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셋째주는 간사님이 인도하는날...뒤에 앤디형제 눈뜨고 기도하시는 중?^^
어려운 코드가 많아서...맹연습중....명상형제님은 뭐든 열심히 하시는 분...먹는것뿐만 아니라....^^;;;
케제자 소몰이 창법.....준우형제님~^^
키보드에서 신디로 갈아타신~ 슝슝~~ 지은자매님 ^_^ 화팅!!
모든 소리를 삭삭 잘도 비벼주는 관우형제님 ~^^
다시 앉은 피아노...신수진 사모님~! 그 열정...! 그 판단력~! ^o^ 너무 멋있습니당!!
수줍어하는 관우형제님~ 못하는게 없으신..경호형제님 ㅋㅋ 이번주는 드럼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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