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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대사 모음집 -작안의 샤나(1권~7권)

작성자明日の君と逢うために|작성시간08.01.11|조회수975 목록 댓글 9

넌 사람이 아니야. 물건이야.-염발작안의 플레임헤이즈


“이게 현실이라고?... 그건... 너무 지독해.”

“원래 그런 거야.”-플레임헤이즈와 사카이 유지의 대화



“...네 이름은 뭐야?”

“이름?”

“ ‘플레임 헤이즈’란건 괴물을 퇴치하는 자의 통칭이잖아. 너 개인의 이름은 뭐야?”

“...어...... 난 이 아라스톨과 계약한 플레임 헤이즈, 그뿐이야. 달리 이름은 없어. 다른 플레임헤이즈와 구별하기 위해 ‘니에토노노샤나의 것’이라고 부르게 하고는 있지만.”

“네이토노노샤나...?”

“ ‘니에토노노샤나’. 내가 갖고 있는 칼의 이름이야.”

“그래. 그럼...좋아. 난 너를 ‘샤나’라고 부를게.”-플레임헤이즈와 사카이 유지의 대화


“이 괄호 채우는 문제는 완전히 무의미한 장소가 비어있어. 퀴즈도 아닌데 앞뒤의 문맥으로 추리할 수 있는 자리를 비워놔야지... 정답은 'That which we call a rose. By any other name woild smell as sweet'지만 원문을 외우지 않았다면 맞힐 수 없어... 그 칠판 필기 내용도 단락으로 보면 뒷부분이 두 문장이나 부족해. 당신이 갖고 있는 참고서를 페이지 단위로 베껴 쓰니까 그런 꼴이 되는 거야. 당신, 명색이 교사인데 학식이 딸려서 참고서 외엔 손도 안 대고, 설명도 서툴러서 요점 없는 소리만 늘어놓을 뿐... 대체 제대로 하는 게 뭐야? 난 가르칠 생각이 있다면 제대로 공부하고 다시 와.”-샤나


“간단할 리가 없잖아... 이렇게 된 것은 내 책임이야. 그리고. 버리는게 아니야. 살리는 거야.”-사카이 유지


“나를 봐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해.”-사카이 유지


“...이번엔 베여도 고쳐주지 않겠지?”

“당연하지.”-샤나와 사카이 유지의 대화.


“마침 트랙위에 있네.”

“선생님, 앞으로도 조심하시지 않으면 위험해요.”-샤나와 유지의 체육선생님 협박하기.


“도시락... 같이 먹지 않을래?”-요시다 카즈미


“...치마.”-사카이 유지


“시끄러워시끄러워시끄러워.”-샤나


“자고로 멜론 빵이라 하면 그물 무늬가 제대로 잘 박혀 있어야 비로소 멜론 빵이다 이 말씀이야! 진짜 멜론 맛 따위는 난센스, 아니 사이비야!”-샤나


“왜 그러느냐, 우리 유~지?”-아라스톨


“칼등이로군.”-아라스톨


“죽.”

“인.”

“다.”-샤나


‘주인님이 돌아가시면 저도 살아갈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 반대는 가능합니다.’-마리안느


“받아라... 인과응보의 불길을.”-아라스톨


“샤나. 부탁이 있는데... 샤나라는이름. 앞으로도 쭉 사용해...주지 않을래?”-사카이 유지


“너한텐 아직 우리들이 지켜봐줄 만큼의 미래가 있다는 말이야, 유지.”-샤나


“...갈아입을 속옷, 갖고 있어?”-사카이 유지


“지지 않을 거야.”-요시다 카즈미


세상은 변함없이, 언제나 그래왔듯 움직이고 있다.

 

“”후우... 진짜 둔한 것만은 아빠를 쏙 빼닮았구나.“-치구사


“뭐 좋아. 좋아. 나의 아름다운 고블릿, 매저리 도! 전부, 전부 물어뜯어 태워버리라구!”-마르코시어스


“내가 그렇게 예뻐?”-매저리 도


“그보다 함께 걷지 않겠나.”-라미


“마타이 마르코 루카 요하네를 사방에 배치하여 침상의 꿈을 깨는 괴물을 혼내주어라!”-도살의“즉흥시


“ ‘무리’는 전부 죽여, 죽여, 죽이고죽이고죽이고죽이고 죽여서 씨를 말려버리는 수밖에 없어!!”-매저리 도


“여우가 장가들면 비가 내린다!”

“3초 후면 타불이라네!”-도살의즉흥시


 “월화수목금토일, 태어나 결혼하고 병들어 죽는다.”

