 있다.
지난 22년 대선에서는 혹여 그들이 절대 놓혀서는 안되는 야당의 2번자리까지도 잠입하여, 혹시 모를 1번의 낙선에 완벽하게 대처했다.
그런 불순한 잠입으로 당권을 장악 당한 줄도 모르고서, 여당인 줄로 착각 당하고 있는 여당도 야당도 아닌 멍당으로 여야가 통일이뤘쟎아.
정권교체가 아닌 정권교대이기 때문에 지난 문정권이나 현재의 윤정권에서 뭐가 달라진게 없다.
죄 없는 대통령 끌어 내쳐, 불법 가짜 공화국을 세우고, 5.18 기념식 미명 아래에서 여야 통일까지 이뤘으니, 대한망국이 머지 않았음이 실감되는 시절.
그는 이미 검찰총장의 역할이 법을 편파적으로 이용해서라도 망국을 획책하는 그들 자신의 대통령을 안전하게 잘 모셔야 하는게 검찰총장으로서 할 일이라고 하며, 직위 직권에 맞지 않는 직무유기를 범한 자다.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고, 법에 따라 행한다는 그 말은 이미 이렇게 우리 앞에 새빨간 거짓말 말장난이었다.
그런 그에게 정권교대된 세상은 별반 달라진게 없는, 그는 분명 뻐꾸기로 야당에 잠입 장악한 2번이었을 뿐이다.
그런데 우리 어찌 이를 모른다는 말인가?
아니, 모르고서 몰라서 불의 불법에 편승하여 뻐꾸기를 추종함이 아니다.
혹여 내년 총선에서 뻐꾸기 공화국에 기여해 준 덕으로 공천이며 비례순번이라도 한 장 기대하면서 헌법과 법률을 저버린 공정과 정의를 배신하고 있음이다.
지난 정권과 달라짐 없는 뻐꾸기의 불법공화국 가짜대통령에 붙어 부역질한다고 세상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을까?
아서라 ㅡ
깨어라 ㅡ
말아라 ㅡ
오직 망국의 혹독한 살처분과 강제노역, 능욕이 이 나라의 국민을 인민으로 처우할 날만 나날이 다가오고 있음이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법관, 군인, 검찰, 경찰, 교육 등등의 공무원들, 그리고 가짜공화국의 부역자들이기에 자유 민주 없을 대한망국의 인민세상에서 신분보장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나 보다.
이미 동남아 등 공산화 과정의 국가에서 다 드러난 악몽의 역사를 '설마ㅡ'로서 안주하고 있음이니, 그 이름을 빌려 '개ㅅㄲ들'이라고 욕할 것이 아니라, 그들보다도 못한 스스로의 '인간ㅅㄲ'라고 욕함이 맞을 것이다.
정말 개보다도 못한, 벌이나 개미보다도 못한, 자신들의 지도자를 빼앗기고서 불의 불법 도둑에 붙어 연명을 구하는 개 같은 세상 보다 못한 '인간ㅅㄲ들' 세상인 대한망국으로 가는 세상이 안타깝고 망국이 두렵다.
제발 제 정신으로 깨어나라 대한민국아 ㅡ
20230615
헌법수호단 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