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유니짱작성시간05.04.17
저는 현실세계에서의 스트레스를 애니 보면서 푸는 걸요^^; 솔직히 저같은 경우는 중고등학교 시절을 제대로(;) 보내질 못한 탓에 학창시절에 대한 아쉬움과 후회가 많아서 10대들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를 보면서 간접적으로 나마 마음을 달래는 편이예요.
작성자셜록작성시간05.04.17
저는 애니는 아니지만, 만화책 레드문을 보고 거의 3일정도 우울해졌었습니다... 마지막의 우리의 "태양"이 그렇게 나약한 모습으로 변해버리고, 그 곁을 떠나지 않는 친구 진희와 사다드... 그 두 사람을 알아보지 못 하는 태영이... ㅠ.ㅠ 정말 슬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