 “솔로몬 그랜디.”-도살의 즉흥시


“...더 강하게 되어줘...!!”-샤나


“칼은 이제 바닥에 꽂아놓지 말아줘.”

“그건 네 태도에 따라서.”-샤나와 사카이유지의 대화


“그럼. 나로서는 드물게...즐거웠다.”-매저리 도


“안녕 ‘유린의 발톱’ 마르코시어스. 그리고 ‘조사를 읊는자’ 매저리 도. 다시 이름을 밝히지. 나는 ‘천양의 겁화’ 아라스톨의 플레임헤이즈. ‘염발작안의 토벌자’. ...이름은 샤나.”


 “샐리, 해님의 주변을 돌아라! 앗핫하!”

 “샐리, 달님의 주변을 돌아라! 앗핫하!”-도살의 즉흥시


 “...푸른 잔디에 비여, 내려라.”

 “나무에도 지붕에도 비여, 내려라.”

 “내 머리 위에만 내리지 마라!!”-도살의 즉흥시


‘이놈의 모든걸 부숴버리게 해줘!! 파멸... 시키게 해줘어어어!!!“-매저리도


“뭐든지 할 수 있어.”-샤나


“앞으론 불안해지면 말은 필요 없으니 껴안고 키스나 해줘라. 그러면 모든 것을 금방 알 수 있을게야.”-라미


 “덜컹덜컹, 매저리 도...”

 “침대를 팔고 볏집 위에 누웠네...”

 “몸가짐이 나쁜 여자라지...”

 “먼지투성이로, 잠을 자다... 니...”-매저리도


이미 그들의 일상은 서로가 모르는 곳에서, 소라가 모르는 형태로 달라져 있다.

그들은 그것을 모르고 지금 한때의 환담을 즐긴다.

세상은 단지 그렇게, 그것을 전부로 해서 움직이고 있다.

 

“저, 저기, 티리엘, 이 애들 먹어도 돼?”-소라토


나와 함께. 영원히.-사카이 유지


“마침 방도 비어 있단다.”-치구사


“키스란 건 어떤의미야?”-샤나


“샤나. 난말이지 입과 입의 키스는 ‘맹세’와 같은 거라고 생각한단다.”

“맹세...”

“응. 자신의 모든 것에 접근해도 좋습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맡겨도 좋습니다... 그렇게 맹세하는 행위. 그건 친한 사람을 대하는 것과는 달리 더 강렬하고 억제할 수 없는 마음을 드러내는 결심의 한 가지 형태랄까. 그러니까 그렇게 결심하기에 합당한 상대가 아니라면 절대로 해서는 안 되고 받아서도 안 돼. 물론 사람에 따라 맹세를 하는 빈도나 지키는 힘도 다르겠지만.”-치구사와 샤나의 대화


‘사카이 유지가 원흉이다.’-아라스톨


“...아아! 하예졌네?”-사카이 유지


‘페...인트?!’-타나카


“뭐랄까, 이거 고문 같지 않냐?”

“어떤 게?”

“어떤거냐니?”

“그니까 소리만 들리고 보이지 않는거, 아님 듣고 싶지 않은걸 강제로 듣는 거?”

“둘다.”-유지와 이케의 대화


“말씀하신 대로 샤나는 긍지 높고, 강하고, 착한 아이입니다. 하지만 그런 한편 아주 앳되고 여린 부분도 갖고 있다고도 보인답니다.”

“...계속 하시오.”

“네, 그럼 실례를 무릅쓰고 말씀드릴게요. 샤나는 자신이 평소 인식하고 사용하고 있는 것과는 다른 능력... 요컨대 남의 기분이나 생각... 그런 감정이 어떻게 복잡하고 얼마나 강한지를 거의 체험하지 못한 것 같아요. 어쩌면 상식적인 범위 안의, 그런 감장의 형태조차 모르는 게 아닌가요?... 제가 본 바로는 샤나는 그런 종류의 힘에 전혀 대처하지 못하고 있어요. 그저 당황하거나 혼란스러워하기만 할 뿐... 가령 아라스톨 씨가 걱정하고 계시는 저희 유지가 젊은 혈기를 못 이기고 샤나를 다그친다면... 티업이 순진한 그 아이의 마음은 대체 어디까지 저항할 수 있을까요?”

“음...”

“어제 전 그걸 느꼈어요. 그래서 샤나에게 그런 얘기를 한 겁니다. 그런 감정이나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제대로 가르쳐서 준비시켜둬야겠구나 하고요. 무지와 순수는 다르 ㄴ거라고 전 생각한답니다.”

