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영이와 이누야샤의 사랑이 이루어지면 좋긴 좋지만....
좀더 심오하게 끝났으면 좋겠다는....
좀더 심오하게 끝났으면 좋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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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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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이린애들러 작성시간 05.07.20 솔직히... 다 안되는게 정상이죠=_= 근데 타카하시 루미코 선생님은...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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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텝꼬인광녀 작성시간 05.07.20 ↑그러니까요; 개인적으로 란마 앤딩도 매우 짜증났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확실한 끝 없이 흐지부지 끝나지 않을까 싶네요-,.- 이누야샤 끝으로 갈수록 질질 끌면서 스케일만 더 커지고 있습니다..(..) <- 그러면서도 좋아라 하고 본다;; 뭐 여튼 나락 뒈지고 끝나겠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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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홀피레코 작성시간 05.07.21 전.. 역시나.. 다 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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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웬디공주 작성시간 05.07.21 훗, 그러고 보니 이젠 대하 드라마 '이누야샤' 라고 해야 되겠습니다. 재밌다고 보면서도, 전 보통 100편이상 넘어가는 긴 애니 시리즈는 지쳐서 보다 마는 스타일이라서요. -_- 스머프처럼 매 회마다 다른 이야기가 나오면 그럭저럭 보겠는데, 긴밀히 연결되는 스토리 구조에서는 오래 끌면 보기가 피곤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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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ate 작성시간 05.07.22 금강과 이누야샤의 애달픈 연은 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나락의 이간질로 사랑하는 이누야샤를 죽인(봉인에그쳤지만)금강을 루미코선생님은 절대 외로운 결말로 데려가지 않을꺼라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자신의 손으로 죽여야하는 그 상상할 수 조차없는 고통과 슬픔을 선택한 금강을 내버려둘 수 없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