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칼산 Forever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5
5년 만에 다시 찾은 Mt. Langley 무척 기대되고, 눈 때문에 걱정도 되었습니다. 이 곳을 오려고 LA 근처에서 여러번 1박2일 백패킹 하면서 훈련 했던 것이 생각 납니다. 열심히 훈련 해서 랭리 정상에 이덕성 큰형님, 염용석 선배님, 제임스님 과 함께 올라 더욱더 감회가 새롭습니다. 함께 하신 회원님들께 감사합니다.
작성자Santi작성시간26.06.15 나는 꼭 79년4개월만에 Langley정상에 서게 되었다. 감격이 하늘을 찌를듯하다. ▪︎최고봉 위트니가 옆에 서 있다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 ▪︎Mt. Langley는 자기만이 간직하고 있는 매력들이 차고 넘친다. 비교 불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