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후 2025년 5월 13일 “3분의 기적”
(하루 3분의 말씀 묵상을 통해 당신의 삶에 기적을 체험하세요!)
제목: 태도가 고도를 결정한다 2
[사무엘상 16:7]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여호와는 중심을 보시느니라
🍀어느 날 신발 회사에서 아프리카의 외진 마을에 두 명의 영업사원을 보냈습니다.
그 지역에는 사람들이 평생 맨발로만 다녔고, 신발을 신는 문화도 없었습니다.
첫 번째 영업사원은 현장을 둘러본 뒤 본사에 전화를 걸어 말했습니다.
“여긴 아무도 신발을 신지 않아요. 시장이 전혀 없습니다. 돌아가겠습니다.”
두 번째 영업사원도 같은 상황을 봤지만 본사에 이렇게 보고했습니다.
“여긴 아무도 신발을 신지 않아요! 엄청난 시장입니다! 우리 제품을 처음으로 소개할 기회입니다!”
같은 상황, 같은 고객, 같은 조건이었지만 어떤 마음가짐을 가졌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판단이 나왔습니다.
긍정적인 사람은 불가능해 보이는 곳에서도 기회를 보았고, 부정적인 사람은 가능성조차 닫아버렸습니다.
한편, 한 냉장고 회사가 국내에서의 모든 시장을 다 포화시킨 후, 마지막으로 남은 곳이 북극이라며 농담처럼 말했습니다.
"이제는 북극에나 가서 냉장고 팔아야겠다."
그 말을 들은 한 영업사원이 실제로 북극에 가서 시장 조사를 하겠다고하자 사람들은 모두 말렸습니다.
“북극은 얼음 천지인데 누가 냉장고를 사겠어요?”
하지만 그는 다른 관점으로 접근했습니다.
에스키모인들은 음식이 너무 쉽게 얼어버려 힘들어 하고 있고, 때로는 고기를 서서히 해동해서 먹고 싶은 필요도 있었습니다. 그는 냉장 기능만 있는 모델, 온도 조절이 세밀한 저장고, 동파 방지 기능 등을 제안했습니다.
결국 그는 북극에서도 냉장고를 팔 수 있었고, “냉장고는 음식 보관 장치이지, 꼭 더운 나라에만 필요한 건 아니다”라는 수요 재정의에 성공했습니다.🌱
[골로새서 3:10] 새 사람을 입으라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그렇습니다. 환경이 불리해 보여도,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눈, 긍정적인 눈으로 바라보면 새로운 돌파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성공은 환경의 산물이 아니라, 태도의 산물임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장면이 민수기에 나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을 정탐하기 위해 각 지파에서 지도자급 인물 열두 명이 파송됩니다.
그들은 40일간 그 땅을 정탐하고 돌아와 보고했습니다.
모두가 같은 땅을 보고 왔지만, 평가하는 태도는 완전히 달랐습니다.
[민수기 13:27~33] ~ 당신이 우리를 보낸 땅에 간즉 과연 그 땅에 젖과 꿀이 흐르는데 ~ 그러나 정탐한 땅은 그 거주민을 삼키는 땅이요 ~ 거기서 네피림 후손인 아낙 자손의 거인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이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10명의 정탐꾼은 눈 앞에 보이는 현실만을 분석하며 두려움에 빠졌습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임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눈으로 본 장애물들에 시선을 빼앗겨 버린 것입니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달랐습니다.
[민수기 13:30]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민수기 14:7~9] ~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
그들은 동일한 현실 속에서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았습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이라는 사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 하신다는 믿음으로 '과연~ 그러나' 가 아닌 '과연 ~ 하나님은~ ' 으로 전혀 다른 말과 태도로 보고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도 약속의 삶을 준비해두셨습니다. 하지만 그 길에는 여전히 장애물과 거인들이 있습니다.
문제는 ‘그 현실을 어떻게 바라보는가’입니다. 인간의 눈으로 보면 두려움과 절망이 앞서지만, 믿음의 눈으로 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 안에 있음을 보게 됩니다.
여러분은 지금 눈 앞의 현실만 보고 있나요? 아니면 현실 너머에 계신 하나님을 보고 있나요?
"과연, 그러나 ~ " 처럼 두려움의 말, 부정적인 말을 하시나요? 아님 "과연, 하나님은~ " 으로 믿음의 말, 긍정의 말을 하시나요?
그 말로 인해 가족, 일터, 공동체에 어떤 영향력을 끼치고 있나요?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 편이십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하나님을 얼마나 신뢰하느냐입니다.
우리 모두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믿음의 눈으로 현실을 해석하고, 긍정의 언어로 미래를 선포하시길 기도합니다. (2025년 5월 11일 주일예배 권성수 목사 설교 말씀 참조)
🙏하나님 아버지, 때때로 현실의 문제만 바라보며 눈앞에 놓인 거인과 장애물에 집중하다가 주께서 주신 약속을 잊고 두려워하고 낙심할 때가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믿음의 눈을 열어 주시어 상황을 뛰어넘어 주님의 약속을 신뢰하게 하시고, 두려움 대신 담대함으로 말하고 행동하게 하소서.
제가 처한 자리에서 믿음의 말을 선포하며, 공동체를 살리는 긍정의 영향력을 끼치게 하소서.
세상이 불가능하다고 말할 때에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 능히 이기리라”고 고백하는 담대한 믿음을 허락하여 주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3분의 기적] 밴드로 초대합니다. 질문에 답을 하셔야만 승인을 합니다. (질문: 소속된 교회/담임목사님 이름)
https://band.us/n/a1afA40f99cc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