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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성우분들이 모두 충분히 먹고 살만한 일감이 충분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작성자| 작성시간04.12.06| 조회수601|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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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멜리사 작성시간04.12.07 저는 주말의 영화 같은 것을 별로 안 좋아해서 이런 글을 처음 보지만 참 pd분들 비열하군요
  • 작성자 I hope... 작성시간04.12.07 2000년 이라면 불과 4년전..착잡하네요..음...만일 지금도 저렇다면 정말 용서가 안 될 거 같습니다.영화부PD들과 성우들은 서로 협력해야할 동료 관계이지, 결코 상하 주종 관계가 되어서는 안될텐데 말입니다. 저런일이 있다는 걸 알고 부터는 mbc영화를 바라볼 때 복잡한 심경이 들곤 합니다.
  • 작성자 레몬느낌 작성시간04.12.07 저도 이 글을 읽고 나서 솔직히 말하면 안지환님,최원형님,우정신님.....그다지 고운 시선으로 봐지지 않습니다 지금도;... 이때 당시 많은 분들이 MBC 11기, 12기 성우분들 목록 올리며 욕했었던 기억이 생생하네요-_-; 하지만 어쩝니까; 생존을 위해서라는데요;ㅁ;) (전 지금 꽤나 잘나가시는 분들이 전부 11기인거
  • 작성자 레몬느낌 작성시간04.12.07 알고 꽤나 충격먹었었지요-_-;)
  • 작성자 유니짱 작성시간04.12.07 MBC 성우 파업사태를 나이 어린 분들은 기억 못하는 경우도 있으실 겁니다. 당시 외화 [베벌리힐스의 아이들]이 갑자기 더빙에서 자막으로 전환되는걸 보면서 얼마나 당혹스러웠는지 모른답니다. 배한성님, 김수희님 같은 베테랑 성우분들이 훌륭히 연기해내시던 그 외화를 하루 아침에 자막으로 바꿔버리던 MBC의 횡포는
  • 작성자 유니짱 작성시간04.12.07 저로 하여금 애정을 가지고 보던 프로그램을 멀리하게 만들어 버렸죠. 절박했던 성우분들의 입장은 도외시한채 자기들 밥그릇 싸움이라며 폄하해 버리던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 때문에 더욱 서글퍼지던 순간이었죠.
  • 작성자 aftermath 작성시간04.12.07 정말로 이건 비극입니다. 비주류 직업이라고 떳떳한 대우를 받지 못하는 것은 이 나라의 또 다른 부정적인 현실이 아닐까 싶습니다.
  • 작성자 이상향 작성시간04.12.07 아..진짜 너무 가슴 아파요. 언제나 조연성우님들 이름 자막까지 보면서 '제대로 밥 먹고 사실 수 있겠지?'하고 생각했었습니다.(극단적이지만, 아직까지 자리가 잡히지 않아 힘들지 않을까..하구요.) 이런 비극까지는 상상도 못했네요..아, 진짜 너무 안타워요. 어쩌면 좋아요..
  • 작성자 폐병걸린짝퉁신해철 작성시간04.12.08 [김정훈aka이가람] 나 역시 이런 사실이 벌어진 것을 생각하면 솔직히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오를 정도입니다. 성우와 PD는 정말 서로 함께 협력하고 호흡해야 하는 동료 관계이지, 상명하복, 주종 관계가 아닙니다!!! 더군다나 일부 분들 위주의 도를 넘은 지나친 편중은 눈살이 아주 찌푸러질 정도입니다!!!
  • 작성자 에이미 작성시간04.12.08 아... 노가다일이라니...! 너무 슬픕니다... 성우..힘든일인데 왜 그렇게 노가다일을하고xx를 만들어 팔아야했을까요..
  • 작성자 사악한마늘™ 작성시간04.12.08 굳이 11기,12기분들 이름까지 밝히실 필요는 없었을텐데....상당히 민감한 문제이니만큼 신중해주셨으면 좋았으련만....
  • 작성자 유민성 작성시간04.12.08 11기, 12기분들 이름 알아내는 거야 여기 캐스팅뱅크 MBC 만화성우진가면 금방 알 수 있는 건데요, 뭐....^^;; 굳이 여기 아니더라도 각 방송국 성우분들 기수별로 정리해논 곳은 꽤 있구요...
  • 작성자 사악한마늘™ 작성시간04.12.10 -┏ 그러니까 그 이름을 꼭 알아내야만 했나하는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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