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배신 작성자카엘Art| 작성시간07.07.24| 조회수101|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시드니 작성시간07.10.06 네 자매님 글을 읽고 이해합니다 지금 고통속에 힘드심을 이해 합니다. 고통을 하느님께서 주시는 선물로 아시고 하느님께 의탁 하시며 지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하느님은 그대로 쓰러지게 그대로 두시지 않어십니다...기도 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