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같은 도라에몽 골수팬 '나는 민서닷'님에게는 희소식일 듯.
물론 저한테도.
일단 근거가 나와야 겠지요.
챔프 도라에몽의 상세보기가 생겨서 들어가 봤습니다.
30분X52화 네요.도라에몽 편수를 생각하면 많이 적지만 반응이 좋으면 추가 방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회별 시솝시스에 들어가 1화 클릭!
<종이 잠수함>
도라에몽 앞으로 온 광고지를 본 진구는 광고지에 소개된 잠수함을 사달라고 하고, 도라에몽은 비싸다며 거절을 한다. 그러다 우연히 2000원짜리 종이 잠수함이 있는 것을 본 진구는 결국 그것을 주문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종이 잠수함을 만드는데….
< 만능 구름 깡통 >
집의 가스가 고장 나 목욕을 못 하게 되자 도라에몽에게 목욕탕을 만들어달라는 진구. 도라에몽은 진짜 목욕탕 대신에 구름으로 목욕탕을 만들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슬이와 퉁퉁이, 비실이까지 불러와 재미있는 한 때를 보내는데….
일단 MBC판과 개정판 도라에몽 만화책에서 나온 이름이 나오네요.찡구가 아닌 진구.
1화부터 대단하지요.43권인가의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종이 잠수함이 나오다니.1980년에 만들어진 MBC 도라에몽은 할 수 없는 에피소드입니다.이것만 봐도 챔프 도라에몽이 새롭게 더빙한 것임을 알수 있습니다.
이왕 쓴거 2,3화도 봅시다.지금은 이것만 나와 있어요.
2화
< 원상복구액 >
이슬이가 있는 앞에서 영민이가 화석을 가져와 자랑을 하자 시샘이 난 진구. 한편, 도라에몽은 손님에게 줄 팥빵을 먹어버리고 엄마에게 혼이 나자 원상복구액을 뿌려 팥빵을 원래모양으로 만들어 놓는다. 이걸 본 진구는 화석에게 뿌린 후 흙 사이에 묻어놓고 오는데….
< 발자국 추적 스프레이 >
나비가 퉁퉁이의 생선을 훔쳤다는 누명을 쓰고 잡혀있다는 소식을 들은 도라에몽은 나비를 구하러 단숨에 달려간다. 나비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사용한 것이 발자국 추적 스프레이. 이것을 발자국에 뿌리면 발자국의 주인이 나타나게 된다. 이걸 본 진구는 도라에몽에게 스프레이를 빌려 장난을 치기 시작하는데….
원상복구액은 도라에몽 플러스에 나오는 에피소드입니다.그리고 그 책에 나오는 것처럼 영민이라는 이름을 쓰는 군요.가끔 나오는 머리 좋은 녀석.
3화
<무게조절미터>
툭하면 화를 내는 엄마를 이상하게 생각한 진구와 도라에몽은 도라미의 도움으로 엄마가 다이어트 중이란 사실을 알아낸다. 하지만, 엄마가 별로 살찌지 않았다고 생각한 진구와 도라에몽은 엄마의 마음을 기쁘게 해 주기 위해 초코볼을 살 빠지는 약이라고 둘러대고 도라에몽의 무게조절미터를 이용해 몸무게 저울의 눈금을 줄여 엄마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것처럼 보이게 만든다.
하지만 엄마는 거리에서 만난 비실이 엄마가 7 킬로그램이나 뺐다는 얘기를 듣고 초코볼을 1킬로그램에 한 개씩 일곱 개를 먹어보는데...
<동면캡슐>
책을 읽고 곰이 동면을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진구는 자기도 동면을 하고 싶어한다.. 그러면 학교를 안 갈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래서 도라에몽에게 동면할 동굴을 꺼내 달라고 부탁하지만 도라에몽은 안 된다고 거절한다. 그런데 이때 마침 퉁퉁이와 비실이도 찾아와 각각 삼진을 잡는 야구공과 홈런을 치는 야구 방망이를 부탁한다. 자기가 원하는 것만 졸라대는 친구들에게 화가 난 도라에몽은 동면캡슐을 꺼내 그 안으로 들어가면서 내년 봄까지 동면하겠다고 한다. 진구와 친구들은 도라에몽을 나오게 하려고 여러 가지 방법을 써 보는데...
3화만에 도라미가 등장하네요.누가 맡을지 궁금.MBC판에는 도라미가 나왔었나?
동면캡슐 에피소드는 처음 보는 겁니다.어떻게 스토리가 진행될까?
아직 성우정보는 없습니다.나오면 바로 알려드리죠.
