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이상 ...발음 구별하기는 쉽지 않죠...
물론 티비나 뉴스 이런걸 보면 아주 조금은 .......구별이 가능하지만요...
정말 앞에 영국사람 미국사람 호주사람 뉴질랜드사람 캐나다 사람 다섯명 앉혀노쿠...같이 대화하면서.......어느나라 사람인지 구별해라....하면.....어학연수 3개월 하신분은 제대로...구별 못합니다....6개월하신분은 ....영국 발음만 구별할껄요.....( 딱딱하니까....독일발음두 비슷한거 같구...실제적으로는 별루 알아듣지두 못합니다..)
1년 하신분....조금은 하실래나? 듣다가...A를 아로 발음하면..이거닷 하고 캐치 하는거죠....
글구 막굴리면...미국이네...이러다가....호주사람두 굴리구..캐나다 사람두 굴리구 ..하면 아닌가?? 또 이러실껄요....
호주에서 몇년산....저역시...확실하게....구별 못합니다...그러나.....영어가 모국어인 사람들은 구별합니다....서로 어느발음이네..어디서 왔냐고 농담두 하구......
발음이 이상하다구요? 그 이상한 발음이라도 그사람들 발음처럼만 해봤으면 좋겠습니다....어학연수 시절....전 그래두 제 발음이 좋다구 생각한적 있었습니다....그리구 호주에 오래 살면..발음도 닯아 갈꺼라고.........
그러나....그당시 제 선생님의 말이.... 한국인은 한국인 억양과 발음이 있구....영어가 제 1의 언어가 아니기 때문에...평생 그 억양은 고칠수 없다는 말을듣고 몇일을 고민한적도 있었습니다...
발음은 문제가 절대로 안됩니다...호주영어나 영국영어를..미국에서 쓰면 못알아듣는다구요? 아뇨..그건 다른나라 영어를 써서 못알아듣는게 아니라...쓰는 사람 발음에 문제가 있는거랍니다....^^;;
제가 호주에 있는다고 ...미국영어나 영국영어라서 ... 못알아듣는것도 아니구요...미국이나 영국에서 온사람들과 대화할때 호주식 영어를 써서....문제가 있는것도 아닙니다......
미국내에서도 조금씩 쓰는 언어가 틀린다고도 하더군요...
그런것을 가지고 어떤것이 정말 진정한 영어네 하는것은
영어가 모국어인 사람들조차도 판단못하고 있는것을 우리가 판단을 내리는 아주 우스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전....그냥 영어를 공부할 뿐입니다....
어떤 영어든 잘만 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출처 네이버 동맹 까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