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시드에서 호시상의 우는 연기에 대해 여러 가지로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대체적으로 안어울렸다는 평이 압도적인것 같지만) 국내 더빙판에서는 키라의 울음이 어떨 것이냐가 또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것 같군요.
아마도 여자 성우분들의 우는 연기는 흔하게?) 봐왔지만 남자 성우분들의 우는 연기는 보기가 드물어서 그럴까요?
어제 선녀전설 세레스에서 아론역의 전광주님도 잘 우시던데...
후르츠 바스켓에서의 송준석님의 하토리도.
왜,하토리같은 남자가 울면 더 슬픈 느낌이 드는 거 있잖아요.
모성본능을 자극한다고 해야할지..
아무튼 키라같이 원래 마음이 약한 울보가 열번 우는 것 보다 하토리 같은 남자가 한번 우는게 전 더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스테프리에서도 세 남매가 조우했을 때 샤논이 딱 한번 우는데 왜 그리 가슴이 싸~아한지...
(스테프리도 더빙되어 국내방영되면 좋을텐데...샤논은 영선님께서 하셔야..쿨럭;)
절대 안울거 같은 타입이 한번 울어주면 여자들은 그냥 넘어가 버린답니다 ㅠ.ㅜ
물론 멋진 캐릭터가 울어줘도 멋있지만 우리의 아버지들이 우는 것도 너무 슬프죠.
빌리엘리엇에서 무뚝뚝한 아버지역의 이봉준님이 우신 것도 인상적이었어요.
국내에 더빙된 애니나 영화속에서 남자 성우분들이 인상적으로 울었던(?) 경우는 어떤 작품 어떤 캐릭터에서 였다..라고 생각되는지 주저말고 리플 달아 주세요~~~
그리고 우는 연기를 잘 할 것 같은 남자 성우분들은 누가 계실까요?
전 김승준님과 김영선님이요~
승준님은 몇번 봤던거 같은데..솔직히 영선님은 잘 생각이 안나지만 우는 연기..꽤 잘 하실 거 같아요.(뭔들?! ^^;;)
아마도 여자 성우분들의 우는 연기는 흔하게?) 봐왔지만 남자 성우분들의 우는 연기는 보기가 드물어서 그럴까요?
어제 선녀전설 세레스에서 아론역의 전광주님도 잘 우시던데...
후르츠 바스켓에서의 송준석님의 하토리도.
왜,하토리같은 남자가 울면 더 슬픈 느낌이 드는 거 있잖아요.
모성본능을 자극한다고 해야할지..
아무튼 키라같이 원래 마음이 약한 울보가 열번 우는 것 보다 하토리 같은 남자가 한번 우는게 전 더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스테프리에서도 세 남매가 조우했을 때 샤논이 딱 한번 우는데 왜 그리 가슴이 싸~아한지...
(스테프리도 더빙되어 국내방영되면 좋을텐데...샤논은 영선님께서 하셔야..쿨럭;)
절대 안울거 같은 타입이 한번 울어주면 여자들은 그냥 넘어가 버린답니다 ㅠ.ㅜ
물론 멋진 캐릭터가 울어줘도 멋있지만 우리의 아버지들이 우는 것도 너무 슬프죠.
빌리엘리엇에서 무뚝뚝한 아버지역의 이봉준님이 우신 것도 인상적이었어요.
국내에 더빙된 애니나 영화속에서 남자 성우분들이 인상적으로 울었던(?) 경우는 어떤 작품 어떤 캐릭터에서 였다..라고 생각되는지 주저말고 리플 달아 주세요~~~
그리고 우는 연기를 잘 할 것 같은 남자 성우분들은 누가 계실까요?
전 김승준님과 김영선님이요~
승준님은 몇번 봤던거 같은데..솔직히 영선님은 잘 생각이 안나지만 우는 연기..꽤 잘 하실 거 같아요.(뭔들?!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타쿠쨩☆ 작성시간 04.08.16 -_-_-!!!!!!!!!!!!!!!!!!!! 남자성우가 우는거라면 저도 많이봤죠... 근데 한국성우가! 일본성우보다 우는 연기를 못하는 이유는!!(즐!) 뭡니까!!
-
작성자I hop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8.16 타쿠짱님, 한국성우분들이 일본성우들보다 우는 연기를 못한다구요?! 헐;; 그런 편견은 버리시길-_-;;
-
작성자syrup 작성시간 04.08.16 역시 후르츠바스켓의 영선님...^^많이들 감동받으셨군요......ㅠㅜ (쿄우는 일판이나 더빙판이나...너무 좋아서..-_-;) 하토리의 준석님도 멋졋구요.......//우는 연기하니까 생각나는게 후르바랑 최근의 씨드밖에 없는...
-
작성자스파이민혁양 작성시간 04.08.18 딱히 우는건아니지만; 에스카플로네 극장 더빙판에서 반이 에스카플로네보고 "내가 너의 주인이다 에스카플로네~[잘모름]"라고 울부짖는[?]그거 너무 짜릿-_-;;;했어요.
-
작성자러비신화 작성시간 04.09.05 저는 유희왕에서나 다른 데(기억이 잘...)에서 자형님께서 우시는 장면이...처음엔 어새~~~~액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듣다보면 점점 정말 내가 못할 짓을 한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