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가레자 수도원(Davit Gareji Monastery) 단지는
6세기 전반에 앗시리아에서 온 다비드 신부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다비드의 정착지였던 동굴은
한 때 12 수도원의 종교적, 문화적 중심지의 시작이었습니다.
동굴을 깎아 만든 다비드 가레자 단지는 동굴 단지 중 가장 큰 곳 중 하나입니다.
버투바니(Bertubani) 수도원은
다비드 가레자 단지의 동굴 수도원 중 하나로
방문객들의 관심을 자극하는 그림이 있습니다.
성 세례 요한(St. John the Baptist) 수도원도
다비드 가레자 단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다비드의 수도원에서 12 km 서쪽으로 떨어진 곳으로
바위를 깎아 만든 단일 단지입니다.
루시안(Lucian)인 다비드 가레제리(David Garedjeli)의 제자에 의해
6세기에서 7세기 경 설립되었습니다.
다음으로, 중세의 사막(Udabno) 수도원을 방문합니다.
동굴 수도원은 많은 셀 교회(cell churches)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앙상블의 주요 구조는 성모 마리아 교회입니다.
수도원 내부에는 다비드 가레제리의 삶을 최초로 기록한 그림이 보존되어있습니다.
주요 사원 그림의 가장 오래된 층은 10세기 후반으로 거슬러갑니다.
다비드 가레자 동굴수도원.
아레르바이잔과 국경을 마주한 곳에 위치.
조지아에서 가장 건조한 곳.
정말이지 은둔 수도원이 위치할 적지인듯~
조지아인들에게 평생 한번은 와봐야할 성지라고.
초기 기독교 문화를 지금까지 지켜가고 있는 곳이다.
손에 든 돌 세개의 모습.
돌맹이로 파서 동굴을 만들었다고 한다.
성당
성당내부.
다비드 가레자의 무덤이라고.
이곳은 조지아에서 제일 건조한 지역이라 물이 엄청 귀했다.
바위에 홈을 파고
빗물을 모아 썼다고.
멀리 보이는 계곡의 모습과
바위의 색들이
작은 그랜드캐년을 보는듯.
이곳엔 식당이 없어서 ㅡ하기사 물도 부족하고 허허벌판이니ㅡ
이날 점심을 도시락으로 먹었는데
사진이 없어서 도시락 내용물이 생각이 안나네...
아래의 글들은
네이버에 올라온 글들 퍼옴.
우리는 다비드 가레자 수도원만 가고 우다브노 수도원까지는 못올라 갔던듯.
독사 출몰이라 우다브노까지 약간의 트레킹을 해야 하므로.
아쉽다.
그곳에 프레스코화가 남아 있다는데...
다비드 가레자 동굴 수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