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일 좋아하는(존경하는) 남자와 여자성우 작성자프레데터| 작성시간06.09.18| 조회수740|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Dream-your 작성시간06.09.18 연기폭이 굉장히 넓으신 분들이시죠. 홍시호님은 엉뚱한 캐릭터를 재미를 선사해 주시기도 하고, 구자형님은 진지한 역에도 잘 어울리십니다. 앞으로 성우분들을 계속 사랑해주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사오 작성시간06.09.19 존경하는 건 좋지만 연기하시는 거에 대해 논하는 건 자제좀 하시죠. 당신의 그런 태도 하나하나가 그분들의 위엄을 손상하게 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사랑자랑 작성시간06.09.23 옛말에 귀명창이 있어야 소리명창이 있다고 하죠? 이 경우에 딱 들어맞는데요. 이런 연기를 평가해야 성우분들께도 참고도 되지 않을까요? 예의는 갖춰야겠지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다모 작성시간06.09.24 개인적인 감상을 쓰는 것은 괜찮지 않을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루루 작성시간06.09.25 죠 아래 1987 님 글이랑 상당히 흡사하던데..-_-;;;; 그리고 글 레파토리좀 바꾸시죠...재미없어요.... 글고 성우들 연기야 역활에 따라 달라지는거 아닙니까???? 제가보기엔 님이 접했던 성우들의 연기만으로 성우의 이미지나 역량을 속단한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꼬마정열 작성시간06.09.29 저도 미사오님의 말에 동감해요 평가를 한다해도 만약 연기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이라면 몰라도 잘 모르는 사람이 그 사람의 연기력을 비판하면 안되겠죠.....전 솔직히 모든 성우님들이 각각 개성이 넘치시는 분들이라고 생각해요 연기도 그 개성에서 나오잖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소라 작성시간06.10.05 저도 그런 것 같아요. 특이 배정미님 샤먼킹에 안나역 성격이 정말 냉정하니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소다미 작성시간06.10.07 정미숙님도 온화하고 청순한 연기만 하는건 아니잖아요. '빛의전사 프리큐어'나 '개구리중사 케로로'의 나기사,나츠미는 강인하면서도 명랑해요, 그것처럼 성우분들의 연기력을 평가하는것이 아니라 그분들의 개성을 평가하는것이 어떻습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