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새벽에 잠을 설치다가 근처 산에 와서 산책하며 오늘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의미있게 보낼 수 있는지
내 자신을 돌아보았습니다.
한번 잃었던 건강.
어쩌면 7년전 내 존재가 바람처럼 사라질뻔 했으나
하늘은 나에게 다시 살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사람은 있을때는 모르지만 자신의 소중한 것을 잃어 봐야 비로서 깨닫습니다.
내게 있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값지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잃어 버림은 그순간은 아프고 죽을것만 같았으나 시간이 지나면 잃었던 것을 다시 찾게 되고 비로서
감사가 뭔지 알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돈보다 다시 찾은 건강이 나에게는 축복이고 오늘 하루 일할 수 있도록 건강 주심에 감사합니다.
지금 내게 있는 것이 무엇인가요?
다른사람들 처럼 당연시 여기나요?
그럼 아직도 감사를 모르고 마치 자신이 누려야할 특권인양 착각하고 사는 겁니다.
잃어버린 것에 더이상 집착과 미련을 버립시다.
지금 나에게 있는 것만 보고 감사합시다.
감사가 뭔지 아는 사람.
바로 그사람이 행복한 자 입니다.
그 주인공이 당신이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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