“그건... 그 말씀이 맞을지도 모르겠으나, 더 긴 세월에 걸쳐 천천히 체임시키며 가르쳐나가고 싶은 것이 내 생각이오... 아직 너무 이른 것 아닙니까?”

“그건 그렇죠. 저도 동감입니다. 하지만 주위의 그런 소망과 본인이 실제로 맞닥뜨리는 시기가 반드시 일치하는 건 아니랍니다. 여자아이는 보기보다 훨씬 조숙하고요.”

“그것은 부의 경험에서 비롯된 지식입니까?”

“에에, 글쎄... 어쨌든 가르쳐야 할 것을 가르치는 데 있어 이른 시기란 없다고 생각합니다. 샤나는 가끔 위험할 정도로 무방비한 구석을 보이기 때문에 휩쓸리지 않도록, 이용당하지 않도록 자신과 상대의 마음을 제아할 수 있도록 가르쳐둬야 해요.”

“......부인, 나의 무례한 요청을 철회해도 되겠소? 나도 이 세상에서 나이를 꽤 먹었지만 아직 인간이라는 것에 대한 이해가 얕은가 보오.”

“저야말로 죄송합니다. 샤나를 조금 곁에 두고 봐왔다고 해서 분수를 모르고 지나친 실례를 저지른게 아닌가 싶네요.”

“아니요, 부인처럼 현명하신 분이 사카이 유지의 어머니란 점은 실로 행운이었소. 부인만 괜찮다면 앞으로 샤나를 잘 지켜보며 조언해주시오.”

“과분한 말씀이십니다.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하겠어요.”

“그러나 언젠가 그러한 자가 나타날 거라는 데 이견은 없지만, 실제로 이렇게나 빨리 게다가 고만한 풋내기... 아니 실언이었소 부인.”

“아니에요, 괜찮습니다. 사실이니까요. 우리 유지 같은 녀석한테 샤나처럼 훌륭한 아이는 정말로 아깝기 그지없죠.”

“음 모쪼록 앞으로도 샤나를 잘 부탁드리오.”

“쩌야말로 부탁드려야죠. 샤나를 위해서도, 아라스톨씨께서 우리 유지를 엄격하게 꾸짖어 주셨으면 한답니다...그리고 샤나 일이라면 염려 안 하셔도 됩니다. 그 아이는 확실히 가르치면, 그 안에서 자기 나름의 방법으로 옳은 답을 찾아낼 게 틀림 없답니다. 그 점은 믿고 계시죠?”

“물론이오.”-치구사와 아라스톨의 샤나와 유지에대한 대화...(개인적으로 시끄러워다음의 최고 명대사)


“사카이 유지, 더 노력해라. 어머니의 이름에 먹칠을 해서는 안된다.”-아라스톨


“유카리는 약았어.”-요시다 카즈미


“너한텐 절대 지지않아!”-샤나


“만세! 만세! 니에토노노샤나다!!!”-소라토


“내가 오라버니에게 드린 거예요, 이 기쁨을... 그리고 오라버니의 기쁨은 내 마음을 채워주죠.”-티리엘


“배리. 회귀순배열!”-매저리 도


“오라버니가-원하는것-아직-아뤄지지 았았어요-그러니까-내가-이뤄줄 거예요-방해하는 자로부터-오라버니를-지켜줄 거예요.”

“그것이 너의-?”

“그래요, 사랑.”-티리엘과 샤나의 대화


“...내이름은. ‘천목일개’.”-사카이 유지


 “험프티 덤프티, 굴러떨어져서-”

 “산산조각 나라!”-도살의 즉흥시


 “페니!페니!페니!”

 “페니도 모이면 부자!”-도살의 즉흥시


 “장미 화관을 만들자!”

 “주머니에 꽃이 한가득!”-도살의 즉흥시


“아껴뒀던 거야. 맛있어.”-샤나


“나는 당신 것이 아닙니다.”-헤카테


“먼저 담배부터 끊으시죠. 끊지 않으면 앞으로 비밀 얘기는 듣지 않겠습니다.”-헤카테


지금까지의 나날이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변하기 시작한다.

알 방법도 없고 멈출 이도 없이, 변화의 때는 조용히 숨을 죽이고 다가온다.

세계는 그것을 품은 채, 그것을 숨긴 채 그저 움직이기를 계속한다.


