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럽 입국시 필요서류
유럽 입국 시 기본적으로 6개월 이상 유효기간이 남은 전자여권이 필수입니다.
한국인은 쉥겐 협약에 따라 관광 목적일 경우 최대 90일간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습니다.
현재 유럽 방문 시 기본적으로 챙겨야 할 서류와 필수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 여권: 출발일 기준 잔여 유효기간이 최소 6개월 이상 남아있어야 합니다.
- 왕복 항공권(출국 항공권): 입국 심사 시 체류 기간을 증명할 귀국 항공편 일정을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 호텔 예약 확인서 및 여행 일정표: 현지 체류 목적을 명확히 증명하기 위해 필요합니다.
- 여행자 보험: 필수는 아니지만, 유럽 내 병원비가 매우 비싸므로 보장액이 충분한 해외여행자 보험 가입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 영문 잔고 증명서: 무비자 입국 시 체류 기간 동안 사용할 충분한 경비가 있는지 요구할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무작위 검사 시에만 해당합니다.
💡 참고 및 주의사항
유럽연합(EU)은 기존의 여권 도장 방식을 대신해
국경 통제 시스템을 전산화(EES)하여,
최초 입국 시 공항에서 지문 등록과 얼굴 사진 촬영이 의무화되었습니다.
초기 등록 절차로 인해 공항 입국 심사에 시간이 더 소요될 수 있으므로 일정을 넉넉하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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