5월 1일까지 D-6일.그 분이 온다.누구도 보지 못한 모습으로.
물론 저한테도.
일단 근거가 나와야 겠지요.
챔프 도라에몽의 상세보기가 생겨서 들어가 봤습니다.
30분X52화 네요.도라에몽 편수를 생각하면 많이 적지만 반응이 좋으면 추가 방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회별 시솝시스에 들어가 1화 클릭!
<종이 잠수함>
도라에몽 앞으로 온 광고지를 본 진구는 광고지에 소개된 잠수함을 사달라고 하고, 도라에몽은 비싸다며 거절을 한다. 그러다 우연히 2000원짜리 종이 잠수함이 있는 것을 본 진구는 결국 그것을 주문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종이 잠수함을 만드는데….
< 만능 구름 깡통 >
집의 가스가 고장 나 목욕을 못 하게 되자 도라에몽에게 목욕탕을 만들어달라는 진구. 도라에몽은 진짜 목욕탕 대신에 구름으로 목욕탕을 만들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슬이와 퉁퉁이, 비실이까지 불러와 재미있는 한 때를 보내는데….
일단 MBC판과 개정판 도라에몽 만화책에서 나온 이름이 나오네요.찡구가 아닌 진구.
1화부터 대단하지요.43권인가의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종이 잠수함이 나오다니.1980년에 만들어진 MBC 도라에몽은 할 수 없는 에피소드입니다.이것만 봐도 챔프 도라에몽이 새롭게 더빙한 것임을 알수 있습니다.
이왕 쓴거 2,3화도 봅시다.지금은 이것만 나와 있어요.
2화
< 원상복구액 >
이슬이가 있는 앞에서 영민이가 화석을 가져와 자랑을 하자 시샘이 난 진구. 한편, 도라에몽은 손님에게 줄 팥빵을 먹어버리고 엄마에게 혼이 나자 원상복구액을 뿌려 팥빵을 원래모양으로 만들어 놓는다. 이걸 본 진구는 화석에게 뿌린 후 흙 사이에 묻어놓고 오는데….
< 발자국 추적 스프레이 >
나비가 퉁퉁이의 생선을 훔쳤다는 누명을 쓰고 잡혀있다는 소식을 들은 도라에몽은 나비를 구하러 단숨에 달려간다. 나비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사용한 것이 발자국 추적 스프레이. 이것을 발자국에 뿌리면 발자국의 주인이 나타나게 된다. 이걸 본 진구는 도라에몽에게 스프레이를 빌려 장난을 치기 시작하는데….
원상복구액은 도라에몽 플러스에 나오는 에피소드입니다.그리고 그 책에 나오는 것처럼 영민이라는 이름을 쓰는 군요.가끔 나오는 머리 좋은 녀석.
3화
<무게조절미터>
툭하면 화를 내는 엄마를 이상하게 생각한 진구와 도라에몽은 도라미의 도움으로 엄마가 다이어트 중이란 사실을 알아낸다. 하지만, 엄마가 별로 살찌지 않았다고 생각한 진구와 도라에몽은 엄마의 마음을 기쁘게 해 주기 위해 초코볼을 살 빠지는 약이라고 둘러대고 도라에몽의 무게조절미터를 이용해 몸무게 저울의 눈금을 줄여 엄마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것처럼 보이게 만든다.
하지만 엄마는 거리에서 만난 비실이 엄마가 7 킬로그램이나 뺐다는 얘기를 듣고 초코볼을 1킬로그램에 한 개씩 일곱 개를 먹어보는데...
<동면캡슐>
책을 읽고 곰이 동면을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진구는 자기도 동면을 하고 싶어한다.. 그러면 학교를 안 갈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래서 도라에몽에게 동면할 동굴을 꺼내 달라고 부탁하지만 도라에몽은 안 된다고 거절한다. 그런데 이때 마침 퉁퉁이와 비실이도 찾아와 각각 삼진을 잡는 야구공과 홈런을 치는 야구 방망이를 부탁한다. 자기가 원하는 것만 졸라대는 친구들에게 화가 난 도라에몽은 동면캡슐을 꺼내 그 안으로 들어가면서 내년 봄까지 동면하겠다고 한다. 진구와 친구들은 도라에몽을 나오게 하려고 여러 가지 방법을 써 보는데...
3화만에 도라미가 등장하네요.누가 맡을지 궁금.MBC판에는 도라미가 나왔었나?
동면캡슐 에피소드는 처음 보는 겁니다.어떻게 스토리가 진행될까?
아직 성우정보는 없습니다.나오면 바로 알려드리죠.
5월 1일까지 D-6일.그 분이 온다.누구도 보지 못한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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