“먼저 바삭바삭한 부분을 조금 먹은 다음 말랑말랑한 부분을 먹는거야. 동그란 빵을 직선으로 깎아내듯이 말이야. 그러고 나서 다시 바삭바삭한 부분을 조금 먹은 다음 말랑말랑한 부분을 순서대로 먹는 거지. 그러면 양쪽 맛을 골고루 즐길 수 있어.”-샤나


“나 참... 모처럼 폼을 잡았는데 단둘이 되자마자 그런 말을... 그래서야 당신의 뜻을 관철할 수있겠어? 아니면 당신의 뜻은, 당신의 맹세는, 당신의 결심은... 한 여자에 대한 정 때문에 포기할 만큼 대수롭지 않은 거였어?”-선대 염발작안


“그러니까 난 행복해. 다름 아닌 당신을 위해 죽을 수 있으니까... 아니, 목숨을 불태울 수 있으니까. 지금까지 내 꼴사나운 복수를 도와줘서 고마워. 그리고 마지막이니까... 최고의 비밀을 말해줄게.-나 당신이 좋아. 사랑해... 기억해줘. 나는 나의 꼴사나운 복수 때문에 죽는 게 아니라는 것을. 당신의 뜻에 경의를 느꼈기 때문에 온 힘을 쥐어짰다는 것을. 그러니까 난 행복하다는 것을. 안녕. 당신의 불꽃이 영원히 꺼지지 않기를. 다시 한 번 말할게. 사랑해. ‘천양의 겁화’ 아라스톨, 누구보다도-”-선대 염발작안


“자신이 저지른 실수의 결과인 것입니다.”-빌헬미나


“싫어한다는 감정때문이 아니라 금지한다는 시행에 따른 방침인 것입니다. 텔레비전 도입은 문제 없는 것입니다. 불필요한 것을 보여줄 생각은 조금도 없는 것입니다.”-빌헬미나


“이 사람은 이런 일 정도로는 절대 꺾이지 않을거야. 포기하지 않을 거야. 이 멋진 남자에게 어울리는 완벽한 플레임헤이즈를 찾아줘. 남자를 남겨두고 죽는 여자의... 마지막 부탁이야.”-선대 염발작안


“너같은 하찮은 자에게 나를 통칭으로 부를 자격은 없다.”-오르곤


“먼저 오기에 군대 나와라. 다음은 라하이어 군대, 나와라.”-오르곤


“나는 강한 자와 싸운다-.”-천목일개


“나는 홍세의 왕 ‘몽환(夢幻)의 관대(冠帶)’티아마트의 플레임 헤이즈... ‘만조의 사수’ 빌헬미나 카르멜인 것입니다.”-빌헬미나


“-너-강하게 될 자-. 나-강한 자와 싸운다-.”-천목일개


“이제 인정사정 볼 것 없는 것입니다... 신기 ‘페르소나’를.”-빌헬미나


“내 안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천양의 겁화’ 아라스톨. 나는-‘플레임 헤이즈’- 염발작안의 토벌자.”-샤나


“정말이지... 끝까지 밥맛없는 녀석.”-메리힘


“아아. 아니야 그래도 좋다. 확실히 나는 내게 이득을 주는 자를 사랑하니까.”-베르페오르


“덤벼라, 플레임헤이즈.”

“응.”-샤나와 메리힘의 대화


“마지막으로 보여주지.”

“나의 진정한 힘을.”

“느껴라, 힘이 발동하기 전의 나를.”

“느껴라 발동된 힘을.”

“그 차이를 측정하고 감각을 습득해라.”

“기회를 놓치지마라.”

“이 세상 모든 것은 한 번의 행위.”-메리힘


“기억해둬라. 여기 있는 것은 홍세의 왕조차 단숨에 포로로 만드는 힘을 지닌, 이 세상에서 제일 강력한 자재법이다. 언젠가 스스로 발견하거라.”-아라스톨


“하하, 하하하... 그건 네 짓인가? 열심히 노력했더니 상까지 주더군. 굉장히 따뜻한 상까지... 덕분에 나는-.”-메리힘


마음을 싣고 나날은 흘러간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며

세계는 그 모든 것을 미래로 움직여간다.


“훌륭하지요? 이게 뽕과 자연산의 차이랍니다, 오가타양.”-타나카


“당신은 알고 있습니까?-캄신


“아. 제 소개가 늦었군요. 저는 ‘의장(儀裝)의 추격자’캄신... 캄신이라고 불러 주십시오.”

“나는 ‘불발(不拔)의 첨령(尖嶺)’ 베헤모트. 나도 베헤모트라고 불러주게, 아가씨.”-캄신,베헤모트의 자기소개


“훌륭합니다! 총 5572번째, 글자 하나 틀리지 않은 똑같은 강의, 정말 훌륭합니아야야.”-도미노


순간 요시다 카즈미의 세계가 무너졌다.


