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로제도 이동후 숙소로 이동 체크인후 간단 시내투어 일정
페로제도 이동후 간단 시내투어 일정
11;05 오슬로출발 ~ 11;55 페로제도도착
숙소로 이동 체크인후 간단 시내투어 일정
당일 점심 식사가 많이 늦어 집니다.
페로 공항에서 드실수 있게
행동식 준비 바랍니다.
식수는 케리어에 넣어서
항공 화물로 보내면 됩니다.
아님
페로제도
그냥 수도물 드셔도 되요
11;05 오슬로 출발 ~11;55 페로제도 도착
운영진은 렌트카 인수 하러가고
나머지 회원분들은
공항에서 기다립니다.
숙소 체크인전
대형 마트 방문 예정
에어 비엔비에 분산 숙박 하십니다.
페로제도는
인구 5만의 작은 섬으로
숙소도 많지 않고
상당히 열악한 환경입니다
우리는 일찍 예약해서
그래도 좀 양호한 편이지만
그래도 집 같지 않고
많이 불편 하실거에요.
숙소는
침실수 , 침대수,화장실 수 등등
모든걸 검토해서
배정한거니
이점 이해 바랍니다 .
5060 청춘,
북대서양의 보석 '페로제도'에서 인생 최고의 풍경을 만나다
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
이번 7월, 복잡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세상에서 가장 평화롭고 순수한 대자연을 품은 곳,
북대서양의 미지 낙원 '페로제도'로 떠나고자 합니다.
웅장한 절벽,
바다로 떨어지는 하얀 폭포,
초록빛 언덕 위에 한가로이 풀을 뜯는 양떼들…
거친 등산이 아닙니다.
발길 닿는 곳마다 그림이 되는 풍경 속을
내 걸음 속도에 맞춰 천천히 거닐며,
좋은 이들과 따뜻한 차 한 잔 나누는 여유로운 여정입니다.
서로 배려하며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동행 4분을 모십니다.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 가파른 등산보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천천히 걷는 산책을 좋아하시는 분
• 자연을 사랑하고, 사진 찍으며 여유를 즐기고 싶으신 6070 회원님
• 단체 생활에서 서로 배려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눠주실 분
이번 여정이 특별한 이유
1. 소규모 정예 (딱 6명): 대형 패키지와 달리, 우리만의 속도로 쉬어가고 싶을 때 쉬어가는 맞춤형 여행입니다.
2. 편안한 감성 트레킹: 험하고 가파른 산길은 제외하고, 완만하면서도 페로제도의 압도적인 비경을 볼 수 있는 코스로 엄선했습니다.
3. 아늑한 현지 에어비앤비: 매일 밤, 현지 감성이 가득한 독채 숙소에서 직접 밥도 지어 먹으며 도란도란 정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숨이 멎을 듯 아름다운 여정 스케치
• 7/23(수) : 동화 속 폭포와 신비로운 호수 거닐기
o 뮬라포슐 폭포: 절벽 아래 거친 바다로 떨어지는 폭포를 보며 자연의 경이로움을 온몸으로 느낍니다. 걷는 거리가 짧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뮬라포슐 아침 전경
뮬라포슐 일몰전경
뮬라포슐 주변 선셋 포인트
o 소르바그스바튼 호수: '바다 위에 떠 있는 호수'라는 신비로운 착시를 일으키는 완만한 평지 산책로를 따라 유유자적 걸어봅니다.
소르바그스바튼 호수와 절벽, 그 아래 바다가 어우러진 뷰가 눈앞에 나타났다.
트레이라니판(Trælanípan)
보스달라포슐(Bosdalafossur), 장노출 샷
• 7/24(목) : 북부 제도, 태고의 피오르드를 마주하다
o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듯 청정함 그 자체인 북부 섬들을 둘러봅니다.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거대한 산맥과 깊은 바다의 조화는 보기만 해도 가슴이 뻥 뚫립니다.
빌링거달스피옐드에서 바라본 마린스피옐
우리는 조금 더 올라가 정상 약간 못 미친 지점에
마치 누군가가 쌓아놓은 듯 올라서기 좋게 다져진 평평한 바위 위에 섰다.
이곳이 바로 빌링거달스피옐드의 또 다른 포토 스팟이다.
구름에 휘감긴 마린스피옐
• 7/25(금) : 영화 속 한 장면, 칼소이 섬 일주
o 초록빛 융단을 깔아놓은 듯한 절벽 끝, 외로이 서 있는 칼루르 등대를 향해 걷습니다.
탁 트인 망망대해를 바라보며 마시는 따뜻한 커피 한 잔은 평생의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덴마크령 페로제도 /자연이 만든 악기, 플루트 칼소이(kalsoy Island)
• 7/26(토) : 북유럽 감성 가득한 마을 산책
o 스트뢰뫼와 이스테로이 섬의 아기자기한 잔디 지붕 집들을 구경합니다.
페로제도의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골목을 거닐며 편안한 힐링을 만끽합니다.
죠르누비크 반대편에서 보이는 시스텍, 리신과 켈린진
• 7/27(일) : 귀여운 퍼핀새와의 만남, 마이킨스 섬
o 페로제도의 서쪽 끝, 동화 속 새 '퍼핀'들의 낙원입니다.
뒤뚱뒤뚱 걷는 퍼핀들을 바로 눈앞에서 마주하는 순수한 감동을 느껴보세요. ( 안전하고 완만한 코스로 진행됩니다.)
언덕 정상에 도착하니 파란 북대서양이 한눈에 내려다보였다.
• 7/28(월) : 덴마크 코펜하겐에서의 낭만적인 마무리
o 페로제도 여정을 마치고 코펜하겐으로 이동, 북유럽의 세련된 도시 야경과 시내 투어를 즐기며 여정을 아름답게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