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3/21/2026 Mt. Baldy

작성자제임스| 작성시간26.03.23| 조회수0|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칼산 Forever 작성시간26.03.23 다들 힘이 들었겠지만 정상에서 웃는
    사진들을 보니 보기 좋습니다.
    Mt. Baldy(3,068m, 10,064ft)는
    정상등정을 했다는 뿌듯한 마음이 드는
    힘든 산 중에 하나 입니다.
    올 겨울에 아래 사진 처럼
    멋진 상고대가 다시피는 겨울 발디
    가 그리워 집니다.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주는 Big bear "세라노 캠핑장"
    에서 뵙겠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칼산 Forever 작성시간26.03.23 3,000 m 급 산이 LA 도심에서 1시간
    거리에 있는 것은 산을 좋아하는 사람
    으로서 축복입니다.
    Mt. Baldy 를 시작으로 꾸준히 훈련해서
    5월, 6월, 7월에 계획된 특별 산행지를
    함께 가시겠습니다.
    "칼산 화이팅" 입니다.
  • 작성자 abby 작성시간26.03.23 트레일이 많이 어지럽고 망가져 보여 얼마나 수고가 많으셨을지 느껴집니다. 등산로 입구에 십자가모양의 헬기착륙표시가 원래 있었나요?  오늘 선명하게 보여 "자다가 봉창" 두드려 봅니다. ㅎㅎ

    발디 정상은 역시 언제나 챌린지이죠.
    "만세! 여보! 우리 해냈어!" 그 뿌듯한느낌! 오늘은 더 크게 느껴지셨을 것 같아요.

    한국에선 테토녀, 에겐남이란 말을 쓰네요. 강인한 테토녀 여성들이 산악회엔 당연 많겠죠. '오늘의 테토녀 4인방' 아름답고 훌륭하세요. 아쉬운 마음으로 I will be back!하시는 그 표정  멋짐 그 자체입니다.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빛난 하루셨어요. 내일 더 튼튼해질 나의 다리에 위로를 보내며 한주 잘 보내세요~
    즐거운 캠핑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작성자 Santi 작성시간26.03.24 나는 스키헛 조금지나서 돌아오고 말았다.
    ▪︎지난주에 성당 가든일에 땀을 쏟았고 이번주에도 해야되므로 체력안배상 퇴각하게 되었다. 난생 처음 실행해본 경험이다
    ▪︎컨디션은 그때그때 각기 다르지 않는가. 거기에 맞춰나가는 것도 산행인의 덕목아닐까를 깨달은 날이었다.
    ▪︎모두들 수고 많았습니다 !

  • 작성자 그린 시티 작성시간26.03.26 금년에 첫 발디
    산행 예전에
    다니던 그 트레일 인가하고 좀 힘들었던 날이었네요
    누가 길을 더 늘려놓고 가파르게 다져놓은건지 무협영화의 장면처럼 3번이나 자세를 휘저으며
    내려와서 드디어 하산했읍니다 하고
    아내에게 보고하는걸로 끝낸 산행 !
    나이 한살 더 겹쳐서 그런지
    내공이 부족했는지
    팔 다리 어깨 허리
    신경통?
    종합세트로 선물받은 멋진 산행!
  • 작성자 cbyoo 작성시간26.04.03 new 언제가도 좋은 발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