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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한상혁 님은 독일 신사역에 어울리세요.

작성자사랑자랑|작성시간06.06.22|조회수163 목록 댓글 2
몬스터에서 게데리츠 교수 역을 맡으신 한상혁 님을 접하니 예전에 누가 하시는지도 모르고 들었던 연기도 떠오르고 상혁 님이 맡으시면 좋을 것 같은 배역도 상상하고 하게 되더군요.

상혁 님의 이미지는 한 마디로 '독일병정'입니다. 아니, 나이가 지긋하시니 독일 장군이라고 하는 게 적절하겠군요.
그런 영화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비스마르크를 주인공으로 하는 영화가 있다면 그 영화에 상혁 님이 안 나오신다는 건 말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근엄하고, 무뚝뚝하고, '프러시아적'이라고 할 수 있는 연기죠^^

예전에 축구열풍이란 만화가 있었는데 거기서 김현직 님이 맡으신 브라이언 톰슨 기자의 독일인 친구(두번이나 목숨을 구해준) 역을 상혁 님이 맡으셨어요.

노란 콧수염을 기른 멋진 신사였죠. 근엄하고요.

잊기 힘든 인상을 남겨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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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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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혼과열혈의힘이닷 | 작성시간 06.07.02 한상혁성우가 맡으시는 이미지는 주로 덩치큰...마왕...악역...(!!!)만 하시는줄 알았는데 히트가이J에서 J역은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 작성자카이피르 | 작성시간 06.07.03 J역은 한상'덕'님이시죠. 두 분다 목소리 이미지가 비슷하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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