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무엇을
선한 사람은 마음에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 (누가복음6:45)
사람은 마음에 무엇을 생각하고 담아 두었냐에 따라 그 입에서 나오는 말과 행동이 달라집니다
좋은 것을 마음에 담은 사람은 다른 사람이 힘들어 보이면 먼저 다가가서 말을 걸고 걱정해주고 위로해줍니다
표정이 따뜻하고 대화에서 사랑이 느껴집니다
남을 칭찬하고 고운말 격려하는 말을 합니다
마음속에 용서와 인내를 담고 있기에 쉽게 짜증내지 않고 화를 내지 않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합니다
이런 사람의 마음에는 하나님의 말씀 사랑 기쁨 평화 용서 감사가 가득담겨 있습니다
나쁜 것을 담고 있는 사람은 남을 쉽게 무시하고 화를 냅니다
마음속에 미움과 불만 교만이 가득해서 참지를 못합니다
거친말이나 욕을 하기도 합니다
마음속에 쌓인 상처나 분노가 그대로 입에서 나옵니다
자주 짜증을 내고 화난 얼굴을 합니다
인사도 잘 안하고 눈도 안 마주치고 툴툴댑니다
잘 삐치고 부정적이며 쉽게 비교합니다
남이 칭찬 받으면 마음에는 불만 질투 시기 미움 두려움이 가득차 있기에 마음에 있는 것이 그대로 표정과 말과 행동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마음에 좋은것 곧 진리와 사랑 감사 친절 용서 기쁨을 가득 채우기를 바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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