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칼산 Forever작성시간26.06.22new
지난주 랭리 2박3일 백패킹 다녀온 후 회복산행으로 오른 Mt.Islip. 그리고 Little Jimmy 캠핑장에서 부 회장님이 준비 해주신 스테이크 & 삼겹살을 잘 요리해서 함께 나누어 먹었습니다. 정말 맛있는 BBQ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주에는 San Jacinto Mt. 에서 뵙겠습니다.
작성자abby작성시간26.06.22new
산행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무거운 그릴팬을 정상까지 지고 올라가 고기까지 구워주는 산악회는 아마 없겠지요? 😊 중간 강도의 코스라 따뜻한 볕 아래, 스치듯 지나가는 바람을 맞으며 정겹게 대화를 나눌 수 있어 더욱 흐뭇한 날이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마음의 매듭을 지어주듯 함께하는 토요산행이 참 감사하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