“어떻게... 자신의 앞에 있는 것이 ‘도저히 어쩔 수 없는 것’ 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으면서. 어떻게 맞서 싸울 수 있는 거죠. 어떻게-?!”-요시다 카즈미


“ ‘그래도 나는 계속 최선이라고 생각되는 길을 선택할 것이다’ 고......”


“아가씨에게 그 정도의 각오가 있나? 평온함에 묻혀 흘러가는 것을 거부하고. 스스로 최선이라고 생각되는 길을 선택하여 그 결과를 받아들일 각오가.”-베헤모트


젊지만 그 명성에 걸맞는 강한 힘을 지닌 자, 천목일개를 쓰러뜨리고 수많은 홍세의 무리를 토벌한 홍세에 이름을 떨치는 마신 천양의 겁화 아라스톨의 계약자.

그 염발작안의 토벌자가.

새까만 눈에서 커다란 눈물을 방울방울 흘리고 있었다.


마음을 싣고 나날은 부서져버렸다.

버서졌어도 끝나지 않고 계속되어간다.

세계는 그저 미래를 향해 계속되어간다.


“내버려둬. 그딴건 아무래도 상관없잖아!”-샤나


“시끄러워! 시끄러워시끄러워시끄러워!”-샤나


“나는 네가 좋아, 타나카 에이타! 계속 좋아했어! 그러니까 네가 다른 여자와 사이좋게 지내는건 싫어! 불만있어?!”-적극적이신 오가타양...



“벤베리의 거리로!”

“말을 타고 구경가자!”


“백마를 탄 부인을.”

“손가락에는 반지, 다리에는 방울.”


“어디에 가더라도 반주는 필수!”-매저리의 즉흥시



“그런 사람이 아니라도 위험한 건 위험한거야. 젊은 사람들은 분위기에 휩쓸리면 멈출 수 없는 법 이지. 유지는 젊어. 평소에 그렇다고 방심하면 안 돼. 여자는 스스로 자신을 지켜야 할 때가 남자보다 많으니까 조심하렴.”-치구사


“지금 좋아하는지 아닌지, 중요한 건 그뿐이야. 그 밖에는 정말 아무것도 필요 없어.”-치구사


“흔히 있는 일이지. 사랑하고 사랑 받고 상처 입고 상처 입히고. 히히히.”-마르코시어스


“엑설런트으으! 익사이티이잉!”-탐탐구구 단타리온


“넌 인간이야.”-요시다 카즈미


“이제 이케만 있으면 도시락을 먹을 수 있겠군.”-타나카


“히히히, 미리 꽉 잡아둬, 꼬마아가씨.”-마르코시어스


“그래서 미리 ‘될 수 있는 대로’ 라고 말씀드렸을 텐데요.”-캄신


“나는 그런 사카이가 좋아.”-요시다 카즈미



“6펜스짜리 노래를 부르자.”

“주머니에 표가 한 장.”


“스물네 마리의 검은 티티새. 하앗!”

“구운 파이가 되었네!”-매저리의 즉흥시


“뭐니뭐니 해도 ‘발 마스케’ 삼주신의 한 사람, ‘역리의 재자’ 베르페오르 님의 말씀이니 믿지않겠습니다.”-탐탐구구 단타리온


“유카리, 오늘부터 ‘샤나’라고 부를게.”-요시다 카즈미


“난 유지가 좋아.”-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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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死神 L lawliet | 작성시간 08.01.11 음.. 베여도 고쳐주지 않겠지에서 대화한것은 아라스톨과 유지입니다 그것은 수정
  • 작성자시란 | 작성시간 08.01.11 “먼저 바삭바삭한 부분을 조금 먹은 다음 말랑말랑한 부분을 먹는거야. 동그란 빵을 직선으로 깎아내듯이 말이야. 그러고 나서 다시 바삭바삭한 부분을 조금 먹은 다음 말랑말랑한 부분을 순서대로 먹는 거지. 그러면 양쪽 맛을 골고루 즐길 수 있어.”-샤나 // 샤나님 질문 있어요. 메론빵을 먹을때 바삭바삭한 부분과 말랑말랑한 부분을 구분 못하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양쪽 맛을 골고루 즐기는 겁니까?
  • 작성자Supreme_Happy | 작성시간 08.01.11 이것을 어케 다 적으셨을려나.. ㅎㅎ 역시 작샤에서는 명언은 이거죠,, 'うるさい うるさい うるさい!' ㅋㅋ [시끄럽다는거죠.] -맞을려나?;; -
  • 작성자이형민 | 작성시간 08.01.12 우르사이 우르사이 우르사이 역시 명대사남을려나 ~_~
  • 작성자AlleN-WalKer | 작성시간 08.01.12 명대사라기 보다는 그냥 말하는거 쭉 적어놓은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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