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피스 수녀 초청 영성특강 계획
1.양지가톨릭 교우회는 말기암 환자의 임종돌봄 체험이 있는 호스피스 수녀님을 초청, 생애말기 신앙적 자세를 깨우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임
2.세부계획
-.일시:25.6.22(월) 오후 4시-6시
-.장소:양지회관 7층 회의실
-.강사:손영순(카리타스) 수녀
-.주제:죽음앞에선 인간
2.참고
-.이번의 영성특강은 평범한 이론적 영성에서 벗어나 특별한 영성적 체험을 가진 강사를 초청, 회원들의 마음을 하느님께로 향하는 시간이 되도록 구상했습니다
-.이번에 초청한 손영순(카리타스) 수녀님은 현재 가톨릭 대학교 생명대학원 호스피스 영성연구소에서 활동하면서 많은 영성 특강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손영순 수녀님은 한국에 최초 호스피스를 도입한 마리아의 작은 자매회에 1990년 입회, 1999년에 종신서원을 하고 호스피스 병동에서 수많은 생애말기 환자들을 돌보면서 영적 지도활동을 수행해 왔습니다
-.우리 양지가톨릭 교우회는 2003년 창설이후 하느님의 영적 수호아래 회원들의 심심 활동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으나 최근들어 회원들의 고령화와 신규회원 영입이 안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매월 진행하는 월례모임에 참석인원이 줄어들면서 공동체의 활력이 약화되고 있어 우리의 각별한 노력이 요망되고 있는 상황이며 이런때 일수록 오히려 기도와 영성증진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에따라 죽음을 앞둔 생애말기 사람들의 실제 체험사례를 들으면서 현재의 삶에서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진정한 신앙인의 모습은 무엇인지”. 나는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남은 삶을 보내야 하는지“를 깊이 깨우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의 참석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